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회전 시 통증, 자연치유 방법 추천 부탁드립니다?
발을 접지른지 근 2달이 다돼 가는데 발목을 접거나 펼때는 괜찮지만 회전할때 통증이 느껴집니다. 추천 받을만한 자연치유 방법 있을까요

발을 접지른지 근 2달이 다돼 가는데 발목을 접거나 펼때는 괜찮지만 회전할때 통증이 느껴집니다. 추천 받을만한 자연치유 방법 있을까요

갑자기 근육통이 생겼어요 운동을 했거나 몸을 많이 움직였거나 등등은 없었어요 허벅지 뒤쪽이랑 팔부분의 근육이 근육통처럼 아파요 마치 체육대회하고 난 다음날같이 알 베긴거 같이 아프달까요? 왜 그런걸까요?

경추6번 신경차단술이란 어떨때 하는건가요

30분 전에 고장난 콘센트에 220v에 2초정도 감전됐는데 오른쪽 전체가 계속 힘이 많이 안들어가네요. 응급실을 가야할까요?

비골하부골 수술후 회복중인대 무릎통증있는대 괜찮은건가요??

허리가뻐근하고 누울려고할땐엉덩이도 아프고 잘때허리가많이아파요

도수치료의 효과 및 평균 금액, 위험성에 대해 알고 싶어요

임신 32주차입니다. 주로 컴퓨터 업무를 보고있는데, 2주 전부터 오른손 네번째, 다섯번째 손가락이 저리더니 점차 5손가락 다 저리고 감각이 둔해진것 같고 특히 저녁되면 손가락 끝이 찌릿찌릿해요. 아침에 일어나면 주먹이 잘 쥐어지지않습니다.

통풍약 처방

무릎이 저렇게 밖으로 휩니다. 자세가 워낙 안좋은건 알지만 어릴때부터 무릎은 뚝뚝소리도 자주 났고 정겅이도 휘어있었어요. 문제는 스쿼트할때나 뛸때 이제 무릎이 아픕니다. 다리를 너무 쫙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체중이늘어서인거같기도 한데 병원에선 무릎이나 관절이 안좋진 않다고 이상없다하셨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자세를 바로잡아보려 해도 무릎이 아픈거같으니 잘 못하겠고 체중을 빼려니 운동을 하려면 무릎에서 딱소리나고 스쿼트하면 슬개골이 바깥으로 움직이니까 괜히 더 안좋은거같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걸을때나 다리를 피면 무릎이 시큰거리듯이 아파요

축구를 하다가 오른쪽 허벅지 앞 근육에 쥐나듯한 통증을 겪은 상태에서 4시간 동안 축구를 계속했습니다. 지금은 그 후로 3주 정도가 지난 상태고요. 그렇게 다친 후 별 거 아니겠지 하는 마음으로 축구를 잠깐 잠깐 했습니다. 물론 통증은 계속 느껴졌죠. 현재 증상은 반대쪽 다리와 다르게 허벅지 스트레칭을 할때 한계가 있습니다. 반대쪽 다리와 약간 붓고 힘을 주지 않은 상태에서 만져봐도 단단하고 부어있습니다. 금방 낫겠지하고 넘겼다가 현재는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치료는 자기 전에 허벅지 앞에 물파스를 잔뜩 바르고 자는 정도입니다. 자가회복의 기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병원은 가봐야할까요?

정형외과, 통증의학과에서 환자에게 놔주는 DNA주사가 정확히 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만 25세 남성입니다. 원래 웨이트만 하다가 3주 전부터 실외 러닝(시속 8~9km 1시간)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어제부터 족저근막염 증상이 나타나서 문의 드립니다. 조깅은 그만 두고 쉬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충분한 발바닥 스트레칭과 보조 운동 실시하며 실내에서 저중량 스쿼트, 슬로우 버피, 실내 싸이클 정도 운동하는 것은 괜찮을까요?

백일된 여아예요.태어난지 사흘째 손에 경련기가 보여 종합병원에 갓더니 뇌경색 증상이 보인다고~~지금 옹알이를 하고 있고 잘먹고 잘 자는데 어제 백일이라고 방문햇는데 등이 딱딱한 느낌이 들어요.뇌경색 증상이랑 관계 있는지~~저는 할머니예요

일주일전에 도수치료를 받았는데 그 후로 전신 통증과 팔과 다리에 혈액순환이 안되고 다리가 너무 저리네요. 도수치료때문에 다리가 저릴 수 있나요?

척추측만이 있는 성인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운동을 본격적으로해보기위해 몸을 살펴보니 왼쪽 승모근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올라와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이런경우 어떤치료나 운동이 필요할까요? 예를들어 보톡스, 안마기,저주파기등과 같은것들이 도움이 될까요?

24개월아기인데 아직 한단어로 의사소통 하고있구요 자폐의심가는행동이 점점. 보여요

한달정도 전에 헬스장이 일주일간 영업을 쉬었는데 그 일주일 사이에 갑자기 무릎 아래쪽이 스쿼트, 의자에 앉거나 일어나기 등 약간 굽히는 동작이 발생할때 통증이 생겨 지금까지 꾸준히 통원하며 약을 받아 복용중인데 크게 호전이 없습니다. 그간 하체 운동도 안하고 매일 저녁 해당 부위에 온찜질도 해두고 있는데 재활의학과가 아닌 신경외과나 정형외과를 가봐야할까요? 몸이 튼튼해서 잘 안다치고 다쳐도 2~3일이면 낫는 편인데 한달째 이러면서 운동도 제대로 못하니까 우울감도 생기네요. 참고용으로 그림 하나 그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재활의학과에서 요새는 근육강화주사(보통 프롤로로 알고 있음)보다 DNA 주사가 더 많아지는 추세라던데 실제로 DNA 주사 효과가 더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