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과 불안장애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불안장애와 자율신경실조증의 관계는 어떤가요?
조현병이랑 불안장애랑 차이가 뭔가요??ㅠㅠ 불안해서 자가진단으로 찾아 보다가 약간 저랑 비슷한 거 같아서요.. 불안장애가 았긴 해오ㅠㅠ 자율신경실조증이랑요.. 환각 뭐 환청 없구요 현실 자각 능력은 있습니다 가끔 주변이 낯설게 느꺄지긴 해요ㅠㅠ

조현병이랑 불안장애랑 차이가 뭔가요??ㅠㅠ 불안해서 자가진단으로 찾아 보다가 약간 저랑 비슷한 거 같아서요.. 불안장애가 았긴 해오ㅠㅠ 자율신경실조증이랑요.. 환각 뭐 환청 없구요 현실 자각 능력은 있습니다 가끔 주변이 낯설게 느꺄지긴 해요ㅠㅠ

수면때문에 넘 스트레고 잠을 몰르갰어

정신과 약 먹고있는대 속쓰림이 너무 심해요 속이 화하고 소화도 안되고 토할것같은대 토는안나오는걸 유지해요 병원에 물어보니 정신과 약은 속안쓰리다고 그냥 먹으래요

스틸녹스 처방후 잃어버렸는데요 잠을 너무 못자서그런데 아직기간이 남았는데 졸피드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다른약이니 중복처방이다 아니다 헷갈려서요 직접병원갔다가 거리가 멀어 그냥돌아와서 질문올려봅니다 도와주세요!

한 달 평균 3-4시간을 자는데요. 평소 학업도 있고 특히 잠이 안 와서 1주에 3-4번정도 밤샘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주말에 몰아서 잠들거나(7시간정도..?) 자는데요. 불면증일까요? 그리고 낮에는 조는게 아니라 갑자기 픽하고 쓰러지듯 잠들면서 꿈인건지 환각인건지 잠들기 전 상황이 계속 이어지면서 제가 계속 행동(예:필기)을하고 있지만 깨어나고나면 5-7분정도 지나있고 제가 꿈?에서 하던 행동(예:필기)이 하나도 안 되어있습니다..머리도 심하게 아프고요. 이 상황은 잠을 제가 제대로 못 자서 일어나는 상황인건지도 궁금합니다.

정신과약 복용중 혹시 감기가 걸리거나 다른 질병으로 약을 먹어야 할 경우 악이 너무 많을것 같은데 같이복용해도 되는지 알려주세요 저는 9월 부터 지금까지 정신과약을 복용하고 있어요 알프람정 0.25mg(아침에 복용)항불안및 진정작용 레메론정15mg (취침전복용) 우울증 치료 리보트릴정 1알(취침전복용)진정및 항불안작용 쎄로켈정25mg(취침전복용)진정효과 일주일마다 상담내용에따라 병원에서 7일분 처방받고 복용중인데 제가 정신과약 부작용으로 구강건조증도 있고 공복혈당도 있다고 하고 여러가지로 복잡한데 여기에 혹시 감기나 다른 약을 먹어야할 상황이 될경우 정신과약을 먹지 않으면 잠을 못자고 그렇다고 약을 먹지 않으면 금단증상이 나타나서 더 고생을 한다는데 너무 무섭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살도 5달 사이에 8kg빠져서 면연력도 떨어진 상태에요 백혈구 수치도 낮다고 해서 철분제도 복용하고있어요 철분제 복용하니 변비도 있고 정말 온몸이 안좋은데 걱정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학생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거스러미나 피부 껍질 (특히 두피) 등을 잡아뜯는 버릇이 있는데, 최근 다시 심해져서 고민입니다. 입시 생활을 하던 중 (5년 전) 처음으로 시작되어서, 주변인에게 크게 지적받을 정도로 심했었습니다. (피가 조금 배어나오는 정도의 상처가 생겨도 지속) 겉보기에 불결해보이기도 해서 멈춰보려고 노력했지만 무의식적 행동이라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무의식 중(졸음이 온다던가, 멍때리는 중, 얕은 잠을 잘 때)에 심했습니다. 아울러 이때는 그렇게 뜯어낸 피부 조각을 작은 통에 넣어 가지고 다니며 들여다보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지난 몇 년간 점차 사라진 버릇인데, 최근 다시 그런 무의식적 충동이 심하게 듭니다. (모르고 있다가 지인이 지적해주어서 자각했습니다) 모으고 싶은 욕구 역시 간간히 다시 들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하진 않았습니다) 정신적인 문제일까요? 아니면 그냥 나쁜 습관인가요. 부끄러운 내용이라 상담한 적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신적 으로 강박증 불안증 우울증 조현병 잇는 사람 입니다 우울증 불안증 병원 서 약 추가 먹으니 증상 이 좋아젓습니다 증상이 좋아지고 몃개월 정도 잇어야 운전면허 필요한 진단서 소견서 띨수잇나요

충수염 수술 후 건강염려증과 신체화장애가 온 것 같아요ㅠㅠ 수술해주신 외과 의사선생님은 제가 아픈 부위가 절대 피 검사나 수술했을 때 아플 수 있은 주부위가 아니라고 합니다ㅠㅠ 수술 뒤로 ct재촬영 빼고 피검사, 소변검사, 복부초음파, 유방초음파, 갑상선 초음파, 심장검사(3가지), 폐기능검사 등 mri나 ct 재촬영 빼고 거의 다 해본 것 같아요ㅠㅠ 발견한건 약간 일자목이 있다정도? 현재 증상은 지속적이진 않고 신체 돌아가며 아픔(부위 안정해짐, 주로 왼쪽 아픔) 목의 이물감, 약간 불면증 오래 못자거나 꿈을 계속 꿈, 스트레스로 인한 치질(수술 전 치질인적 없음) 증상이 있으니 어디가 아픈가 싶더라도 병원애서는 아니라고하고 저 또한 신경쓰는 부분이 분명하니ㅠㅠ 정신과약 복용 중에 그것도 머리가 어파 알아서 단약했거든요ㅠㅠ 그래서 문제가 되는걸까요??ㅠㅠ 제가 진짜 아픈 곳은 없는건지 진짜 답답합니다ㅠㅠ

초6 우울증과 불안증때문에 산도스에스 5미리복용한지 5주되었어요.. 보통 2~4주 걸리면 증상이 완화된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우울증이 감소되거나 하진 않다고해요.. 이러면 약증량이 필요한건가요?? 아이는 약이 도움이 안된다면서 왜 우울감이 줄어들지 않냐고 해요.. 보통 얼마주기까지 보고 증량을 하는걸까요?? 병원이 자주갈수도 없고 예약아니면 진료보기가 힘들어 여쭈어봅니다..

오늘 저녁에 맥주 음식점 음료수잔 반잔정도 마셨는데 본 사진 약. 뭔진 모르지만 항우울제 같은 정신의학과 약인데 머거도되나용?? 이외에 치과에서 소염진통제 , 위장약, 근이완제 처방도 있습니다만 먹고 어지럼증이나 소화불량 구토 증상이 좀 심해서 안먹고 아침에는 몸살기운으로 종합감기약을 먹었습니다. 같이먹어도되는약들일까요..?!

신경성 위장장애 설명과 치료방법 안내부탁드립니다. 왼쪽배도.가운데배도.오른쪽배도아프고 + 잔뇨감도 살짝있어서 오늘 초음파검사하고 왔는데 초음파 검사상에는 지방간만 살짝보이고 염증소견이나 이런건 전혀 안보인다고하면서 신경성 위장장애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검사는 내과에서 했으나 별다른 문제가 없어 신체화 쪽으로 보시더라고요. 이에대한 진료가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를 보는경우가 많다고해서요. 자세한 설명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율신경실조증으로 인해 불안장애 중증이 올 수 있나요? 오늘 한의원을 가서 검사를 하니까 둘 다 있다 하셔서요 중증이면 한약을 먹어야 한다는데 안 먹어도 되나요? 완치률도 높나요??? 요샤 몸이 계석 아팠더가 하루아침에 갑자기 불안장애가 생겼어요

현재 공황,불안장애로 2달반 정도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2달간 약물치료를 받으면서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약물의 종류도 살짝 바꿔보고 용량도 늘려보고 했었는데요. 딱히 증상이 호전되고 있구나 라는 느낌은 받지 못했었지만 그렇다고 부작용이 있었던 적이 있진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2주 전 아침에 인후통이 있어 인펙신이라는 약을 복용한 적이 있습니다. 인펙신이란 목감기 약을 먹고 피부 발진 발적 속 메스꺼움 구역감 어지러움 속쓰림 등 증상이 생기더라구요 선생님 께 말씀드려 바로 복용을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피부,속메스꺼움,구역감,속쓰림등은 인펙신 복용 중단 2주가 지난 시점에서도 아직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 정신과약에도 저런 부작용이 있는 건지 부작용이 늦게라도 나타날 수 있는 건지 같은 종류라도 용량에 따라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부작용을 떠나서 복용 한지 2달이 지난 현재 상태가 처음과 거의 그대로인데 치료를 잘 하고는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숨쉬기가 어렵고 정신이랑 몸이 붕 떠서 분리된 느낌이에요. 지금 갈 수 있는 병원 있을까요. 뭔가가 답답하고 불안해서 미칠거 같아요. 뭔가를 토해내고 싶은데 그게 꽉 막힌 느낌이고 사람들 말소리가 웅웅대는거 같아요.

최근에 정신적으로 큰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는데 그 때부터 지금까지 심장이 너무 크게, 빨리 뛰고 숨 쉬는 게 의식이 되서 고통스러워요. 온 몸이 떨리고 토할 거 같고 헛구역질은 계속 나오고 두통이 있고 심하게는 몸에 생채기를 내면 안정이 되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가만히 있어도 그냥 너무 불안해서 어찌할줄을 모르겠어요. 자꾸 울거같고 밤에 잠도 잘 못 자겠고 몸이 물먹은 솜마냥 무겁습니다... 항불안제를 처방 받아 먹긴 했지만 먹어도 괜찮지않은거 같아요. 심리적인 요인인지 아니면 진짜 어디가 안좋아서 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 10년전쯤 20살 초반에 건강검진에서 이도방실? 이라는 소견을 받긴 했는데 심한건 아니었던거 같아서 따로 치료를 받진 않았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밥을 먹거나, 새로운 사람과 부딪혀야할 때,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관심을 받을 때 머리가 엄청 심하게 떨려요. 손도 떨리고, 그 증상이 조금 지속되면 곧 어지러워져요. 원래 이런적이 없었는데, 최근 1년 사이로 증상이 나타났어요. 정신과에 방문하는게 좋을까요?

우울증 때문에 월요일에 병원에 가서 트라린정이라는 약을 받아와서 하루 2번씩 먹고있는데, 화요일 점심쯤부터 식욕이 없고 음식이 잘 안 넘어가서 식사를 잘 못하고 있어요. 약효는 몇 주 뒤부터 나타날 거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병원에 다시 가보는 게 좋을까요?

저를 스트레스 받게 하는 타인(남과의 저울질, 가스라이팅, 투사 등)으로 인해 심장이 두근거리고 보기만 해도 너무 화가 나서 손발이 떨리며 미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해야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을까요?

불안하고 말도 더듬고 심장도 미친듯이뛰고 예민하고 사람들 많은곳 가면 정신나갈거같고 그냥 밖을 못나가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