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속에 인데놀 복용 가능한가요?
현재 속쓰림 있기는 한데 빈속에 인데놀을 먹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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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속쓰림 있기는 한데 빈속에 인데놀을 먹어도 될까요

공황장애 치료중인데 시간이지나면 약이 듣질않아서 점점 강하게 처방받고있는데요.문제는 지금 심장이 이상하다는겁니다.엇박자로 뛰거나 갑자기 박동이 약해지는듯해요.어제는 실수로 약을 2번 먹는바람에 다리에 근육통이 심해서 토해냈습니다.그랬더니 통증이 서서히 사라졌구요.그뒤로 심장이 더 이상합니다.원래도 심장이 안좋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약에 문제가 있는건가요?하루2번은 자나팜0.4mg,삼남아세트아미노펜을먹고 또 2번은 알프람0.5mg과 삼남아세트아미노펜 먹습니다

잠자리에 누운 후 완전히 잠에 들 때까지는 대략 얼마 정도의 시간이 걸리나요?

몸이안좋아 의사로부터 다이어트르를 권고받고 수개월만에 식단과 운동병행하여 17kg 가량 감량했습니다.목표가 코앞인데,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록 식단을 지속하니 음식에 대한 충동과 욕구로 폭식하거나 절식 또는 단식하고 많이 먹으면 억지로 게워내거나 변비약을 복용하는 것이 어느순간 습관화되었습니다. 하루 수십 번 몸무게를 재기도하며 물 한모금 먹는 것도 몸무게에 영향이 갈까 무서울 지경 입니다. 목표까지 코앞이긴한데 이러다 제 몸이 망가질 것 같아, 약 복용하는 것 없이 현재 이 증상을 고칠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스트레스와 불면증을 오래 앓긴 했지만 다이어트 이후로 스트레스를 더 받고있어요.몸무게에 대한 강박도 생겼고, 몸이 안좋아짐에 따라 운동강도는 조절했습니다.

좀전에 자나팜정 2번먹은거 문의했는데요. 지금 다리쪽에 통증이 옵니다.마치 혈관을 묶어논것처럼 뻐근하고 아파와요.이것도 과다복용때문인가요?

공황장애로 6월초부터 계속 병원에다녀요. 처음엔 삼진아세트아미노펜+자나팜정0.4mg 1/2개 처방받았는데 2주후부터 약이 듣질않아 자나팜정을 0.4mg으로 용량조절했고 또 우울증치료를 위해 에이프람도 추가했지만 부작용으로 온몸에 근육통이생겨 복용중단하라고 들었습니다.그리고 2주후에 또 약이 잘듣질않아 하루3번 먹던약을 4번으로 늘렸고 또 2주후 듣질않아 2번은0.4mg 2번은 알프람0.5mg으로 늘어났습니다. 내성이 생긴건가요?계속 양을 늘릴순 없잖아요.그리고 오늘은 저녁8시에 약을 먹었는데 착각해서 9시에 한번 더 먹었습니다.아직까진 별증상은 없고 그냥 걱정만 됩니다.병원을 다른곳으로 옮겨야 되나요?그리고 갑자기 많은양이 투약되서 또 약이 듣지않을까 걱정입니다.어찌해야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출산한지 2주됬어요 집에서 육아중인데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감정조절이안되고 그냥 이유없이도 . 한번씩 우울하고 슬퍼요 설마 이게 산후우울증인가요?

어떤일로 우울한일이 생겼다가 그 어떤일이 사라져도 우울한 감정만 남아서 계속 우울할수 있나요

공황장애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는 25여자입니다. 약 용량이 좀 많은 것 같은데 하루에 18개 정도 먹거든요 근데 요새 앉아있기도 힘들고 걷는것도 힘들고 정신이 딴데 가있어요 카페에 가서 다른 사람 카페 가져가려고 한 적도 있었고요 다른 사람들은 다 한쪽 방향으로 가는데 저 혼자 다른쪽으로 가고 있고 몸이 꼿꼿하게 서서 가는게 아니라 비틀 거리면서 눈앞이 희미하게 보여요 잠도 거의 하루종일 자고 안 자면 엎드려서 꾸벅꾸벅 졸고.. 몸에 그냥 힘이없고 어떨땐 이상해요 그냥 앞이 이상하게 보이고 환청처럼 들리고 약 때문일까요..?

요즘 막 준비하다가 짐을 챙기면서 여기다 넣어야지 하고 넣었는데 다른곳에 들어가있고 잘 깜빡깜빡하는 거 같은데 왜ㅠ이럴까요 20대입니다 치매는 아니겠죠?

경조증과 조증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차이가 많이 큰가요?

사람은 언젠가 모두 죽는데 저는 20대 초반인데도 죽음에 대한 걱정을 하는게 걱정입니다. 제가 병에 걸려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상상을 하는데 그게 너무 싫습니다. 몸에도 딱히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간헐적으로 통증이나 속쓰림 배아픈게 있습니다. 이럴때마다 걱정하는 제 자신이 싫습니다 정신과도 다니고 있고 약도 꾸준히 먹고 있는데 삶이 피폐하고 언젠가 아플까봐 무섭고, 고통스러워 질까봐 무섭습니다. 작년에 의료사고를 겪은 이후로 더 그런 것 같네요.. 제가 건강하다고 말은 하지만 스스로 건강에 대한 확신이 없고 조금만 통증이 있어도 걱정되고 기운이 없고 자꾸 누워있고 싶고 힘빠지네요..

콘서타랑 메디키넷을 오전 오후에 먹는경우 두개의 용량 합이 60이상이어도 되나요?

너무 화가 나서 조절을 못하겠어요. 다 엎어버리고 싶고 때려치고 싶은데 어떡해야해요? 도저히 못참겠을때 혼자서 욕을 하거나 일기를 엄청 써요. 아니면 양발로 세게 긁어요. 대부분 손톱으로 손을 꾹 눌러서 참는데 살이 벗겨지는데 피는 안나요. 그리규 일기도 써요. 어떡해 해야지 분노를 잘 조절하고 제 몸을 아프게 하고 싶진 않은데 그것마저 안하면 미칠거 같아요. 어쩌면 좋을까요?

ADHD약이 집중하는데 좋다길래 제가 요즘 제과제빵 필기공부를하는데 집중이 너무안되서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했습니다 가서 집중이 안되서그러는데 시험기간동안에만 단기간동안 복용하게 ADHD약을 처방해달라고 요구했더니 절대안된다더군요 두군데나요.. 환자가 요구하는데 거절하는거 의료법위반이나 불법아닌가요? 왜 거절하는거죠?

제 아이에 대한 것입니다. 2000년 생입니다. 스트레스에 대한 강박으로 가족에 대한 공격, 자기비하, 우울과 자학을 합니다. 어떤치료가 필요한지, 진전할 수 있는 약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가슴쓰림,가끔 심장이 덜컥하고 식도인지 기도인지 뭔가 닿는듯한 느낌이 가끔씩들어요. 공황장애,불안장애 치료중이고 우울증은 약의 부작용으로 복용중단하라고해서 못먹습니다. 공황장애의 증상인가요?

ADHD 는 아니고 집중력 높여주는 약을 정신과에서 처방받아 먹고있는데 부작용으로 우울감 수면장애등이 있나요? 약이 안 맞는 건가요?

강박증이 정신병 인가요

강박증이 정신병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