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쓰리고 울렁거리는 아침, 어떤 증상일까요?
아침부터 속이 쓰리고 울렁거리고 토가 나올 것 같아요

아침부터 속이 쓰리고 울렁거리고 토가 나올 것 같아요

담배을 일주일에 7개 피는사람이랑 하루에 7개 피는사람중에 누가 더 위헙한가요?

어제 점심먹고 한시간 정도 뒤부터 속이 메스껍더니 토가 나오더라고요. 토하고 괜탆아지겟지 싶었는데 그 이후로 한시간-한시간반 간격으로 세번 더 토하고 위가 왐전히 비워지고 토는 멈췄습니다. 머리늠 딱히 아프지않았는데 윗배 가웅데만 통증이있았고 (명치부근?) 눌러도 아프진 않습니다. 자고나면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지금도 윗배는 계속 얹힌것처럼 불편하네요 간혹 통즐도 있구요.. 그냥 급체ㅜ했던걸까요? 평생 토한적도 별로없는데 연속으로 토가나오니 당황스럽더라구요ㅠ

화이자 xbb1.5 접종했는데요 팔 통증너무아파요 타세놀 해열진통 제먹어도되나요

췌장과 혈관에 무리가 가는 혈당 피크의 하한선은 몇인가요? 혈당은 평소 몇 아래로 유지하는 게 좋나요?

혹시 이거 세로토닌 증후군 증상인가요? 항우울제 두 종류를 (세로카바정 20mg, 웰부트린 엑스엘 정 300mg) 복용 중입니다. 올해 들어 전신 다한증이 비정상적으로 심해졌는데 병원에서 세로토닌 항우울제 때문일 수 있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확실히 올해 초, 혹은 중반부터 발한을 포함해서 여러 증상이 생겨서요, 이게 세로토닌 증후군인지 의심되어 여쭤봅니다. 아래에 제가 겪는 증상을 적어놓겠습니다. 1. 발한 - 원래 전신에 땀이 굉장히 많았지만, 올해 들어 한겨울에 적당히 입고 나가도 땀이 많이 날 정도로 극심해졌습니다. 2. 쉽게 심박수가 오르고 숨이 참 - 조금 걷고 움직이기만 해도 심박수가 110bpm을 넘는 일이 잦습니다. 특히 걷거나 조금 계단을 오르고 나서는 숨이 쉽게 찹니다. 3. 어지럽고 두근거림 - 이 증상은 23년 11~12월부터 있었습니다. 몸을 굽히거나, 몸을 움직이거나 할때 심장부터 팔꿈치, 손발 등 신경을 타고 두근거림이 크게 느껴집니다.

위장을 건강하게 해주는 운동이 있을까요?

체지방과 복부지방은 적은데 내장지방이 높아요. 왜 이런 걸까요? 지방을 늘리면서 내장지방을 줄이는 방법은 없나요?

술 먹으면 다들 잠 온다는데 저는 오히려 잠이 깨요. 왜 그러는 걸까요?

근육량은 많이 늘리고 체지방도 늘리되 내장지방만 조금 줄이고 싶은데요.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선 근력운동을 먼저 하는 게 좋나요, 유산소운동을 먼저 하는 게 좋나요?

만약에 심장이 칼에 관통해서 찔렸을때 바로 응급수술을하면 살수있나요?

폐암 고령 환자이십니다. 기침 가래가 많으시구요 이제 거동이 불편하시지만 입원 거부로 집에서 약을 처방 받아 진통제로만 드십니다. 지금은 기침과 가래가 너무 심하신데. 이런 경우 네뷸라이저가 괜찮을까요? 조금이나마 편해지실 수 있도록 해드리려면 어떤 처방을 받아야 좋을까요? (비대면 진료로도 처방가능할까요?) 현재 다니고 있는 병원에서는 환자를 데리고 와야 처방을 해주신다 하셔서… 비대면 진료 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운동 전과 후에 인바디 결과 차이가 별로 안 나는 사람이 있고 엄청 많이 나는 사람이 있는데 왜 그럴까요?

운동 후에 인바디를 하면 지방량이 적게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지방도 근육도 적은 마른 체형인데 내장지방을 줄이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심전도 측정과 심박수 측정은 같은건가요?

갑자기 목혈관같은게 두드러져보이네요 통증도 약간있습니다.

ALT/AsT수치를 받았는데요. 너무 수치가 높아서요. 불과 3개월전 피검사보나 2배는 높게 나왔는데 체혈때 오류로 인한 수치가 높아질수 있는지요?

조금전에 미싱바늘에 허벅지를 약하게 찔렸는데요! 파상풍 주사를 맞으러 가야할까요??

자다가 숨이 차서 깨는 경우 어떤 질병과 관련이 있나요? 12월, 1월 각 1회 정도 자다가 숨 차서 깨는 경험했고 12월에 음주 후 실신경험 1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