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응급실 가도
수면제나 신경안정제 받을 수 있나요?

수면제나 신경안정제 받을 수 있나요?

정신적으로 힘들거나 그런건 전혀 없는데 취침시간이 점점 밀려서 패턴이 안 맞춰져요ㅜㅜ아침에 해야할 일이 있어서 일어나도 새벽에 자서 수면시간이 부족하니 너무 힘들고 낮에 엄청 졸린데 잘 수 없어서 안자도 결국 밤엔 또 새벽2시가 넘어야 잠이 와요ㅠㅠ점점 뒤로 밀리는데 수면제를 먹으면 도움이 될까요?? 수면유도제라고 히스타민계열 쿨드림 등등은 먹어봤는데 잠이 오는 느낌도 없더라고요ㅜ

무기력함과 쓸데없는생걱들 그냥 혼자만 있고싶고 저를다 케어해주는 남편이 불쌍해요 회사가랴 저 캐어하랴 안됐어요 그냥 깨끗하게 죽는법은 없을까요 피흘리는거말고 자는것처럼 마지막 모습은 그리 기억돼고 잎어요 선생님. 저좀도와와주세요 지금 가정생활도 너무행복하고 좋은데 그럴수록 주코 싶어져요

일을하고있는 직징인 입니다 일을할때에는 그나마 괜찮아요 집에만 오면 내일 일갈생각에 불안해지고 주말엔 일가려니 불안해지고 급격히 내가 혼자인거같은 느낌이 들어 우울해지고 외로워지곤 합니다 그리고 저가 하지도 않은것을 누가 너가그랬지 의심하거나 너가맞어 이렇게 단정지으면 진짜 내가 그런거같아 불안해지고 말까지 더듬게 됩니다 불안해서 잠도 푹못자겠어요 잔다해도 자면서도 불안한 느낌때문에 힘드네요

잠이들고 많이 자면 2시간 새벽에 한시간마다 깹니다. 수면검사해보니 저호흡증이 있다고합니다. 수면 시간 6시간정도 중에 깊게 잠드는 시간은 1시간정도 되었던거같아요. 혹시 여기에서 수면제 처방을 받을수 있나요? 예전에 누구한테 받아서 졸피뎀 두알먹었는데 잠들고 두시간도 안되서 깼어요 자꾸 몽롱한 상태이긴 하던데, 효과ㅜ더 좋은약있을까요? 있다면 혹시 여기서 처방받을수 있나요?

아직 미성년자 학생인데요 부모님한테 안알리고 제 용돈으로 진료받고싶은데 5만원정도 밖에 없어요 근데 진료가 좀..급해요 정신과 진료는 3-4년 전에 받고 그 뒤로 받은적은 없느ㄴ데 그러면 초진진료비가 나오려나요..? 그리고 병원 바꾸면 초진 진료비로 받나요..? 얼마가 나올지 모르겠어서 진료를 못받겠어요

알프람정0.25mg1정 루나팜2mg2정 만 처방받아서 먹다가 그만살고싶어서 식칼로 제 오른쪽 허벅지를 찔렀어요.정형외과에서 근막 근육 손상으로 봉합수술받고 항생제.진통제.위보호제 처방받아서 먹고있는데 신경정신과에서도 약을 너무 많은종류의 약을 처방해주셔서 복용후 계속 졸립구 몸이 무거운듯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섭식장애인지 마시는건가능한데 씹어서 삼키는건 힘듭니다. 섭식장애약도 처방받아야하나요?

초등학생 때 부터 손가락을 뜯기 시작했는데요. 원래는 한 손가락만 뜯다가 작년부터 열손가락을 다 뜯어요. 굳은살이 박혔고 가끔은 상처가 나서 염증이 생기기도 해요. 안뜯으려고 테이핑을 해봤는데도 그 위로도 계속 뜯고 어쨌든 무언가를 뜯어야 불안?이 해소되는 것 같아요. 그냥 습관이라고 치부 하고 고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안뜯으면 너무 불안해요. 병원에 내원하여 치료를 받아야 하는걸까요?

이런약을먹는데요 어디서 살이찔까요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서 먹는데요 그전에는 식욕이 없엇는데요 이약먹고 짐도 잘자고 식욕이 생겨서 살이 쪗는데요 이약때문엔가 불안 공황장애랑 우울증환청 때문에먹고잇는데요 에프람정10mg아리피졸정5mg디아제팜정5mg로라반정1mg쿠에타핀정25mg아침저녁으로 먹는데 쉽게피곤하고 다리에 힘이빠지고 누워잇고 여기서 살찌는 약잇나요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서 먹는데요 그전에는 식욕이 없엇는데요 이약먹고 짐도 잘자고 식욕이 생겨서 살이 쪗는데요 이약때문엔가 불안 공황장애랑 우울증환청 때문에먹고잇는데요 에프람정10mg아리피졸정5mg디아제팜정5mg로라반정1mg쿠에타핀정25mg아침저녁으로 먹는데 쉽게피곤하고 다리에 힘이빠지고 누워잇고 여기서 살찌는 약잇나요

요즘 대인관계로 너무 힘들어요 언제 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무엇때문인지 모르겠고 어느 한 친구랑 싸운 이후로 우울증이 온거 같아요 그 뒤로 친구들이랑 조금씩 멀어진거 같아요.. 그냥 세상이 절 너무 차갑게 대하는거 같고요 게다가 불면증도 왔고.. 그냥 어쩔때는 그냥 죽어버리고 싶기도 하고요, 제가 죽으면 그 친구들은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을 너무 자주 하고 그래요 가끔씩 제가 미친고 깉아서 가슴이 답답해요..

트라마돌중독인데 끊을때 도움줄수있는 약좀알려주세요

결혼후주식 투자 도박으로. 아내한테 도박을걸리게되였고. 물로안하고있고 그 믿음을 주려고 열심히경제활동을하지만 아내의 믿음이깨졌기때문에 이혼당할까봐 항상불안하고 도박으로인해 모든걸잃지않았지만 자녀9살7살 자녀를 잃을까 겁이나고. 이혼조종기간중 살고는있지만. 항상미안한마음에 하루하루가지옥입니다 전 처와 자녀들을. 잃고싶지않습니다 아내가. 아이들을위해 이혼해달라는데. 믿기지가않아요

제가 지금 정신과쪽으로는 공황장애 초반이라 빠짝 약 챙겨먹어가고 있는데 원래 약간 우울증이 있었는데 요즘들어 예기불안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니까 우울증이 많이 심해졌어요 그치만 전 어차피 자살 하고 싶지만 그럴 용기를 내지 못할걸 제 스스로가 분명히 알기 때문에 자살을 할 자신도 없고 확률도 거의 0프로 일텐데 굳이 이거에 대해서 치료를 따로 받아야할까요..? 공황장애가 나아지다 보면 약물 치료없이도 괜찮아질 수 있지 않을까요?? 공황장애 말고도 두통 때문에 신경과 쪽 약이랑 관절로 또 다른 약까지 먹고 있어서 약이 너무 많기도 하고 너무 많이 먹으면 나중에 약에 의존하게 될까봐도 걱정이 되어서요.

제가 잠을 저녁에 쉽사리 잠에들지못하고.잠을 잔다고 해도 피곤하고 이때문인지는몰라도 뭔가 불안하고 사소한 일에도 생각이많아져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요.어떻게 해야될까요

21년 1월부터 불안장애, 불면증 등으로 정신과약과 21년 6월부터 섭식장애 치료 목적으로 비만약도 함께 처방받아 복용했습니다. 최근 복용 후 심한 두통과 구토가 있어 의사 상담없이 올해 8월에 임의로 약을 끊었습니다. 급격한 체중증가와 무기력함을 느끼고 있어 어디로 가서 진료 받아야되는지 궁금합니다. 전체적인 몸 상태를 확인하고 진료받고 싶습니다.

잠을 너무 많이자요 몸은 허약한 편이구요 불안증 우울증 수면제 먹어요 스트레스에 약하고 엄청 예민한 성격 신경증이라는 수치가 엄청 높게 나왔던 걸로 기억해요 쨋든 잠을 너무 늦게자서 수면제를 먹는데.. 불면증도 아닌거같은게 잠을 너무 많이 잡니다 기본 14시간 자구요 만족할때까지 자면 17시간 가능해요 집에있는날은 2시간 깨고 4시간자고 2시간 깨고 4시간 자고 이럴때도있고 어떤 날에는 친구들이랑 노느라 5시에자고 1시에 일어났어요 그리고 바로 피씨방을 갔는데 너무 피곤해서 피씨방 의자에서 저녁 7시까지 잤습니다 잠을 좀만 적게자도 (최소10시간) 몸살있는것처럼 오한이 있어요 잠 때문에 일상생활이안돼요,, 조금만 늦게자도 다음날 망하구요; 새벽 2시가 넘어가면 너무 불안해요근데 밤에는 잠이 너무 안와서 수면제 이틀치 삼일치 막 먹어서 의사쌤한테 혼난 적도 있고 학교도 거의 안가다보니 부모님 압박도 심해서 더 불안한거 같아요 수면다원검사그거 해보고싶은데 그냥 제가 의지박약인거라함

저도 어릴 때 그랬지만 어린 애기들은 똥 얘기만 나오면 자지러지는데 문득 이게 뭔가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의학적으로나 진화론적으로 아이가 똥을 재밌어해야 생존에 유리했던 걸까요? 의사분들의 견해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제가 심발타와 리보트릴을 꾸준히 섭취하고 있는데, 이 두 약도 비대면 진료와 배달이 가능한가요?

우울증과 ADHD로 7~8개월째 치료 중이었는데요.. 약 복용 후 많이 좋아지면서 최근에 직장을 다시 다니게 되었어요 그런데 다니는 병원 근무요일과 근무시간대가 동일하여 약을 처방 받기가 곤란한 상황이 되어서요 ㅠㅠ 비대면 진료로도 현재 복용약을 이어서 복용하면서 진료를 이어 갈 수 있을까요? ADHD는 메디키넷이라는 약물 복용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