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부족으로 수면제 처방 가능한가요?
하루에 잠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자는데 스면제 처방을 받고 싶거든요 ? 제가 19살 만 18세인데 수면제를 정신과에서 처방해주실까요 ?

하루에 잠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자는데 스면제 처방을 받고 싶거든요 ? 제가 19살 만 18세인데 수면제를 정신과에서 처방해주실까요 ?

요즘 정말 학원 학교 가는거 자체가 실증나고 짜증나고 무기력해져요.. 온몸에 힘이 안나고 정신은 딴데가있고 멍청하게 자해생각이나 하고 그래요 몇일정도는 밤마다 울었는데 이제 눈물도 안나와요.. 담임쌤과 학기초에 상담에서 힘들어도 억지로라도 웃으면 좋을거라는 조언을 받은 후엔 계속 무표정이다가도 쌤만 보면 억지로 웃고 쌤이 제게 다가오면 내가 밝아보이지 않는건가 하고 먼저 쫄아요.. 담임쌤이 위클쌤 상담 너무 많이 받는다고 힘들면 본인한테 먼저 말하라는데 말할 엄두가 안나요 심지어 저저번주에 친구관계 고민때문에 편지로 내용을 전했었는데 또 고민있다 하기엔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도 모르겠고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저희 아버지께서 말에 두서가 없을 때가 많아지고 의미없는 행동을 할때가 있으면서 보통 사회적으로 '안그러지 않나?' 하는 행동을 계속해서 보이세요. 원래 정신질환이 있으셔서 약을 먹고 나중에는 괜찮아 지셨었는데 최근 6년째 계속 행동에 위화감이 느껴집니다. 정확히 뭐가 이상한지는 모르겠지만 위화감과 스트레스가 같이 오니 아버지께 같이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자 하니 화를 내셔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보니 고모께서도 병원을 데리고 가야한다. 나중에 아버지와 얘기를 하니 친구들과 같이 싸운것 같더군요. 병원을 가보라는 식으로 말했다는 이유로 말이에요. 나중에 고모께 듣고보니 병원을 데려가려 했지만 화내면서 자기는 이상한게 없는데 자꾸 그러냐며 그냥 뛰쳐나왔다고 하시네요. 겨우 이번에야 말로 같이 상담을 받자고 약속을 받았습니다. 가족과 같이 정신 상담을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아버지가 무슨 정신적 문제가 있는지 알려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엄마의 나이가 65세입니다. 한..15문항되는 자가 치매 테스트를 시도했고 결과를 통해 확인 한 바 로써 4개 해당이 되거든요. 이 문제지는 6개 이상 해당되면 보건소로 치매검진을 받아야된다고하는데 일단 엄마가 해당은 안되더래도 4개정도 나타난거면 솔직히 적은 개수로 보긴 어렵잖아요.. 다행이긴 하지만 이러한 수준 일 경우 제가 어떤 마음으로 지켜봐야될까싶기도해요. 걱정될일은 아니겠죠?

에프람정10mg 한알, 환인클로나제팜정0.5mg 반알, 아빌리파이정1mg 반알 복용 중인데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약과 함께 먹어도 괜찮을까요?

에프람정10mg 한알, 환인클로나제팜정0.5mg 반알, 아빌리파이정1mg 반알 복용 중인데 이부프로펜 성분의 약과 함께 먹어도 괜찮을까요?

공황장애이면 심장이 아픈 느낌이 들수도있나요..살짝 쥐어짜는듯한 통증이있어요 심하진 않고 아주 살짝 몇분에 한번씩이요..또 심장도 빨리 뛰고 뭔가 막 불안해요,,

위가 아프면 위암이라고 생각하거나 위통이 나으면 오른손이 좀 나른해지고 루게릭병라고 생각하거나 병원에 가서 선생님 말씀을 들어도 그 순간은 안심이 되는데 시간이 지나면 선생님 말씀을 믿을 수 없게 되고 그런 제 자신이 너무 힘들어요. 이것은 정신적인 병일까요...어떻게 하면 하루하루 걱정없이 살 수 있게 될까요,,,

크게 충격받고 스트레스 받은 뒤로 심박수가 항상 빠르고 피로하고 심장쪽이 뻐근하다고 느껴져요. 밥을 잘 못먹었는데 오늘은 식사하고 바로 뒤에 구토와 함께 심박수가 140까지 갔었습니다. 전에 한의원에서 심장이 조금 약하다고 했었는데 심장 체크를 받아야할정도일까요? 사건 전에도 불안장애/강박증이 있었습니다.

크게 충격받고 스트레스 받은 뒤로 심박수가 항상 빠르고 피로하고 심장쪽이 뻐근하다고 느껴져요. 밥을 잘 못먹었는데 오늘은 식사하고 바로 뒤에 구토와 함께 심박수가 140까지 갔었습니다. 전에 한의원에서 심장이 조금 약하다고 했었는데 심장 체크를 받아야할정도일까요? 사건 전에도 불안장애/강박증이 있었습니다.

양극성장애2형 vs adhd vs 우울증은 증상이 비슷할 경우 오진이 될수도 있나요?

친구가 우울증상으로 정신과 약을 처방받아서 먹고있는데요, 아빌리파이정2mg, 로라반정1mg, 레피졸정1mg, 마그밀정0.5mg을 하루에 한번씩 복용중입니다. 갑자기 몸에 두드러기가 낫다고 단약한다고 하는데 저용량이라 괜찮을까요? 아니면 단약하지말라고 말려야할까요?

3년 전부터 우울증으로 앓고 병원을 다녔었는데 데요.. 나아진건 아니었지만 조금 참을만은 했었거든요 그런데 요즘 따라 기분이 한순간에 나아졌다가 또 갑작스럽게 엄청 우울해져서 눈물이 났다가를 반복해서 너무 힘들어요 제 감정에 어떻게 따라가야 할지를 모르겠어서 혼란스럽고 너무 힘들어요..어떻게 하면 좀 나아질까요.. 우울할때는 그저 계속 공허하고 슬프고 계속 눈물만 나고 이것 저것 머릿속에 생각이 많아지고 그저 일어나 있기도 힘들어서 계속 누워만 있는 상태에요. 그나마 기분이 나을 때는 한번에 몰아서 활동은 하지만 사실 잘 모르겠어요.. 이건 진짜 무슨 증상인지..주변에 피해 끼치기 싫어서 계속 웃고는 있고 힘내고 있긴 한데 사실 너무 힘들어서..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화장실을 이용하고 나면 바지 밑단과 발 뒤꿈치 등에 소변이 묻어 있는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안 묻어있는거라는걸 머리로는 인지하지만 발을 씻고 바지를 갈아입지 않으면 계속 불안합니다.

겪었던 일과 비슷한 일을 보면 울고 우울해지고 밥 먹기싫어지는데 반응성 우울증인가요?

갑작스러운 우울감 왜 이런걸까요... 기분이 좋다가도 갑작스럽게 심하게 우울해지고 기분이 안좋아져요...

Adhd약물로 메디키넷5mg 처방후 복통 소화불량 두드러기의 부작용이 있어 임의로 중단했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요즘들어서 정말 아무것도 하기싫고 너무 무기력해졌어요.. 학교에 가서 자리에 앉아 수업을 듣는거 조차도 너무 싫고 힘들어요.. 지금 하는것들이 미래를 위한거라는걸 너무나도 잘 알고있지만 전부 다 포기하고 싶고 아무것도 건들고 싶지 않아요.. 공부도 못하겠고요.. 억지로라도 학원도 다니고 있지만 수업을 들으면서도 정신은 아예 다른곳에 가있어서 성적도 좋지않아요.. 최근들어 겨우 관뒀던 자해 생각도 한두번씩 나는데 왜이러는걸까요.. 학교 위클래스 선생님도 개인사정때문에 지금 안계셔서 마음이 더 복잡해요.. 담임쌤한테 가기엔 학기초에 힘들어도 억지로 웃어야한다는 말을 들어서인지 쌤 앞에서 제 마음을 표현을 못하겠어요 힘들다가도 쌤을 보면 억지로라도 그냥 웃어버리거든요.. 정말 왜이러는걸까요

불안과 건강에 대한 과도한 걱정이 신체로 나타나는 신체화증상의 모든 증상을 알고싶어요

어머니께서 불면증이 있으신데, (수면에 쉽게 잠들지 못하고, 화장실도 자주다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토르마린 패드를 발바닥에 붙이고 자면 숙면이 도움된다는 얘길듣고 그렇게하는데 잠이 잘온다고 하네요? 의학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지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