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에타핀 중단 후 불안 증상 나타날 수 있나요?
주치의가 본인도 모르게 쿠에타핀을 1년 ㅡ6개월을 먹었다면 지금 이틀째'안먹었는데 불안오 오나요. 그당시엔 전혀 졸린거 몰랐는데 최근에 넣었달때부터 무지 졸려서 안먹고'있는데 수면엔 좋아요. 그럼 울며겨자먹기로'먹어야만 하나요. 부학용땜에

주치의가 본인도 모르게 쿠에타핀을 1년 ㅡ6개월을 먹었다면 지금 이틀째'안먹었는데 불안오 오나요. 그당시엔 전혀 졸린거 몰랐는데 최근에 넣었달때부터 무지 졸려서 안먹고'있는데 수면엔 좋아요. 그럼 울며겨자먹기로'먹어야만 하나요. 부학용땜에

부스피론 복용 6일차입니다.만 5일차를 지나가고 있는데요.오늘 갑자기 불안증세가 강해졌습니다.조금 강해졌다고는 며칠전부터 느꼈지만 오늘 아침약먹고 3시간쯤후부터 불안이 예기불안수준까지 올라가네요.점심에 안정제를 복용후 살짝 내려갔는데 아직도 불안이 평소보다 강하네요.적응기간 정상적인 반응인가요?

육아우울증에 뉴프람정10mg 효과 있을까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는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현제 쌍둥이를 독박육아 중 입니다 육아우울증 증상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어요 그리고 꿈을 꾸면 늘 불안하다,육아의 무게감,압박등 해몽의 꿈을 꿔요 정신적으로 어떤 상태 일까요

육아우울증은 항상 그런가요 아니면 오락가락 한건가요 요즘은 예민하기도 하고 별일 아닌거에도 민감하게 받아들여 지고 잘 웃질않아요간혹은 짜증도 심하구요 무기력하고 머릿 속 생각은 오로지 육아랑 집안일 뿐이예요 아기들 앞에서만 웃지만 거기까지예요 아기들 이랑 자루놀아줘야 죄책감도 없고 또 혼자 있을땐 내 이름은 마지막으로 언제 불렸지..... 나는 왜 누군가의 엄마로 불리는게 당연하게 되고 내 이름으로 날 찾는 사람도 없다는 생각을하고 나를먼저찾던 가족도 내 아기들 먼저 찾는 그런 생각도해요...... 뭘해도 재미없고 식욕이폭팔하거나 아니면 식욕이 아예없어서 간혹은1일1식을 한때도 있어요 근데 지속적 이라기 보단 안그런 날도 있고 대부분의 날에 그래요 육아우울증인가요 아닐까요

숨이 잘 안 쉬어지는 느낌과 침이 생기고 호흡을 멈추는 느낌과 심장 뛰는 느낌도 더 느껴지고 곧 멈출꺼 같은 생각이 나고 가슴 답답함과 어지러움도 있어요 팔과 목이 마비 되는 느낌 너무 불안해요 평소 공황장애와 불안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흉추 제 6,7,8,10,11 골절이 되었는데 이후로 너무 갑갑하고 우울한데 당연히 그럴 수 있는걸까?

보톡스를 맞고 부작용인 것 같아서 알아보다가 예전부터 조금만 몸이 이상해도 공황 발작처럼 죽을 것 같아서 무섭고 숨도 안쉬어지고 손 벌 차갑고 어지럽고 몸 뜨겁고 힘도 안들어가며 목에 뭐가 걸린 것처럼 그래서 진짜 죽을까봐 잠도 안 옵니다 항상 이런 공황장애같은 것이 새벽에 오니 전에는 응급실도 몇 번 갔습니다 근데 정말 몸에 이상이 있어서 가는데 또 응급실을 가면 좀 괜찮아집니다 항상 이럴때마다 너무너무 힘듭니다 지금도 분명 몸이 이상한데 잠들면 죽을까봐 잠도 못자겠습니다 목에 계속 뭐가 낀 것처럼 숨도 잘 안쉬어지는 것 같고 토할 것 같습니다 아까는 너무 초조해서 불을 다 켜놓고 집 안을 돌아다녔습니나 어떡하죠 너무 무서워요

친구가 악몽을 꿔서 잠을잘 못자요 숙면에도움을주는차나 음식,스트레스줄이는방법도 알려주세요

감정기복이 있는 편이라 조절하고 싶고 누가 같이 있다가 떨어지면 불안해지는 거 같아서 약 복용 하고 싶은데 어떤 약을 먹어야 하나요

정신과약 snri 와 ndri를 같이 복용해도 될까요?

오랜 성인ADHD로 인하여 몸이 많이 망가진상태에서 최근에서야 병을 깨닫고 치료받는중입니다.정신적인 마인드는 많이 긍정적으로 변했으나 너무나 오랫동안 고통을 참았었던 나머지 몸이 많이 아픕니다.특히나 신경쪽 계열이 매우과민한상태를 오래유지한채라 어지러움,기립성저혈압,두통,무기력증등이 오래 유지되고있습니다.지금도 신경안정제를 먹고는 있으나 양을 늘리면 더 편해지긴할까요?만약 그렇다면 정신과 원장님께 상담하고 늘려보려합니다.

쌍둥이 독박육아인 상황입니다 현제는 조금만 안되도 짜증,예민함,식욕변화,무기력,자책,죄책감,책임감,감정을 숨기고 아기들이 눈치안보고 무섭지 않는 마음을 갖게 웃어줘야 한다는 생각,즐겁지 않는기분 아가들 눈치 안보고 키우고 싶지만 저도 모르게 가끔 표정이 굳어진 채로 육아를 하다보니 아기들이 눈치를 보는듯하고 입맛도 떨어쟈서 겨우 점심을 먹었어요 기분도 안좋고 뭘해도 즐겁지가 읺아요그냥 아무생각 없이 아가들 안무섭고 눈치 안보게 웃어주기만 해요.... 같이 놀아줘야 하는데 장난감으로만 놀아주니 육아를 하는데 제가 무책임하다는 느낌도 생겨요 좀 쉬려고 했지만 낮잠 다 잔 아기가 깨서 쉴틈이 없어요 그런데 이런 증상이 오락가락해요 악몽도 자주 꾸구요

누워있는데 약간 상체가 없는거같은 허전한 느낌이 들어요 방금전에 공황발작 겪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감기기운처럼 있어서 쌍화탕 데워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너무 불안하고 식은땀나고 앞이 잘 안보이고 어지러웠는데 2분정도 후에 괜찮아졌어요. 제가 공황장애가 있는데 공황발작일수도 있나요? 2분 지나니까 뜨거웠던 볼이 엄청 차가워졌어요

술을 먹어도 잠이'안오네요. 안 먹을걸 그랬어요 그리고 쿠에타핀믄 나랑 안맞아요 죙일 졸렸어요. 거기다 멜라닌까지 먹으라하셔서 직장에서 종일 졸려서 죽다 살아났어요 쌩이 왜 그랬는지 이해가 안가요. 정신과 의사가 왕도 아니고 인체실험용도 아니고 나 데리구뭐하는 짓인지. 그간 보름가나인체'실험하느라고 집안이'엉망이에요. 휴일날도 죙일 졸려서 암것도 못하고 졸음 쫒느라고 '8시간을 자고도 헤메었어요. 뭐하는짓들인지 나에게 작년부더 이약을 오십미리를 넣었다 했는데'본적이'없어요. 15년간 저를 치료하신분이 어찌 이럴수 있는지 ㅠ 그 약은 제가 본적이없고 아주 작은 약만 봤어요전 이제 그 의사선생님으로믿을수가 없어요.왜 환자에게 그 약을럿단말을 안하고 지 멋대로 쓰며 전 작년엔'이렇게 졸립지 않았어요 이건 낮에도 졸립고 암것도 못해요. 직장 다니는데. ㅠ멜라토닌도 먹으라 서생님이 성분도 안 말아보고 먹으라 했어요 너무 과해서.그게 탈이었지요. 어제는 약도 못먹고 초저녁에 자서 새벽에

어제 약을 못먹고 자서 조금만 더 자고 집에 있을거기 때문에 맥주한병정도는 선생님도 가끔 먹어도 회식중엔 괘않다하셔시어요. 먹고 잘거대요 뭐. 너무 피곤해서요. 약을 먹을수두없고 '예전에 한번 먹었는데 별이상없이 출근까지 했어요. 너무 졸려서 쿠오타핀용량도 뺏고 약도 브로마제팜 반알도 뺏어요. 어제'약 안먹고 술은근처에도 안갔으니'먹고 잘래요. 너무 피곤해서요 이해해주세요

현제 상황은 쌍둥이 독박육아 중 입니다 예민함,짜증,무기력,죄책감,자책,귀찮음,식욕의급변화,뭘 해도 즐겁진 않지만 아기들 앞에선 티 안나게 웃어요 생각하는건 어떻게 해야 더 좋은 육아를 할수 있을까 그외엔 아무생각도 없구요 만약 잠시라도 육아 중 장난감에 의존하면 죄인이 된거같아요 뭘 먹고 싶지도 않고 아기들이 제 상황을 알아채면 안될거 같아서 웃기만 해요 잠자는 것도 많이 피곤해야 겨우 잠들어요 힘들어서 좀 쉬려고 하면 아기하나가 깨고 그래서 쉴틈이 그렇게 흔하지 않아요 쉬엄쉬엄 해야 하지만 생각보다 어려워요 최근들어 점점 이런증상이 있지만 대답은 늘 한결같이 쉬라고 합니다.....쌍둥이는 특히나 쉬는게 어려운 말이라 병원상담도 안하구요 어떤증상 인가요 왜이럴까요

요즘에 의욕이 없는데 이번주부터 갑자기 몸이 간지럽더니 몸이랑 턱이랑 목에 뭐가 나기 시작했는데 왜이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