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치료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정도 다녀야 하지요? 1년 넘게 나타난 증상의 경우 몇 개월정도 다녀야 완치될까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정도 다녀야 하지요? 1년 넘게 나타난 증상의 경우 몇 개월정도 다녀야 완치될까요.

요즘따라 잠을 못잔지 1주일이 다 되갑니다 새벽에는 맨날 밤새고요 아침에 겨우 3시간 잠자고요

우울증과 무기력증으로 푸록틴 60mg, 아빌리파이 2mg 처방받고 있습니다. 이 용량으로 대락 6개월 이상 처방받고 있으나, 갑작스러운 무기력증으로 회사에 지각하고, 집안일을 하지 않는 등의 이 약 1주일 전부터 발생했습니다. 답변과 관계없이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예정이나, 부모님이 약 부작용 가능성이 있는지 걱정하셔서 먼저 확인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약 부작용 가능성이 있다면, 내일이 주말이라 처방이 어려운데 다음 진료까지 약 복용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혼잣말 하는 습관이 생겼는데 고치고 싶어요

폭식이나 과식하는것 도 아니구요,탄수화물 중독 도 아니에요ㅠㅠ영양제도 잘 챙겨먹고 운동을 따로 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하루 만보 정도는 꼭 걷구요. 과체중 도 아니구요(169/54) 잠도 5시간은 꼭 자요. 뭘 먹기만 하면 바로 잠이 쏟아지고,잠깐 사이에 잠이 들어버려서 일 하기가 힘들어요ㅠㅠ 이런건 어떤 치료방법이 있나요? 카페인은 또 몸에 아무 영향을 주지 않는 체질이에요. 레드불 이나 커피를 엄청 마시는데도..자꾸 잠이와요.

정신과의원에서 경증우울장애와 불면증으로 치료받고 있습니다. 요즘 증상이 심해져서 대학병원 의뢰서를 보았는데 기존 병명에 조울증 nos (추정)이라는 병이 새로 생겨있네요. 그냥 조울증도아니고 nos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잠을자도 잔것같지않고 잠에못들어 고생중이에요 기분도 왓다갓다하고 별거아닌거에 화나고 서운하고 속상해서 혼자울기도해요 수면제나 이런걸 처방받을순없는건가요ㅜㅜ

몸이 피곤한 상태에서도 막상 침대에 누우면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져서 잠을 잘 못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할때는 3시간 뒤척여도 눈을 감고 있어도 잠이 오지 않는 현상이 많이 나타납니다 2. 기억력이 많이 안좋아졌습니다 가끔씩 하루에 저녁에 먹었던 음식도 기억이 안나며 방금 들었던 대화의 내용이나 단어들도 쉽게 잊어버리고 기억이 안좋아졌습니다 이게 뭘까용?

별이유없이한번씩답답하고갑갑하고화딱지가나네요.. 왜그런걸까요?

만약에 임신중에 공황장애가 생기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화를 주체못하고 한번 터지면 폭력과 폭언을 사용해요 항상 신경질적이고 사소한 일로도 심하게 불안해져요 그래서 정신과 약 받아먹은지 이틀 됐어요 정신과 처음 가봤는데 원래 약먹어도 불안함이 약간 남아있고 분노조절이 안되는건 여전한가요? 하루종일 졸리고 불안함도 줄긴했어요 근데 불안함은 아직도 살짝 있고 분노조절은 거의 안돼요 ㅠㅠ 약이 저한테 안맞거나 약한건가요? 원래 약이 큰 도움을 못주는건기요? ㅠㅠ

잠을 잘 못 잔지 몇 년 된 거 같아요 꿈을 자주 꾸고 꾼 꿈 때문에 수 십 번을 깨고 하루 평균 수면 시간 5시간 정도 되는 거 같아요 밤에 잠을 못 자서 종종 새벽 늦게나 아침에 자기도 하는데 한의원을 갈지 정신과를 갈지 약을 처방받을까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보통 사람들은 천천히 다리를 떨거나 가만히 있거나 그런데 전 다리를 쉴세없이 계속 떨어요 멈추면 다시 다리를 떨어야할거 같아요 평소 잠에서 깨면 발을 심하게 움직이거나 손이나 팔 머리를 심하게 흔드는데 그것과 연관이 있을까요? 혹은 제가 다리를 떨거나 손을 뜯는데 둘중에 하나라도 해야 합니다 혹은 어딘가를 꼼지락 거리거나.. 손은 뜯지 않으면 불안합니다..

잠이 전보다 늘어 이젠 일찍자고 늦게 일어납니다. 예를 들자면 11시에 자고 10시에 일어나는 등? 중간에 잠도 1~2번 깨고 자는 도중 머리를 벅벅 긁거나 발 혹은 발가락이나 손을 격렬하게 움직이며 자고 일어난 후도 그럽니다. 평소 잠을 늦게 자는데 갑자기 일찍자고 전보단 잠이 적어졌지만 (11시간에서 9시간) 과수면이 의심되어 질문합니다.

평소 에프람20mg과 어빌리파이1mg복용중입니다 몇달전 추운 겨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지쳐있을 당시에 미친듯 커터칼로 팔을 얕게 계속 쓸었습니다. 그 다음날에 상처 위에 다시 자해를 했구요 그 이후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들때 자해할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었고 했을땐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덜 풀리길래 김이 빠져 생각만 자주 했습니다. 스트레스를 얕게 받던 많이 받던 자해할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구요. 최근 자해를 했더니 스트레스가 속 시원하게 사라졌습니다. 그 이후로 자해를 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생각이 생겨 여전히 잦게 자해생각을 합니다. 우울증일까요? 또한 이것도 병명이나 증상명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이런것도 약물치료 가능할까요?

언제까지인가요?

원래 매일먹는 정신과약+필요시에 먹는 자나팜(자낙스) 0.25mg을 처방받아서 먹고있었습니다. 최근에 불안이 심해져서 필요시약을 불안할때마다 먹었더니 약이 다 떨어졌어요ㅠㅠ 대학병원에 다니는중이라 아무리 진료날짜를 당기려해봐도 한달뒤에나 갈수있는데 이 약만 따로 처방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만 18세인데(한국나이19세) 보호자도 같이 진료를봐야하나요?

불안증(신체화)으로 나타나나요? 우울감이 느껴지기는 하는데 또 괜찮아야돼, 밝아야 돼, 라는 강박감에 억지로 우울을 누르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병원 설문지? 로는 잘 설명 못하겠더라고요. 눈물이 고이고 화가 나는데 늘 울지는 못해요... 그래서 살고싶지도 죽고싶지도 않은 애매한 상태에요. 심리상담이 효과있기엔 제가 사람에 대한 경계가 심해서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고 항불안제도 100% 효과가 나진 않아요... 이번에 병원 바뀌는데 항우울제 요청해봐도 해주실까요?

작년 4월경쯤에 신경안정제(자나팜정0.25mg)가 있는데 요즘 공황증세가 심하게 와서 그러는데 먹어도 괜찮을까요? 혹시 안먹다가 먹어서 안좋다거나 오늘 하루나 며칠 먹고 안먹는다고 해서 이상이 있고 그렇진않겠죠?

기분이 좋았다가 우울해지는 게 심하고 기분을 설명하기 어렵고 밖에 나오면 숨이 턱턱 막히면 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잠도 잘 못자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데 이거 우울증인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