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시작 후 잠을 자동으로 눈이 떠지는 현상, 멜라토닌 복용이 도움이 될까요?
자취 시작한 후 잘때마다 2~3번씩 자동적으로 눈이 떠져요…멜라토닌 복용하면 괜찮아질까요? 생활할때 피곤하고 그런건 없는데 잠을 편하게 못자는거같아서 걱정됩니다.

자취 시작한 후 잘때마다 2~3번씩 자동적으로 눈이 떠져요…멜라토닌 복용하면 괜찮아질까요? 생활할때 피곤하고 그런건 없는데 잠을 편하게 못자는거같아서 걱정됩니다.

살집이 좀 있는 편은 아닌데 조금 걷고 조금 무거운걸 들면 숨차고 흉부 압박감이 들어요ㅠㅠ심장 통증?까지 있는거 같은데 ct상으로는 이상이 없다 하고 심전도?검사도 했는데 이상이 없다 해서 이게 공황인가요?

다음에 진료할 때 뇌 기능 검사를 하자고 하셨는데, 정신과에서 뇌 기능 검사를 하면 뭐를 알 수 있고, 뭘 알기 위해서 하는 검사인가요?

처음엔 약국이 아닌 정신의학과 자체에서 받은 약을 먹다가 이번에 콘서타를 먹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ADHD약을 먹기 시작한 이후로 멍청해진 느낌이고 최근에 콘서타로 변경 이후에는 더 멍청해진 느낌입니다. 분명 머리로는, 논리적으로는 어떤 점을 이해했는데 이해했으면 후련한 기분이 들어야하는데 사소한 것 까지도 찝찝한 기분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원과 원 밖의 한 점이 있을 때 이 점에서 원까지 직선을 그을 때 그 직선의 거리가 최소가 될 때는 언제인지를 보면 그 직선이 원의 중심을 통과할 때라는 것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데 참 이상한게 분명 머리로는 맞지 맞지 하지만 후련하지 않고 찝찝해서 계속 스스로 후련하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시간 낭비합니다.. 마치 스스로를 맞다고 가스라이팅하는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머릿속에 어떤 그림, 의미를 오랫동안 띄우지 못해서 긴 문장이 나오면 축소해서 다음 문장과 붙여 빠르게 말하는 등등.. 무언가 원인이 있는걸까요? 약을 끊을까 고민입니다..

빈속에 정신과약 먹어도 괜찮나요? 아침에 잘 못일어나서 아침약을 바로 먹고 나갈때가 종종 있는데 어떨땐 속이쓰리고 어떨땐 괜찮더라고요... 약처방받을때 약사님께 물어봤어야하는데 처방받을때마다 깜박에서..ㅠ 빈속에 정신과약 먹어도 될까요? 약은 콘서타,인데놀정,아토목신캡슐,에드파정 이렇게 있습니다

20살이고 만으론 18세인데 정신과 상담시 보호자 동행이 필수인가요..?

콘서타와 웰부트린엑스웰정 6개월째 복용중인데 단약을 몇시간 혹은 며칠동안 해야 음주가 가능한가요?

만 17세 미성년자의 병원 진료비, 약값을 보험 처리하여 결제할 시 부모가 자녀의 진료기록을 자녀의 동의 없이 정부24, 국민건강보험 사이트 등으로 조회할 수 있나요? 있다면 몇 세 이상부터 동의없는 조회가 불가능할까요?

현재 조울증 진단 받았고 약 먹는 중인데 폭식증 때문에 살이 20키로가 쪄서 비만이 됐습니다. 디에타민 2일에 반알 씩 정도만 섭취해도 괜찮을까요?

이 정신과 약 중에 서로 역할이 겹치는 약이 뭔가요? 인데놀정,알프람정,자낙스정,졸로푸트정 이 4종류의 약은 서로 역할이 어떻게 되나요? 우울증과 불안장애,공황장애로 인해서 인데놀정과 알프람정을 복용중인데 이 약이 다 떨어져서 예전에 먹던 자낙스정과 졸로푸트정을 대체해서 먹어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피라세탐을 처방받고 싶습니다

식욕증가 부작용이 없는 우울증약을 약 한달째 먹고있는데 식욕이너무너무증가해서 눈떠서 잠들때까지 먹습니다 소화제를 먹기까지하면서요 약 먹기전엔 식욕상실상태였구요 혹시나 약들 검색해보 부작용에 오히려 체중감소가 있더라구요.. 이건 무슨경ㅇㄷㆍ우인가요?

아버지가 58년생이신데 잠을 잘못주무세요 주무시는거는 잘 주무시는데 오래 못주무세요 도중에 깨면 다시 못주무시는데 이럴때 좋은 개선법이 있을까요? 병원 진료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수면 영양제같은게 도움이 될까요?

손 발이 너무 뜨거워서 잠을 못잘정도로 불편해요 2년전부터 그랬는데 요즘따라 더 심해서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ㅜㅜ 어떤 병원에서 물어봐야할지도 몰라서 수면장애로 넣었습니다..

혹시 청소년 혼자 정신과 초진을 보는것은 불법인가요? 이전에(초반에 부모님과 동행하다 후에는 동행하지않음)정신건강의학과 병원을 다닌적은 있습니다. ADHD처방을 받았다가 다른곳에선 아니라하고, 병원을 바꿔 다녔더니 우울증,불안장애,불면증 등을 진단받아 항우울제,수면제,신경안정제를 섭취했었습니다. 그런데 지역이 바뀌고 부모님이 동행을 원치않으신데, 혹시 정신과 초진및 약을 받을수있을까요?

정신과 약 복용 중인데요. 저녁은 명인탄산리튬, 자낙스, 쎄로켈 복용하고 있고 취침 전은 아티반1밀리, 쎄로켈100밀리, 자이프렉사정5밀리 복용하거든요. 지금 저녁 약을 복용했는데 취침 약 복용하고 싶어서 그런데 몇 시간의 텀이 중요할까요? 바로 취침 약을 먹으면 안 되는 건가요?

제가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해서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건강 염려증이 생겼고. 여러 가지 병원에 대한 의심을 갖고 있습니다. 혹시 보조간호사가 유리앰프를 딸때 수술 기구 있는 앞에서 따지 않을까 의심하고 여러 가지 의심을 하고 그런 생각이 자꾸 듭니다. 혹시 유리 가루가 수술 기구의 묻어서 몸속으로 들어가지 않을까? 또한 의심하고 자꾸 의심이 갑니다 병적인것인데 강박장애 입니까

자나팜 부작용과 단약 했을때 증상이 어떤게있을까요 먹다 안먹으니 정신이 하나도없고 어지럽네요ㅜ

pms가 너무 심해요 생리 할때도 생리통이랑 감정기복이 다른사람에 비해 심한편이긴한데 생리전 증후군이 정말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합니다 잠을 잘 못자는건 물론이고 시도때도없이 잠이 쏟아지고 가스가 차서 배가 아프고 화장실도 잘 못가요 그리고 제가 힘든건 무엇보다 정신적으로 피로해져요 정말 사소한거로도 눈물이나고 우울하고 짜증이납니다 평소엔 정말 손도 안대지만 생리전만 되면 우울이 극에 달해서 자살,자해충동이 계속 들곤해요 근데도 또 기복땜에 괜찮아졌다가 다시 우울해지길 반복하니 제가 제 감정을 따라가기가 벅차서 너무 힘들어요..ㅠㅠ 제가 이제 고등학교 올라는 학생이라서 부모님과 얘길 해야 정신과든 산부인과든 가는데 부모님께 어떻게 얘기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그냥.. 생리 전 주간이 될 때마다 두렵네요..

이제는 약을 꾸준히 먹은지 5년이 되어가지만, 여러가지 회의감이 많아 약을 단약할려는 마음이 매번 들었다. 그래서 닥터나우 라는 곳에 도움을 받아와서 이제는 궁금증이 해결됬다. 만약 이 순간 단약을 해버리면 그동안에 성과가 아깝기에 많은 고민과 힘듬을 겪어왔다. 기존에 먹던 약효가 빠지는 시간이 1주~2주라는데, 5년간 꾸준히 먹은 약물의 농도가 약물이 모두 바뀌며 체내에서 빠지는데 오히려 오래 걸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