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병 등 사랑 관련 증상과 치료법은?
사랑은 어떤 과목에 포함될까요? 상사병과 같은 사랑과 관련된 증상은 왜 나타나고 치료법이 있을까요? 사랑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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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어떤 과목에 포함될까요? 상사병과 같은 사랑과 관련된 증상은 왜 나타나고 치료법이 있을까요? 사랑은 뭘까요?

항상 잠에 들려면 1시간 이상 멍 때리다가 잠들게 되고 생활패턴이 망가져서 멜라토닌을 처방 받아 볼려고 하는데 효과랑 부작용 등 알려주세요

침투사고로 인해.불안증세가있습니다. 약은먹고있고 주변에 인치치료를제대로하는병원이없습니다. 어디든 잘하는곳알고 인지치료받고싶습니다

혼자서 무언가 상황이 떠오르면 그상대와 대화하듯 혼잣말을 합니다 자주 그러진 않고 가끔 그럽니다

기립성 저혈압이 좀 심한데 인데놀정10m 계속 먹어도 되는 걸까요

제가 진짜 이상하고 예민한가봐요 며칠전에는 귀밑턱쪽에 멍울같은거 잡히길래 이비인후과가서 원래잇는거라 갠찮다고 하셧는데 제가 불편하다고하니 소견서를 써줄테니 초음파되는곳에 가보라고하셧어요.. 선생님은갠찮다고 하셧는데 거기서 초음파보고 혹같은게 잇다고하면 다시 병원에 가보라고 할거라면서.. 그래서 영상의학과 병원가서 초음파햇는데 진짜진짜 다행으로 아무문제가없엇어요.그냥 임파선이 만져진거래여..비정상적으로는 안보인대여 너무 다행이다 생각햇죠.. 그러다 목에 아무문제가없는데 제가 또 머가 불안한지 목을 자꾸 만지게되더라구요..목에도 멍울이 생긴다는 말을 듣고나서는..ㅠ 제가 너무 예민한거맞죠?

제가 정신과 약을 먹고 있는데 우울 불안 불면증 도움 주는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그전에도 같은 증상에 다른 약을 복용하고 화 분노 우울 편안한 기분을 느꼈다가 최근에 약을 바꾸고 초반에2 3일은분노 우울만 있더니 4일째에 아무랑도 연락을 안하고 휴식을 취하니 그 하루는 기분이 괜찮았고 그뒤로는 화도 안나고 눈물도 안나오고 그냥 계속 편한데 두통은 계속 있어요 갑자기 감정기복이 심했다가 갑자기 화도 눈물도 안나고 편하기만 하는데 나아지고 있는걸까요? 지금까지 약을 2주 복용했고 일주일은 분노 우울 편안 안좋은 생각까지 하고 눈물도 났고 그랬는데 약을 바꾸고 나니까 초반에는 감정기복이 조금 있었는데 약 바꾼지 4일째부터는 편하기만해요 가끔 우울하기는 한데 전보다는 덜 해요 너무 갑자기 편해지니까 이것도 좀 무섭긴해요 그전에도 감정기복은 심했는데 계속 편안한 기분이 쭉 가지는 않았어서 무섭네요 나아지는중일까요? 그리고 자고 일어나는 시간이 초반에는 일정했는데 지금은 너무 많이 자요

공황장애약 복용중인데 멀미패치 붙여도 괜찮나요?

전자서류 발급 거부는 의료법 제 21조 5항 위반사항이라는데, 맞을까요?

가바를 자기전 몇개 복용 해야 되나요?30분에서 1시간후에 잔다고 하던데요 알고싶은건 ㄱ자기전 몇알씩 복용 해야 하나요?

공황장애 초기증상은 무얼까요

요즘 갑자기 우울해져요 괜찮다가도 갑자기요

식욕억제제 처방목적으로 병원가려는데 아직 학생이면 부모님이랑 같이가야하나요 혼자는 안돼나용

요즘 폭식을 자주해서 위사 자꾸 만 아픈데 혹시 비대면으로도 식억제 처방 받을수 있나요

요즘 스트레스가 높아 쉽게 수면을 취하기 어렵습니다. 악몽을 꾸고 깨는 일이 빈번해졌구요.. 내성 없이 긴장 완화 시켜줘서 수면에 도움이 되는 약도 있을까요..? 매일 복용 말고 꼭 필요시에만 먹고 취침하고 싶습니다.

쓰던 물건이 고장 나 중고로 싸게 사려고 거래약속을 잡아놨는 데, 어머니께 거래 약속이 있다 얘기하니 엄마거 안 쓴다고 쓰라하셨습니다. 이미 거래 약속을 잡아놨다고 하니 취소하라고 이거 내가 안 쓰니 네가 쓰라고 계속 권유하셔서 잔소리 그만 하라했더니 잔소리가 아니라 당연한 소리라고 하시더군요. 결국 알겠다는 대답을 하고 난 뒤에야 잠잠해지셨습니다. 당장 제가 돈이 없어 아끼라는 마음에서 그러시는 건 알겠지만, 제게 강요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잔소리라 느꼈다해도 잔소리가 아니라 당연한 소리라하신 것 또한 제 감정은 중요치않고 사실만이 중요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부모님이 이러시는 분인 걸 알고 그냥 통보만 하려했는 데, 이렇게 이야기하시니 우울해지더군요. 지금 이걸 작성하고 있는 도중에도 눈물이 납니다.

오늘 저녁에 돼지김치찌개를 끓여먹었는데 안에 맛술 한스푼정도 넣었었어요 근데 제가 공황장애가 있어서 자나팜정 복용중인데 복용해도 아무 상관 없겠죠? 맛술에 알코올이 들어있어서요 끓이면서 다 날라갔을까요?

심장부하도랑 스트래스저항도가 뭔가요?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암병력이 알러지는게 무섭고 걱정돼요

항암후 머리카락이 빠지니 거울 볼 때마다 낯설고 눈물이 나요. 이 감정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