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기피증으로 거울보고 웃는 연습이 치료에 도움이 될까요?
거울보고 웃는연습한다고 대인기피증이 치료가될까요? 사람들앞에 나서기가 무섭고 사람들앞에서 뭘하는것도 무섭고 사람들이오면 숨게되고 마음도슬프고 무기력하고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살아서 머리도 매일아파서 타이레놀 하루에 매일4알씩먹고 살아요 증상이뭘까요?

거울보고 웃는연습한다고 대인기피증이 치료가될까요? 사람들앞에 나서기가 무섭고 사람들앞에서 뭘하는것도 무섭고 사람들이오면 숨게되고 마음도슬프고 무기력하고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살아서 머리도 매일아파서 타이레놀 하루에 매일4알씩먹고 살아요 증상이뭘까요?

알프람과 인데놀을 자기전복용했으나 다리가아퍼중단했더니 약간의금단증상과 약이세게작용하는것같은증상이있읍니다. 이약을갑자기 중단하면안된다고하는데 그럼,어떡해 중단해야합니까?

불안장애가 우울증이 날씨가 흐릴 때 심해지기도 하나요? 어디가 아팠던 경험과 그 통증에 대해 심한 불안감을 가진 경험이 있다면 해당 통증이 사라진 뒤에도 그 부위에 유사한 통증을 느낄 수 있나요? 건강염려증 환자인데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 상담 말고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몸의 어떤 부위의 경미한 통증을 계속 의식하면 그 통증이 더 큰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나요? 불안감이 갑자기 심해지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건강이나 병에 대해서 검색하는 것을 멈춰야겠죠? 근데 계속 조금만 아파도 혹시나 해서 아픈 부위와 통증을 검색하는 것을 멈출 수 없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자꾸 몸 어딘가에 혹이 있는 것 같은 상상을 하고 그런 느낌을 느껴요 실제로는 아무것도 없는데도요..어떻게 해야하죠? 조금만 아파도 큰 병일까봐 바로 병원에 가려고 해요..너무 지치는데 이럴 때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몸을 계속 만져 확인하며 혹이 있지 않는지 확인하려는 강박이 있어요 어떡하죠?

무능력함 치료법

출산 후에 일어나지 않을 일에 너무 불안하고 걱정돼요, 임신 전에도 불안한 감정이 조금은 있었지만 임신 중, 출산 후엔 더 심해졌네요,,툭하면 불안한 감정이 올라와서 잠도 못자고 한없이 우울해지네요, 아기가 잘 지고 있는데 혹시 숨은 잘 쉬는지 확인하고, 남편이 출근 잘 했는지 혹시나 사고는 나지 않았는지 자꾸만 확인하게 돼요 왜 그럴까요

술만 마시면 소변을 쌉니다.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바로 소변이 나와버립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증상이 점점 심해지고 양도 많아지고있습니다...평소에는 아무렇지 않은데 술만 마시면 그렇게 됩니다.소변이 마렵기전에 자리에서 벗어나서 화장실을 가면되는데 그 순간에 안 가고 버티고 앉아있다가 항상 이렇게 됩니다..진짜 순식간에 벌어집니다. 스스로가 너무 창피하고 오늘은 절대 그러지말아야지 하다가 진짜 중요한자리에서도 그렇게 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병원가봐도 신체적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도데체 뭐가 문제일까요..너무 답답합니다..

잇몸염증으로 소론도정, 록소날정, 후라시닐정과 오구멘틴정375밀리그램을 먹고있습니다. 정신과에서 알프람젇 0.25mg과 뉴프람정 5mg을 처방받았는데 같이 먹어도 괜찮을까요?

설하 면역치료제 먹을때 제이티니스타틴시럽 먹어도 되나요??

자나팜정0.125반알 먹는데 제이티니스타틴시럽 먹어도 되나요??

자나팜정0.125반알 먹는데 마그밀정500mg먹어도 되나요??

지금 만 47 여성이구요 몇년전에 염소액기스 먹으면서 급성으로 간경화가 왔어요. 근데 술을 못 끊어서 조금식 계속 간상태가 나빠지고 있어요. 보통 한번 먹을때 소주 1병 정도고 일주일에 4일정도 먹어요. 술 끊는데 도움을 주는 약을 처방받을려고 하는데 어떻게하면 될까요?

건강염려증인데요 몸 어디가 아플까봐 무서워요 조금만 아파도 큰 병일까봐 불안해요

자나팜정0.125반알 먹는데 칸다디균 항진균제를 처방받아 먹어야 할거 가튼데 상호작용없이먹는약있을까요

남자친구 36살 저는 21살 남자친구가 자기 부모님 건물주라고 하고 돈 제일 많이 번다고하면서 하나하나 다 엔방하는거 정상인가요?

중학교 2학년때 친하던 친구한테 너는 왜 그거밖에 못하냐 공부 못하는거 다 핑계다 공부좀해라 이런식으로 상처받고 우울해하고 이인증에 자해까지 했었던 경험이 있는데, 그래도 그친구와는 다시 친해졌고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다른학교로 떨어져 새로운 친구를 사귀었는데 그친구랑 점점친해지더니 최근들어 너 공부못한거 핑계다 내가 너보다 학원에서 더 열심히하고 그러고 심지어 시험 전까지도 자격증 시험봤는데 너보다 잘봤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상처주는말을 하는데 그 말들이 중학교2학년때 생각이 나서 당황하다 말소리가 커지고 막 그래요 이유없이 눈물나려고 하고요.. 무슨질병때문에 이러는걸까요? 그리고 제가 몸이 자주 아픈편인데 자꾸 주변에서 아프지좀 말라 왜 아프냐 또아프냐 이러면서 장난이지만 00이 너무 자주아파서 화남 이러는데 너무 당황스럽고 억울하고 그래요..

갑자기 숨이 잘 안쉬어져요

샤워만 하면 안 좋은 생각이 들어서 불안해요 ㅠㅠ 부모님이랑 나중에 이별 해야 한다는 생각 이런거요.. 샤워할때 안 좋은 생각 안 들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과호흡 증후군 증상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세요. 그리고 과호흡 증세 몇 번 나타나는거랑 과호흡 증후군이랑은 뭐가 다른거죠?

일정량 음식양을 넘어가면 토하는 것도 거식증이라고 할 수 있나요? 안 넘어가면 안 토하는데 2주만에 5kg가량 빠졌어요(44kg에서 38kg)

흐느끼듯 웃는건 깔깔 웃는것과 어떻게 다르며 생리적으로 받는 영향이 어떻게 틀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