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공포도 공황장애 증상인가요?
폐쇄공포도 공황장애 증상으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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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공포도 공황장애 증상으로 볼 수 있나요?

불안이 심해지면 왼쪽얼굴과 팔쪽에 저림이 있을수 있나요?

엎드려서 자고 일어나면 유독 새끼손가락만 피가 안 통하고 마음대로 안 움직여요. 일어나서 마사지? 좀 해주면 괜찮아지긴 한데 이거 왜 이런건가요?

밤에 잠이 잘 오질 않아 낮에 견디기가 힘들어요. 병원에서는 외상 후 애도 증후군이라고 하는데, 치료가 될까요? 변비도 조금 있고......

성별은 여자이고 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현재 직업은 없으며, 생리는 최근에 지나서 임신은 아닙니다. 생리와 상관없이 전,후로 평소에도 잠은 많이 자는편이긴했습니다. 근데 최근 들어서 하루 24시간 중 활동 시간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잠만 자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건강과 관련하여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병원을 데려가려고 싶지만 밤낮 구분 없이 잠을 너무 오래 자서 데려 갈 수가 없는 상황이다보니, 이렇게 문의 드려봅니다. 카테고리는 정확하게 고를수가 없어서 잠을 많이자서 문의드리는점이니 수면관련한 카테고리를 선택한겁니다. 카테고리와 무관하게 증상위주로만 확인부탁드립니다.

제가 6년동안 불면증이 있어서 참다가 결국 수면 유도제를 복용해봤는데도 효과가 없어서 병원가서 졸피뎀을 처방 받았습니다. 그래도 효과가 없었고 이번에는 사일레노정 6mg과 쿠에타핀정 25mg 을 처방 받았습니다 졸피뎀이 안들었는데 이번엔 들까요..?

10월5일토요일 대전을지대학병원 정신과 담당교수님께 외래진료도 보고 복용하는 약 그대로 처방 받았습니다 그리고 툭하면 뭔가 쪼아대는 느낌으로 편두통이 있다고하고 갔고다닐거라하니 타이네롤 약국에서 개인적으로 사서 갔고다니라셨어서 비상약으로 하나씩 바지주머니에 넣고다니다 두통오면 물하고 먹는데 타이네롤500mg 하루에 몇개가 적정량이고 편두통원인과 두통에 피해야할 음식과 행동 알려주세요 정신과약은 조울증,공황장애,손떨림약 아침두알 자기전7알 복용중입니다

자나팜정0.125반알 먹는데 카마졸질정은 상호작용이 있다는데 지노베타딘 질좌제 상호작용 있을까요?자세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루나팜의 약효가 발현되는데 걸ㄹ리는 시간과 반감기,부작ㅈ용이 궁금합니다

자나팜정0.125반알 먹는데 카마졸질정 상호작용 지노베타딘 질좌제 상호작용 있을까요?자세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에프람정 비대면 처방 가능하나요?

갑자기 불안감이 엄청 들고 자살자해충동이 들면서(실제로 실행하지는 않고 너무 심하면 벽에 머리박기 정도는 해요...) 엄청 소리지르고 싶어지고(사람이 없을 때만 질러요) 집안을 막 돌아다니다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져요 5~6년전에 우울증이 있을 때부터 그랬는데 지금은 우울하진 않고 저 증상만 잊을만하면 나타나요. 공황장애에 해당하는 증상인가요?

임신 6주입니다. 저는 160에 52~53키로를 몇년동안 유지해왔어요. 다이어트강박 및 우울증과 범불안장애를 오랫동안 앓고잇었고 임신하기 3개월전부터는 약 먹지않아서 임신에 성공했어요.. 임신한건 너무 축복이고 행복한데 ㅠㅠ 거울에 비치는 제모습이 한없이 초라하고 살찐거같고 부은거같고 무슨 옷을 입어도 이상하고 돼지같고 ㅠㅠ 한없이 우울해집니다... 사람들이 제얼굴 처다보고 평가하는거같고... 모임하는거도싫고 임신해도 마른사람 보면 부러워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 벌써부터 살찌는게 제 모습이 변하는게 너무나도 두렵고 걱정되요 의사선생님 조언부탁드립니다..

불안할 이유가 없는데 자꾸 불안해져요. 아무것도 불안할 이유가 없는데 아무 이유없이 계속 불안해지고 우울해져요 왜이러는 걸까요??

분명 잠을 자다 아주금방 깬 느낌이 들었는데 5시간은 잤더군요 어떤 해석이 가능할까요? 보통 이런 감각을 느끼며 깼을 땐 실제로 2시간 정도밖에 안자거나 그래서 정신이 피로하고 심장이 꽉만힌 느낌이 들며 불편할텐데 이번엔 안그랬던 겁니다. 이유가 최소 5시간은 자서겠지만 그래도 주관적으로는 별로 안잔 느낌이 들었고, 실제로 엄청 편하게 잠든것도 아니었습니다. asmr을 들으면서 있었는데 약간 잠에 들다 깬 감각으로 중간중간 영상을 들은 기억이 있는데, 소리가 들리니까 그걸 들으며 영상시간이 꽤 오래 흘러있구나 하며 여러번 생각하면서 결국에 완전히 잠에 든 것이었습니다.

한번씩 일상생활하는데 갑자기 권태감 오고 지금 하고 있는 거 다 던져놓고 싶은 느낌이 들어요 숨을 쉬고 있는데도 뭔가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숨을 빨리 쉬게 돼요 그리고 뭔가 답답해서 미칠거 같고 서 있을땐 너무 누워있고 싶은 충동이 강해져요 뭔가를 하고 있으면 하고 있는 일들 다 때려치고 누워버리고 싶은 느낌?

정신과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뭐 이런걸로 정신과까지 왔냐고 할까봐 불안해서 질문 드려요… 혹시 이런 증상들 있으면 정신과 가는게 맞을까요? 먼저 저는 학생임에도 근 5년동안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사람들과 대화하는거, 눈마주치는것이 너무 불편해요. 밖에 돌아다니면 손에 땀이 차고 온몸에 긴장이 들어가서 긴장을 풀고 싶어도 그게 제 마음대로 안돼요. 대화하다 상대방이 조금이라도 부정적 반응을 보이면 하루종일 우울해하다가 집에 와서 엄청 울고 폭식하고 자요. 가족들도 집에 잘 안들어와서 주로 혼자 있는데 이러다 은둔형 외톨이가 될까봐 무서워요. 제가 사회에서 도태된거 같아요. 이런 좀 사소한 일로 정신과 찾아가면… 제가 괜히 의사선생님 귀찮게 하는걸까요? 이정도면 정신과 갈 정도의 증상은 되는건가요?

너무 공허하고 가슴이 뻥 뚫린 것 같고 의욕이 안 생겨서 맨날 새벽에 자고 오후에 일어나는데 어떡하죠

제가 학생인데 며칠 전부터 평일엔 5~6시간을 자고 주말이나 쉬는 날엔 12시간 넘게 자요. 한 두번 푹 자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자도 자도 졸리고 무기력해요. 과수면일까요? 12시간이 기본 수면시간이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해결방법을 알려주셨으면 해요. 그리고 심각한 정도일 지와 약 처방 가능할 지 궁금합니다.

요즘 거의 한달째 매일매일 12시간 이상을 자요 원래는 가끔 그러고 12시간 이상자지는 않았는데 요즘들어 12시간 이상을 좀 심각할 정도로 많이 자요 한 7시간 정도 잤을때 중간에 깨는데 분명 일어나야 한다는걸 아는데 굉장히 무기력해지고 뭔가 귀찮다는 느낌이라는 다른 몸이 무거워진것 같은 느낌도 들고 그러다 안일어나고 다시 누워있다가 또 잠들고 그냥 수면패턴이 바뀌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고쳐야한다는걸 아는데도 계속 상태가 지속되서 혹시 이거 어디 아프거나 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