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 8일치 일회복용 사망 가능성?
병원에서 처방받은 수면제 8일치 한번에 다 먹었는데 사망 할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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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처방받은 수면제 8일치 한번에 다 먹었는데 사망 할 수 있나요 ?

수면제 최대 처방받을 수 있는 기간이 얼마인가요 ?

30세 남성입니다. 어릴 때 숫자 강박(화장실 3번 가기)과 틱 증상(엄지손가락 튕기기, ‘킹/쿵’ 음성 틱)을 경험했습니다. 레피졸/사로프람정 복용 시 부작용(졸림, 불면)이 심했으나 증상은 호전되었습니다. 최근 ‘스슝, 크, 그’ 같은 단어가 입에 걸린 듯한 느낌이 들고, 참기 어렵지만 컨트롤은 가능합니다. 온몸이 예민하고 근육(등, 어깨) 긴장과 움찔거림이 있으며, 틱으로 발전할까 불안합니다. 스슝의 경우 지금은 괜찮고 긴장 움찔거림이 문제입니다. 최근 고강도 웨이크가 문제일 수도 있을거 겉아요... 틱/투렛 관련 콘텐츠를 보면 증상이 심해지고 불안으로 반복 확인을 합니다. 증상은 한 달 전부터 시작됐고, 회사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있거나 회사에선 증세가 있고, 여자친구와 함께할 땐 거의 사라집니다. 강박과 불안에서 비롯된 신경 과민일 가능성이 크지만 틱장애나 투렛증후군일까 걱정되어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아빌리파이, 자이프렉사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1년반정도 항우울제랑 콘서타를 복용했었고 끊은지 1년정도 됐어요 요즘 좀 힘들어서 처방받고 남아있던 항우울제를 먹었어요. 먹고나서 상태가 좋아졌는데 지금보니까 항우울제가 아니라 콘서타더라구요. 봉지로 개별 처방받은걸 잊고 있었어요 근데 항우울제가 아닌 콘서타를 먹은건데 잡생각도 잘 안나고 스트레스도 훨씬 덜 받는 거 같습니다. 원래 콘서타에도 불안이랑 우울감 잡아주는 효과가 있나요? 예전엔 콘서타로 이런효과 못봤었거든요. 그때는 우울증이 심각했고 지금은 심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그냥 플라시보 효과 인걸까요 1. 콘서타에도 불안, 우울감, 스트레스 감소 효과가 있나요? 콘서타로 이 증상들이 잡힌다면 항우울제는 다시 복용 안해도 되겠죠? 2. 세로토닌이랑 도파민 수치는 약 복용시에만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끌어올려주는 건가요? 일 때문에 먹긴먹어야 할 것 같은데 평생 먹어야하나 궁금합니다. 정상인들 수치처럼 될 순 없는거죠?

새벽에 졸린데 잠이 안와서 힘들어요 핸드폰도 끄고 불도 다 꺼보고 했는데도 잠이 안오더라고요 목은 자꾸 말라서 물을 찾게 되고 밤새는 일이 많아지는데 잠을 잘 잘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오후 6시에 자고 새벽 1시에 일어났는데 잠이 안와요 7시간 잤으니깐 건강에 문제 없겠죠?

예전에 처방 받았던 데파스 정 (에티졸람) 0.5mg 복용하려고 하는데요. •이유는 밤에 폰보다가 늦게 자게 되고 잠도 잘 안와서 입니다. 우울하거나 불안한건 없어져서 따로 약은 복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의 증상 없이도 수면의도로 복용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빈속에 복용해도 되는지, 잠자기 몇분전에 복용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부프로피온염산염 이 약이랑 알콜이랑 같이 마시면 발작까지 일으킬 수도 있나요?

1.가슴이 답답함. 히터를 쎄게 틀어놓은 방안에 갇혀있는것 처럼 2.숨이 제대로 쉬어지지않음 3.의지와 상관없이 숨을 안쉬고 있을때도 있음 4.지금 당장 이공간을 빠져나가고싶음 5.식은땀이 남 최근 제가 겪은 증상들 입니다.. 이게 무슨 증상일까요? ㅠㅠ

병원에서 처방받은 수면제 20알 한번에 먹으면 나도 모르게 밖으로 나갈 수 있나요 ? 그리고 수면제 먹으면 왜 내 의지 관련 없이 나가고 폰으로 아무한테나 연락해서 이상한 말 하고 그러는거죠 ?

닥터나우로 수면제 처방이 가능한가요? 부모님이 수면장애가 있으신데 병원 가는걸 꺼려하셔서요..

adhd 검사를 했는데 맞다고 나왔습니다. 검사 과정에서 단순히 20개? 정도 되는 설문조사와 상담만을 했는데 바로 약을 주셔서 괜찮은건가 물어봅니다. 평소에는 주변에서 adhd인지 아닌지 의심을 하나 도 하지 안 할 정도로 티도 잘 안내는 편이라 상담만으로 맞다고 나온게 믿기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원래 클로마제팜이 다른약을 먹으면 부작용이나 공황이 심해지나요? 멀티비타민을 먹을 때도, 의사가 상호작용이 없는 약으로 처방했을 때도 먹으면 숨이 잘 안쉬어지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네요. 약에 대한 걱정 때문에 불안증상이 올라와서 그런건가요?

이제 고3 되는 학생인데, 평소 공부를 할때도 그렇고 집중력이 정말 안 좋은 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스마트기기의 존재가 문제인가 생각되어 이를 배제하고 공부를 해보았으나, 2-30분에 한번은 꼭 딴짓을 하거나 멍을 때리거나 집중이 깨집니다. ADHD같은데 부모님은 약을 먹는 것에 대해 절대 동의를 안 해주실 거 같은데 미성년자인 저 혼자 정신과에 방문해 ADHD검사를 받고 약을 처방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비용은 어느정도 들어가나요? 마지막으로 만약 ADHD가 아니거나 그냥 단순히 집중력이 좋지 않은 거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면중 가스난로 사용에 의해 이산화탄소 노출이 되었다면 고통이 없어서 잠에서 깨어날수 없는가요?

최근에 말을 할 때 발음이 좀 새어나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최근에 불안한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노래방을 갔을 때는 완곡을 다 할 수 있을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남들이 지적을 한 겅우도 없었고, 팔 다리 마비, 안면근육마비, 어지럼증, 등등 신경학적인 증상은 전혀 없습니다.

콜로나제팜을 하루에 0.5mg로 처방받았지만 먹다보니 가위눌림, 나른하고 졸림, 어지럼증 등으로 점진적으로 약을 줄여 0.25mg정도 복용하고 있어요. 선생님께 말씀은 안드렸지만 큰문제는 없어서 이렇게 먹고 있어요. 여기서 궁금한 건 벤조디아제핀은 3개월 이상 복용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나와있는데 공황장애 약물 치료는 6개월 한다고 하셨고 딱히 뭐 약을 바꾼다거나 추가한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선생님 말대로 6개월을 복용해야하나요? 아니면 복용 3개월이 되었을 때 의사선생님과 상의를 해서 약을 끊을 준비를 해야하나요? 일단 발작과 증상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가벼운 공황 증상이 나타나긴 해요.

저는 예민한 기질을 타고 나서 항상 불안해요 최근에 취업을 하게 되면서 자주 불안해지고 심장 부근이 좀 불편한 것 같아요 심장이 무겁고 뭔가 빨리 뛰어서 뜨거워지는 기분? 이구요 누가 심장을 꽉 움켜 잡은 것처럼 느껴지면서 아파요 자기 전 불안이 커지면 통증이 심해져요 병원에 동맥 경화도 검사가 있길래 해봤는데 24살인데… 혈관 나이가 42살이 나왔어요 불안하면 신경계가 예민해져서 안 좋다고 하던데 문제가 있는 건가요?

몸이 많이 피곤하면 호흡이 불편한가요? 자꾸 호흡에 신경을 쓰니 더욱더 호흡이 불편한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