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우울증약 변경이 필요할까요?
공황장애.우울증약을 잘 먹고있습니다 최근에 잦은수술. 길어지는 입원기간.. 불안한 수면장애까지 얻게됬네요 잘지내다가 최근 마지막 수술이후 잦은 미열과 염증수치가 내려가지않아 불안해 떨며 지내고있습니다 바라는것도 많고.. 다인실까지.. 주위가 어수선하며 조금만 시끄러워도 심란하고 짜증이나 나가게됩니다.. 약을 바꿔야할까요?아니면 참아봐야할까요 고민입니다 이문경 (본인)

공황장애.우울증약을 잘 먹고있습니다 최근에 잦은수술. 길어지는 입원기간.. 불안한 수면장애까지 얻게됬네요 잘지내다가 최근 마지막 수술이후 잦은 미열과 염증수치가 내려가지않아 불안해 떨며 지내고있습니다 바라는것도 많고.. 다인실까지.. 주위가 어수선하며 조금만 시끄러워도 심란하고 짜증이나 나가게됩니다.. 약을 바꿔야할까요?아니면 참아봐야할까요 고민입니다 이문경 (본인)

수면제를 먹고있는데 최근들어 잠드는 시간도 길어지고 5~6시간 후에 자꾸 깨는데 내성이 생긴건가요? 저는 약을 단약할 생각중인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토목세틴은 비대면으로 처방 받을수 없나요?

남편이 아스퍼거인데 퇴직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이상한 행동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아요 저 혼자 방안에서 할수 있는 화를 어떻게 풀면 좋을지요 지인들과 대화를 해도 남편이 워낙 순해보이니 저한테 이해해 주라 하는데 대화가 안되고 위로가 안되어 혼자 풀려고 합니다 아스퍼거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방법좀 조언 부탁드려요 눈물이 날때도 있어요

콘서타 27 복용중인데요~ 재 처방을 받아야하는데 진료받는 병원이 5월 1일~5일까지 진료를 하지 않네요~ 현재 콘서타 복용을 4일간 못하고 있고, 약을 처방일 까지 6일정도 단약상태가 지속될텐데 단약상태에서 다시 약을 처방받는데 문제가 없을까요?

불면증으로 이틀동안 2시간씩 자고 밤에 일하고 하다가 쓰러져서 실려갔는데 수면부족이라고 하셨어요 근데 혈압이 많이 낮다고 하셔서 수액 맞으면서 혈압 돌아올때까지 병원에 있다가 왔는데 원래 혈압이 많이 낮으면 정상으로 돌아올때까지 병원에 있나요?

30살 31살 성인자녀와 함께 사는데 컴퓨터공학 UI 디자인을 전공해서 게임회사를 차렸어요 제 고민은 게임개발에만 집중하도록 식사 빨래 청소 다 하고 있는데 나이가 드니 힘도 들지만 이렇게 다 해줘도 되는건지 알아서 하게 놔둬야 하는지 고민이 되네요.. 그리고 사무실을 따로 마련해 주지 못해 집에서 하는거라서 부모로써 미안하기도 해 가급적 호텔처럼 서비스 해주려고 하는데 이게 언제까지 할수 있을지 . 함께 사는 30살 넘은 성인자녀는 어떻게 지내야 하는걸까요 ?

저는 57세인데요 어릴때부터 엄마의 욕심에 못미쳐 항상 욕을 먹으며 자랐어요 그리고 엄마 욕심에 맞는 남자와 결혼해 지금까지 순종하며 살고 있는데 아직도 엄마가 저에게 했던 험한말이 떠올라요 엄마는 저에 대한 사랑이 깊어 욕심을 낸거 뿐이라는데 그 상처가 지금까지 와요 ..지금도 전회를 늦게 받으면 뭐라 하셔서 전화도 강박으로 다가와요 너무 계산을 잘 따지시고 절 아낀다면서 모든 시중을 다 들게 합니다 남편도 순한사람이라서 장모를 어려워해요 지금 생각해보니 어머니 자신이 까다로우니 순한 사위를 고르신거 같아요 ..저도 나이가 적은나이가 아니라서 몸이 여기저기 아파요 모든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정신적 안정과 독립을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변분들은 돌아가시면 후회 한다며 잘해드려라 만 하시는데 제 속만 답답해요 ..

갑자기 우울해지는 증상

여기서 처음하는데 향정신성의약품 수면제 못받나요? 수면유도제? 그런거 먹었는데도 효과를 못봐서요

10년이상 수면장애를 앓고 있는데 멜라토닌을 알게 되어서 처음에는 5mg 한 알 먹으면 기절하듯이 잤어요 근데 이제 한 알로는 안 되고 두알 먹어도 잠이 안 와요...ㅜ 수면제를 먹어야하나요?

이틀동안 총 잔시간이 합쳐서 5시간정도 되는데 수면부족으로 쓰러질수도 있나요? 불면증으로 잘 못잡니다

밤마다 잘려고 하면 갑자기 저도 모르게 숨이 턱턱 막히고 호흡도 좀 불안정하고 숨도 잘 안쉬어지는거 같고 가슴도 너무..답답한데 왜 이런증상들이 생기는거예요?? 저도 모르겠어서 너무 답답해요

너무 화가 차오르면 욕을해서라도 속을 푸는게 좋을까요 ? 욕이 자기 자신한테 오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자신을 더 병들게 한다고 저는 소리 지르고 혼잣말이라도 욕해야 풀리던데요. 화풀수 있는 방법좀 조언 부탁드려요

중2 학생인데 사람이 너무 부정적이고 자기비하를 많이 해요 그리고 별것도 아닌걸로 눈물이 차오르고 울고 그러고요 공부를 좀 못하고 흥미 있는것 장래희망도 아예 없어요 그러다 보니 난 못해 난 안 이뻐 이런 생각이 너무 자주 들어요 항상 제 잘못인거 같고 주변에서 이쁘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학교에서 제일 이쁘다고도 소문 났었는데 제가 이쁜지도 모르겠고요..

스트레스랑 신경써야될게 있으면 잠을 재대로 못자요 신경쓰이거에 날카롭다해야되나 신경을 바짝쓰니깐 이거때문에 겨우 잠들어도 1~2시간안에 반복적으로 꼭 깨요 잠도 바로 안들고 또 뒤척이다 잠드면 또 깨고 이러다가 일어날시간에 알람이없어도 일나고 잠이부족하니 힘들고 의사처방전이 필요한 수면제를 처방 받을수 있을까요?

제가 방광염을 앓고 있는데도 남편은 노래를 흥얼거리고 장난을 하고 헛소리를 할까요 아스퍼거는 그런가요 ?

잠을 너무 많이 자는 것 같아요, 낮잠까지 합치면 하루에 10시간씩 자는데 정상인가요?

전 제가 하고싶은거는 정말 집중해서 잘 하는데 제가 하기 싫거나 조금이라도 부담이 가는걸 해야하는 상황이 오면 정말 눈물이 날만큼 싫어요.. 그리고 평소에 생각을 멈춘다는 개념을 모르겠고 가만히 있으면 머릿속에서 노래가 계속 들려요 또 뭔가 한 행동만 하지못해요 예를들어 공부할때 꼭 음악을 들어야 한다던가, 연락하면서 옆에 유튜브를 꼭 틀어놔야 한다던가.. 약속 시간도 평소에 잘 못지키는 편이고.. 그리고 최근 대학을 들어가서 제가 좋아하는것보다 싫어하는걸 해야하는 상황이 더 많이 오니까 너무 무기력해지고 우울증 가까운 증상들을 겪고있는 것 같아요. 전 제가 쉴 틈이 필요해서 번아웃이 온줄 알았는데 이게 ADHD의 영향일수도 있나요..?

가끔 집에 혼자 있다보면 뒤에서 살인자가 저를 칼로 해칠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해요 그리고 이유 없이 걱정이되고 초등6까지 지속되었어요 지금 중3이지만 초6때보단 괜찮아졌어요! 그래도 가끔 불안하고 걱정이되요ㅋㅋ.. 생각을 멈추고 싶은데 생각이 자꾸 이어지고 너무 불안해서 자해한적도 있어여.. 그리고 이게 착각?인지 모르겠는데 불안하거나 가끔 우울?하면 쾌감?이라고 해야하나? 기분이 좋아져요 전화상담말고 문자상담으론 가능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