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떨기,손뜯기
보통 사람들은 천천히 다리를 떨거나 가만히 있거나 그런데 전 다리를 쉴세없이 계속 떨어요 멈추면 다시 다리를 떨어야할거 같아요 평소 잠에서 깨면 발을 심하게 움직이거나 손이나 팔 머리를 심하게 흔드는데 그것과 연관이 있을까요? 혹은 제가 다리를 떨거나 손을 뜯는데 둘중에 하나라도 해야 합니다 혹은 어딘가를 꼼지락 거리거나.. 손은 뜯지 않으면 불안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천천히 다리를 떨거나 가만히 있거나 그런데 전 다리를 쉴세없이 계속 떨어요 멈추면 다시 다리를 떨어야할거 같아요 평소 잠에서 깨면 발을 심하게 움직이거나 손이나 팔 머리를 심하게 흔드는데 그것과 연관이 있을까요? 혹은 제가 다리를 떨거나 손을 뜯는데 둘중에 하나라도 해야 합니다 혹은 어딘가를 꼼지락 거리거나.. 손은 뜯지 않으면 불안합니다..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이전의 답변을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정확한 것은 신경과에 내원하시어 다른 유발요인이나 질환이 있는 지 확인해보시길 권유드려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남편이 자면서 눈에보이고 느껴질 정도로 주기적으로 다리를 떨어요. 몸에 문제가 있는건지 근육이 수축 되어서 그런건지 왜 그러는걸까요? 자는 내내 짧으면 1-2분에 한번씩 길면 5분에 한번씩 잠에서 깨기 전까지 그러네요

초등학생 때 부터 손가락을 뜯기 시작했는데요. 원래는 한 손가락만 뜯다가 작년부터 열손가락을 다 뜯어요. 굳은살이 박혔고 가끔은 상처가 나서 염증이 생기기도 해요. 안뜯으려고 테이핑을 해봤는데도 그 위로도 계속 뜯고 어쨌든 무언가를 뜯어야 불안?이 해소되는 것 같아요. 그냥 습관이라고 치부 하고 고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안뜯으면 너무 불안해요. 병원에 내원하여 치료를 받아야 하는걸까요?

손발톱을 집착해서 뜯는 건 정신적, 정서적으로 불안한게 내재되어 있어서 그런건가요 아님 그냥 습관인가요? 특히 혼자 있거나 눈치볼 사람이 없을 때 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