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티논 약 복용 후 입술 건조, 살 뜯어지고 까매지는 이유는?
이소티논 약 처방을 받았는데 입술이 건조해지면서 살을 좀 뜯었는데 그 부분이 까매졌어요 건조해서 그런걸까요?

이소티논 약 처방을 받았는데 입술이 건조해지면서 살을 좀 뜯었는데 그 부분이 까매졌어요 건조해서 그런걸까요?

비타민 C는 체내에서 대사되면서 글리옥살산으로 변하는데 비타민 B6가 충분하다면 글리옥살산이 글리신으로 변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비타민B6말고는 글리신으로 변하게 해주는 성분 또 없나요? 그게 전부인가요?

비타민 C는 체내에서 대사되면서 글리옥살산으로 변하는데 비타민 B6가 충분하다면 글리옥살산이 글리신으로 변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비타민C와 비타민B6를 충분히 섭취한다면 굳이 글리신 영양제를 추가로 복용할 이유는 사라지는건가요?

비타민D 수치가 19인데 주사 맞아야 할 정도의 수치인가요?

얼굴이 갑자기 뜨끈뜨끈 하더니 훅 빨개졌어요. 어제 저녁에 셀프염색하고 핀구랑 밥 먹고 호다닥 잤어요. 아침에 스트레스 받을 일 잠깐 생겼다가 진정하고 밥(우유, 시리얼, 바나나) 잠깐 먹었어요. 약(콘서타) 씻고 스킨케어 했는데 세수할 때 부터 얼굴이 뜨끈뜨근 했었어요. 콘서타 먹으면서 이런 적 없고, 갑자기 얼굴 홍조생기고 볼이 불타오르면서 목도 점점 뜨거워지는데 왜이러죠 ㅠㅠ

52세 여성이고 2년전,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함께 진행했는데 대장에서는 용종 제거했고, 위는 위궤양이 있었어서 약 먹고 나았었습니다. 2년이 지난 오늘 위, 대장내시경 함께 진행하려 하는데 이렇게 2년에 한번씩 대장, 위 내시경 하는거 주기 괜찮은가요? 너무 자주인지, 아니면 괜찮은 주기인지 궁금합니다.

왼쪽 아랫배가 아프고 옆구리 쪽으로도 통증이 번집니다. 통증이 아주 심한건 아니고, 가만히 있거나 왼쪽으로 돌아누워 있으면 괜찮아요. 움직이거나 반듯이 누우면 아프고요. 첫날은 약한 설사가 한번 있었고 그 후에 배변도 문제는 없어요. 통증이 3일째고... 첫날에 병원에서 소화기 계통의 약을 2일치 처방받긴 했는데 계속 아프네요. 자궁 적출 수술을 작년에 해서 생리 문제는 아닙니다

crp 수치가 정상인의 15배가 높게 나왔는데 이걸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떤 영양제를 먹어야될까요? 그리고 이게 유전으로 인해 그런거라면 낮출수없나요? 그리고 어떤 병에 걸리게 되나요?

입안에 구내염이 자주 생기는데 이게 헤르페스 1형일 수도 있나요?

23살 여자인데요. 가끔 가다가 명치에서 살짝 왼쪽? 그러니까 심장으로 추정되는 곳이 심호흡 하듯이 숨을 크데 들이쉬면 아프다가 1분 안으로 다시 괜찮아지는데 왜 그런걸까요? 자세를 고쳐도 좀 나아져요. 혹시 심장병일까요? 그리고 평소에 저혈압인 것 같아요. 수축기압이 90대, 이완기압이 50대거든요. 혹시 뭔가 연관이 있을까요?

일반적인 정기 건강검진시에 포함되는 피검사, 소변검사에 당뇨 확인항목도 있나요? 당뇨가 있다면 정기 건강검진에서 확인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크롬알러지있으면 집에 철제가구가있으면안되나요?

HBs Ag : negative HBs Ab : negative HCV Ab : negative HAV IgG : 1.18 (음성) 결과가 A형,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모두 해야 되나요? 학생 때 검사하고 없어서 예방접종한 기억이 나는데.. 항체가 둘 다 없는 건가요..?

이성친구가 과음으로 옆으로 눕혔는데 몸을 떨기도하고 손이 차갑습니다 조치하거나 반드시 확인 해야 할 사항이 있을까요?

내일 급하게 건강검진 예약을 잡았는데 전날 9시브턴 금식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제가 10시에 피임약을 먹는데 이건 상관없겟죠?

심장검사를 하면 이상없다고 하는데 왜두근거릴까요.힘도없고 59세 여성입니다.

예방접종 예진하는 의사입니다. 궁금증이 생겼는데 약독화 생백신으로 수두, MMR, 대상포진 등이 있고 나머지는 사백신인데, 왜 수두와 MMR 등은 생백신만 있고, 나머지는 사백신으로 접종을 하나요? 제약회사들의 경제적인 이유인지.. 아무 이유없이 그렇게 제조되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뇌염의 경우 거의 사백신을 맞긴하지만 생백신도 존재하는데, 왜 어떤 백신은 사백신으로 제조하고 어떤 백신은 생백신으로 제조하나요? 그냥 연구 개발 단계에서 임상실험 해봤을 때 더 효과적인것과 경제적인 것을 고려해서 그렇게 제조됬을 까요?

삶지않은 생고구마 먹었는데 평소와는 다르게 혀 색이 이상합니다 컨디션 이상은 없는데 괜찮을까요

명치를 중심으로 바로옆 양쪽 날개뼈 쪽에서 찌릿 하는 통증이 있어요 숨쉴땐 불편함은 없습니다 또 양쪽 날개뼈 근처 갈비뼈랑 불편한 부분이랑 뭔가 연결된 느낌의 통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형외과 갓더니 버섯증후군이라고 하더라구요 내과를 가봐야 할까요? 여기저기 알아보니까 역류성 식도염일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소화불량이나 그런건 없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효소 유산균 다시도중인데 가스차는건 효과를못보내요ㅡㅡ 어떡해야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