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복용하던 항우울제, 수면제 비대면 처방 가능한가요
Ssri, benzodizepine을 우울증 진단받은 뒤 6개월정도 복용 중입니다. 사정이 생겨 비대면으로 처방받고 싶은 데 가능할까요?

Ssri, benzodizepine을 우울증 진단받은 뒤 6개월정도 복용 중입니다. 사정이 생겨 비대면으로 처방받고 싶은 데 가능할까요?

미성년자인데 비대면으로 처방가능한 우울증이나 불안장애약등등 처방 받을수 있나요??

다음날에 시험이나 중요한 일이 있으면 긴장되고 불안해서 밤에 잠을 잘 못 잡니다. 그래서 불안이나 나 긴장을 감소 시켜주는 약을 먹고 자려고 하는데, 전에 목과 허리 통증 때문에 통증의학과에서 처방받은 자세틴정 0.25g을 섭취하는 게 더 효과적일까요 아니면 약국에서 청심환 같은 것을 복용하는 게 더 효과적일까요? 또 잠자기 몇 시간 전에 복용해야 하는지 궁금하고 다음날 오전 9시에 시험이라 오전 7시부터는 약의 영향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인데놀10 부스피론 5 자나팜 0.125를 먹다 점심 용량을 줄였는데, 졸리고 멍해짐이 심해져서 병원에 문의해서 아침에 자나팜을 빼게 되었는데 저녁에도 빼는게 좋을까요? 자나팜을 포함했을 땐 아침 10시에 먹었는데 거의 저녁때까지 기운이 없었습니다 약을 복용한지는 4주 가까이 됩니다.

대면진료해서 받는 수면제랑 비대면진료 수면제 차이점이 있나요? 밤에 불면증땜에 잠을 못자서 처방받고싶은데 대면진료해서 받는 수면제가 성분이 더 센가요?

할아버지께서 치매가 있으신데 주무시면서 꿈을 꾸시면 그게 현실이신줄 아세요. 이런 치매증상도 있나요?

밤낮이 바뀌어 수면패턴을 바꾸고 싶을땐 스틸녹스 멜라토닌 어떤게 맞는거에요?

원래 우울불안증 치료중(약복용)중이였는데 불안하고 우울한게 나아지니까 화나고짜증나는데 왜이러는건가요?..

이미 우울증, 스트레스성 기억장애, 공황장애, 불안장애, 강박장애 등 여러 병명을 제가 기억할 만큼 여러 병원에서 진단 받아왔습니다. 그것에 조금 지쳐 쉬던 쉬기에 자해증상이 일어났습니다. 처음엔 생채기 정도였는데, 점점 깊숙히 자르더니, 얼마전엔 12바늘을 봉합했고, 이번엔 봉합해야하는데 아까워서 그냥 테이프로 붙여 내버려둡니다. 실행 전의 감정: 하지 않으면 뛰어내릴듯한 불안감 실행 중의 감정: 별 느낌 없음. 살이 서걱거림. 실행 후의 감정: 습관적으로 깔끔하게 치우고 현타옴. 진짜 제가 미친 놈인지 고찰을 시작. 횟수: 일주일에 5번 정도이나 연속으로 3번, 2일 내버려뒀거가 같거나 비슷한 장소에 2번입니다. 그래도 지방층을 찢은건 아니고, 진피 부분을 잘라냈습니다. 팔에 있으며 눈에 띄는 상처는 몇개 안 됩니다. 입원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외래하면서 약을 더 세게 쓸까요?

pms로 우울증약 처방가능한가요

동생이 24살이고 원래 격투기 선수였는데 고환암으로 한쪽 고환 적출했습니다 그후로 운동접고 다니던 학교 다니고 건강상으로도 고환 하나 있어도 문제없다길래 다행이다 했는데 치료길어지다 보니 동생멘탈도 좀 나갔나.. 집 밖에도 잘 안나가더니 가족이나 교회톡방에서 맨날 공주이모티콘 그래서 좀 하지 말라했더니 갠톡으로도 공주이모티콘 쓰더라 걍 장난이겠거니 했는데 갑자기 엄마말 들어보니깐 원래 공주들은 밥 안먹고 빵먹어 공주들은 원래 이런 핑크색 양말 신어 이러는데 니 동생 왜이러니 하시길래 뭔가 이상해서 동생한테 너 왜 요즘 여자처럼 그러냐 물어보니깐 공주가 뭐 어때서 ? 이러더라고요 이거 정신과 병원 데려가봐야할까요

스틸녹스 멜라토닌 차이점이 뭔가요? 불면증으로 스틸녹스 복용경험이 있는데 요즘 수면시간이 아침에 잠들어서 4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요 밤중에 말똥말똥한게 싫어서 다시 약복용을 할까 하는데 주변에서 하도 안좋다고들 해서 멜라토닌이 부작용이나 몸에 무리 되는게 덜한가요? 차이점 알려주세요 약효과두여~~

평소에 우울감이 들때 저 자신을 학대하며 우울감을 조금씩 풀고 빌라옥상에서 어떤식으로 떨어져야 머리부터 떨어지는지, 어떤걸 먹었을때 치사율이 가장높은지 등을 찾아보며 그래도 살아야지라는 마음으로 살았었는데 최근에는 혼자 있거나 여러 사람과 같이 있을때 심장을 누군가 조이는듯한 고통이 동반하면서 숨을 쉬기가 어려울때가 많아졌습니다. 자주 이런편은 아니었는데 최근 들어 그 수가 늘어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부모님께 연락 안 가는 선에서 진료 후 처방 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불면증이 심하고, 2~3시간 간격으로 잠을 깹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24살 여자입니다 20살부터 신경쓰이는 일이 있거나 하면 잠이 안오더라구요 그런데 이런 말 드리긴 좀 그렇지만 지금 현재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면서 잠도 잘자고 낮잠이라곤 다섯손가락안에 꼽게 자던 제가 낮잠도 가끔씩 자고 그랬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없거나 따로 자게 될일이 생길때마다 몸은 너무 피곤한데 잠에 들기가 너무 어려워요 유도제 한알 먹어도 별로 잠안오고 유도제 두개정도 먹어야 겨우 잠들 수 있고 안먹으면 술에 의지해서 자거나 아니면 오늘처럼 10분정도 자고 아침에 바로 출근하는 경우가 일어납니다 남자친구한테 많이 의지하고 있는 걸까요? 가족들이랑 같이 자도 저 혼자만 잠에 못들고 답답하고 피곤해서 미치겠습니다 ㅠㅠ

중3 여학생인데 잠이 안와요 어떨땐 4시에 잔적도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잠드는시간이 새벽 2시에요ㅜㅜ

밤마다 속이 이상합니다 어릴때부터 계속 그러네요… 검사로는 뭐 아무 이상없다고 하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스트레스성으로도 이렇게 밤마다 속이 안 좋아질때도 있을까요? 매슥꺼리고 목이 쿡 눌리는 느낌입니다….

향정신성의약품 이 아닌 수면제 를 알려주십시요

제가 작년 여름에 이석증을 처음 겪고 몇번이나 재발을 했었어요... 처음 병원에 가서 안경같은걸 쓰고 검사를 하는데 눈앞이 캄캄한데 빙글빙글 도는 느낌이 정말 죽을것같고 평생 느껴보지 못한 공포감이었어요 그런데 그 요즘들어 그 기억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긴것 같은데, 눈을 오래 감고 있지를 못하겠어요... 특히나 어두운곳에서 눈을 오래 못감겠어요... 심리적인 부분이겠지만 이석증 검사를 할때 눈앞이 캄캄하고 빙글거리던것처럼 앞이 막 돌아가는 느낌이 드는것같아요 이석증이 이닌데도 그래요 그래서 몇번이나 눈을 다시 뜨게 돼요 가끔은 그냥 치과같은 병원의자에 눕는것도 무서워요 그래서 잘때는 실눈을 뜨고 자거나 아니면 진짜 잠이 엄청 쏟아질때까지 기다려서 기절하듯 자는데...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수 있을까요? 아니면 병원 치료가 필요할까요? 병원을 가야한다면 대충 어떤식으로 치료를 받게 되나요?

정신과약 먹으면 공부에 방해가 가나요? 너무 우울해서 잠도 못자고 약을 먹어 볼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