복부·허리 통증과 소화불량, 일시적 증상일까?
나의 말: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높나요? 아빠가 어제 저녁에 자다가 깨어나서 방귀를 뀌고 속도 불편하고 자꾸 똥이 나오려고 한다는데 막상 화장실을 가면 대변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 27~28일인가, 술을 먹긴 했는데 갑자기 허리통증이 나타났고 1월 3일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30일에도 소주 3잔을 하고 집에 왔는데 옆구리 통증이 생겼고 상복부 통증이 있습니다. 소변색깔은 정상이고 간혹 똑바로 누워서 잠을 자기도 합니다. 당뇨약 복용이나 식사 후에 급격한 피로, 졸음이 온다고 합니다. 어제 아침에는 밥을 먹었는데 저녁은 빵과 귤을 먹는 등 점진적인 식욕저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입이 자꾸 마른다고 합니다. 저는 제작년에도 아빠가 회색 대변을 싸고 등허리통증과 복부 통증을 호소해서 암인가 싶었는데 멀쩡햇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비슷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