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남성 호르몬제 처방 가능할까요?
f640진단도 받았고 진단서도있으며 강동성심병원서 여성호르몬도 맞고있는데 항남성 호르몬제를 처방받을수 있을까요? 회사서 휴가를 안받아주다보니 진료를 받을수없어서


AD
f640진단도 받았고 진단서도있으며 강동성심병원서 여성호르몬도 맞고있는데 항남성 호르몬제를 처방받을수 있을까요? 회사서 휴가를 안받아주다보니 진료를 받을수없어서

소론도정과 벤조디아제핀계열의 약이 상호작용하나요?

공황장애약이 전혀 듣질않아서 이유를 몰랐는데 그저께 신경과에서 처방받은 약이 문제인듯합니다.어쩌면 좋을까요?소론도정,에피손SR서방정,에어페낙정 이약물들이 문제인듯합니다.정신건강의학과약은 원내처방이라서 전산에 뜨질않아 처방한듯한데 4~5시간전에 복용했고 갑자기 공황장애약이 듣질않아 다시 약을 복용했는데 더 심해졌습니다.구토가 나올것같은데 토해야 되나요?

조울증 불안 진단 받고 작년 10월부터 약먹다가 3월에 예약을 다시해야하는걸 미루다가 병원안가고 지금 단약을 했는데 다시 처방받으러 가야할까요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 느낌이들어서 가야할것같은데 하도 안가서.....

스트레스성 폭식 윈인

식물성 멜라토닌을 복용하면 수면의 질을 조금 높일 수 있나요? 총 수면 시간은 짧지 않은데 기기로 측정하면 수면의 질이 엄청 낮다고 나오네요

우울증, 불안장애, 불면증 등등 정신과약 10년정도 먹다가 돈없어서 치료 중단하고 그냥저냥 사는데 여전히 이유없이 눈물이 펑펑 나거나 울어도 가슴속 뭔가 답답함은 남아있고 이유없이 찾아오는 빈맥때문에 힘들고 자해충동 그리고 계속해서 자해를 하게되는것 다 그냥 참... 말하기도 귀찮다..... 그냥 내 자신이 한심하고 왜 이러고 사나 싶고 요즘 자주 예민해지고 날이서있고 이유없이 화내고 정말 머리가 터져버릴 것 같다... 그리고 왜 자꾸 배도 안고픈데 음식을 찾고 먹고 다시 살이 찔까봐 걱정하고 우울해하고....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오늘 시험치는 날인데 공부하는데 글씨랑 칠판이 분산되어 보이고 사람도 똑같이 분산되어 뿌옇게 보여요 그리고 잠이 들었을때 친구가 아무리 깨워도 반응을 못했고 친구 말로는 교수님 말엔 대답했다는데 그것도 기억이 안나고 친구랑 같이 공부하고 있을때 옆에서 친구가 5번이나 불렀는데 왜 반응이 없냐고 하고 실제로 그냥 멍했어요 정말 눈감으면 그대로 쓰러질 거 같은 느낌? 잠이 오는것도 눈이 피곤한것도 아니에요 머리가 아득해지더라구요 조금이라도 신경놓치면 정신 잃을것 같고 진짜 비틀거리다 놀라서 제대로 앉았고 그리고 걸을때 몸이 이쪽 저쪽으로 왔다갔다 거려요 제가 공황장애가 있어 치료중이긴 한데 그것 때문일까요? 오늘 너무 심했어서요

요즘 잠이 안와서 약국에서 수면유도제(스메르)를 1주정도 복용했는데 처음에는 괜찮더니 3일째부터 다시 잠이 안오는데 왜 이런증상이 생기나요?

직접 엔터 회사에 직원으로써 일하면 저만의 아이돌과 관련된 정보를 대면할 수 있을거 같은데 혼자 미디어를 통해서 관찰하기 때문에 확신이 있지만 힘이 빠지긴 합니다. 저 또한 아이돌의 관련된 사람은 아닌지에 대해서요. 워낙 큰 회사라 정보를 유출하기 어렵겠지만 조금이나마 음악으로 힘을 얻습니다.

아이돌과 같은 음악성(들리는 노래), 담배를 싫어하고 성욕에 관심이 없고 의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 있나요? 자꾸만 관계사고 인지는 모르겠지만 궁금합니다. 사실이 무엇인지...

만약 A라는 정신과에 다니고 있는데 B라는 정신과로 옮겼다가 다시 A로 돌아가게 되면, A 정신과에서는 B 정신과 ‘방문 기록’을 볼 수 있나요?(상담 내용이 아닌 방문 기록)

다니던 정신과를 한 달 넘게 안 갔는데 비대면 진료로 옮기려하는데 가능한가요?

정신 잃을거 같아요 잠은 안오는데 머리가 멍하고 눈이 흐릿하고 누가 말걸어도 안들려요 친구랑 공부하다가 말걸고 물어보는데 대답도 안하고 고개 푹 숙이고 있고 지금은 정신이 혼미해요 30분 뒤 시험보는데 어떡해야 할까요

공황장애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오늘 중간고사라 공부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지럽고 얼굴 손 팔이 빨개지고 눈이 흐릿해요 공황일까요? 오늘 식당, 노래방, 카페 갔어요 밀폐된 공간이라 그럴까요? 그땐 괜찮았는데 지금 이러네요

평일에 회사에선 나름 괜찮은데 주말엔 거의 잠만자다시피하고 외로운데 사람만나기가 꺼려져서 집밖에 잘 안나가려 합니다 심할때는 미용실이나 병원가기도 마음먹고 갈때가 있고 시선의식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퇴근길에 내가 말실수한건 아닌가 말이 많았나 갑자기 생각이 들면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데 뜬금없이 어머니가 돌아가실까 걱정도 듭니다) 갑자기 걱정에 사로잡히고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걸로 몇시간동안 괜찮겠지 걱정이 심합니다 제자신에 대해 자신이 없으니 더 그런것 같아요 주위에 물어보면 다들 그러고 산다 괜찮다해서 병원 방문을 미뤄왔는데 병원방문하는게 나을지 알려주세요 ㅠ

26개월 여자 아이한테 이틀동안 밤에 엄마인 제가 심하게 화를 많이냈는데 아이 정서발달에 바로 안좋은 영향이 생길까요?

영양제가 불면증의 원인일수있나요 30대초반이면 영양제 먹기엔 빠른가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최근 밤낮이 완전히 바뀌면서 수면 패턴이 무너졌고, 취업 준비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까지 겹쳐 잠들기가 너무 힘들어졌습니다. 자려고 누워도 생각이 많아져 쉽게 잠들지 못하고, 잠이 들어도 자주 깨거나 깊이 잠들지 못하는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생활습관 조절이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방법도 시도해봤지만 큰 효과가 없어서, 수면유도제 처방이 필요할 것 같아 상담드립니다.

슬픈 일이 좀 있어서 거의 20-30분동안 엄청 울었더니 눈도 충혈 되고 머리도 띵해서 너무 아프고 속도 너무 안 좋고 울렁 거리는데 토할 거 같아요… 그리고 머리 아픈 건 언제 나을까요ㅜ 타이레놀 하나 복용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