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병원 간 진료의뢰서가 필요한가요?
3차병원을 이미 다니는 환자가, 타 3차병원을 예약하기 위해서는 원 병원의 진료의뢰서가 필요해?

3차병원을 이미 다니는 환자가, 타 3차병원을 예약하기 위해서는 원 병원의 진료의뢰서가 필요해?

오늘 병원에서 약 처방을 받았는데 사진처럼 투명비닐에 담아져서 왔다. 내용물이 아침약 (10미리하나) 점심약 (10미리하나 5미리하나) 약이 비닐에 나눠서 담겨있는데 자리 차지를 너무 많이하기도 하고 선생님이 필요에따라 5미리짜리를 따로 뒀다가 먹고 그런식으로 조절해서 먹으라해서 비닐을 다 뜯어서 소분통에 약 용량별로 따로 담아두려하는데 괜찮은지

우울증약을 오래 복용하다가 잠깐 끊었는데 많은 약들 먹어봤지만 아티반정 약 처방받았을때가 제일 효과가 좋았는데 처방 받을수있나요?

베타프롤정 항우울제와 같이 11시나 12시에 아님 자기전에 복용하고싶어요

우울증, 호르몬 등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가요?

브로마제팜 2알과 알프람 1알 과 졸피뎀을 삼십분간격으로 잘때 먹음 된다고 의사쌤이 말했는데'일어날때 무지 힘든데 한 보름먹었는데 어제는 11시까지 잤다가 수면제먹고 6시반에깻어요. 의사쌤은 십분간격으로 두약 같이 먹어도 된대요. 자꾸 약 먹기도 전에'잠드니까. 약이 너무 쎄지 않냐했더니 안정되면 저절로 줄어든다고 아직은 그냥 먹으라는데 먹은지 보름됐어요. 안정제만으로 못자고 자꾸 깨서 졸피뎀 추가 된에요. 잘 자다 초자녁 자꾸 자는 바람에. 먹다봄 아침에'이렇게까지 힘들지'않을까요. 몽롱해서 한참 누웠다 깨고 상큼하지가 않아요. 약먹고 자면 다 이런지. 안정제를 줄임'못잘까봐 못줄이는 건지. 좀 줄임 일어나서 상큼할텐데. 커핌사시고한시간 지나면 괜챃아져요. 저절로 줄여진다고 조급하게'생각지'말래요. 아침에 좀'힘들어서요잠은 잘 자고'수면제'먹을틈도 없이 잤다가도 깨서먹음또 자고. 이제 10시에'안정제 10시반에 수면제 꼭 지켜야지오ㅡ. 의사쌤은 십분터울로 먹어도 된대오

요즘 잠을 깊게 자지못하고 1-2시간 자고 깨고 소리에 예민하고 귀에서 위잉 거리는 소리도 들려 잠을 푹자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푹 잘 수 있을까?

정신과 병원 애서 예기 햇는대 강박증 불안증 우울증 망상 이 좋아지면 지능도 조금 오른 다던데 그런가요 13년 동안 지능 14정도 올랏어요

요즘에 집 비밀번호를 까먹어요 도어락 비밀번호! 어제 오늘 까먹었고요.. 요즘에 가끔 해야할 것도 잘 까먹어요 14살이에요

할머니 연세가 80세 입니다. 잠꼬대가 좀 심하신 편인데 이전에 귀가 잘 안들리셔서 병원 가셨을 때도 말을 자주 하거나 하지 않으시면 치매가 올거라고 진단 받으셨는데 잠꼬대가 심하면 치매에도 영향을 주나요? 잠꼬대가 좀.. 살벌합니다..

몇달전부터 지속적으로 원래도 가위 눌림 현상이 심했는데 이제는 가위눌림이랑은 좀 다르게 심장 아래쪽을 누군가가 짓밟는듯한 통증이 느껴지면서 숨을 헐떡이면서 잠에서 깨는데 이걸 한번 잘때 3-4번 반복하고 이 증상이 몇달 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여름 안정제 과잉으로 심폐기능저하가 발생해 긴급히 자나팜0.4mg감량과 로라반정1mg중단했습니다.그후로 코팩사XR서방정,미르타자핀등 약물이 이상반응으로 중단했고 자나팜은 더 이상 안정제로써의 기능을 거의 상실한 상태입니다.병원측에서는 비약물 치료로 전환했고 자나팜을 끊음과 동시에 불안,공황을 줄이기위해 부스파를 처방받았습니다.처음 하루10mg으로 2주를 지나왔고 하루20mg으로 증량후 1주가 지났습니다.현재 공황과 불안이 수시로 나타나고있는데 정상적인 적응반응인가요?다른 심각한 반응은 첫복용부터 나타나진 않았고 처음은 불편했지만 10일쯤되니 좀 편안해졌었는데 2주차가되니 약이 살짝 부족한듯 느껴졌고 증량후는 공황,불안증세가 나타납니다.기존에 증상보다는 살짝 강한데 그냥 버티고있습니다.괜찮은건가요?

한가지에 꽂히면 일어나지도 않은일을 상상하고 스트레스받아요 어떻게 고칠까요?

너무 졸린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갑자기 취업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면서 머리가 뜨겁다고 해야되나 기분 나쁜 느낌이 느껴질정도로 막혀있는 느낌이 나고 가슴 가운데 뼈에서 통증이 생기고 답답한 느낌에 체온이 올라간 느낌이 납니다 이건 스트레스 인가요

안녕하세요. 심각한걸까봐 여쭙습니다. 미리 앞서 우선 말씀드리자면 이런적이 없었습니다. 가끔 까먹어서 휴대폰이 가려져있을때라던가. 이불에 파묻혀있을때 빼고는 물건을 한번 잃어버려본적도 없고요. 근데 지난주 첫 직장의 일로 스트레스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화가 나고 예민해져서 일주일만에 관뒀지만요. 근데 그 이후로부터 엊그제 먹은 음식, 엊그제 어떤걸 했는지 기억하기가 어렵습니다. 자차의 위치라던가 그런것들은 기억하는 편입니다만 이번주 월요일부터, 월요일부터 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요. 평소에 특별한 일이 없었어도 잘 기억하는 편이었습니다. 심각할까요?

평소에 육아스트레스가 좀있고, 어제는 너무기쁘고 기분좋아서 혼자서 노래불렀다가 오늘은 드라마보고 울고 괜히 감정이 격해져서 눈물이 또르르 흘르고.. 이게 조울증증상인가요?

본인 동의 없이 의료기록을 못 본다고 하셨는데, 항공사 입사 당시 건강검진 관련해서 계약서를 쓰지 않을까 싶네요... 무의식적으로 동의하는 내용들이 많잖아요 거기에 있을까봐 두렵네요

요즘 조금이라도 생각이란걸 하면 몸이 극도록 피곤해져서 갑자기 잠이 쏟아져..왜 그런거죠,,

21살 여자입니다. 어릴때부터 자주 덜렁대는 스타일이고 단순 성격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성인이 되고나서 사회생활을 하기 시작하니 심각한 문제로 느껴져서 여기에 적어봅니다ㅜㅜ 일단 하고싶은게있거나 생겼으면 당장 해야합니다... 지금 할 수 없는 상황이라도 어떻게든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충동적,즉흥적으로 딴길로 빠지며 하고싶은 걸 해야해요. 그리고 대화하다가 상대방의 말이 끝나기전에 말을 끊고 제가 하고싶은 말을 해야해요. 다 듣고 얘기해야하지 하고 마음을 먹어도 제어가 잘 안돼요 ㅠㅠ 상황,사람가리지않고 그러는 편이라 힘들어요.. 기억해야할것, 챙겨야할것 등등 있으면 생각은 하는데 막상 실행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전부 까먹고 한참 뒤에 생각나요. 이걸 고쳐보려고 메모에 적어보기도, 알람을 맞춰보기도 했지만 한계가 있네요.. 심각한건 전기장판,현관문,냉장고문 등등 뒷정리를 까먹습니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