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87이면 저혈당인가요?
혈당87이면저혈당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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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87이면저혈당인가요?

제가 빠른 걷기 운동을 2시간했는데 다음날 늦잠을 자버렸습니다 제가 만성피로가 있는데 무리를 한걸까요? 맞다면 어느정도로 운동을 더 줄여야할까요

지난번질문에답을얻어가정의학과에가서진료를봤는데증상이더생겨알려드리고그간검사한것과비교해보시더니자가면역질환이의심된다고진료의뢰서를써주고상급병원류마티스내과로가라고하셨어요4월30일예약했습니다.그간혈압도143까지치솓고심장도너무두근거리면서호흡이조금힘듭니다.손마디도너무아프고화상입은것처럼화끈거립니다...아직자가면역질환에관해피검사한것이없어4월30일에진료보며증상에대해처방받으려고했는데시간이지날수록아픔에강도가쌔집니다.호흡도자주두근거리며힘듭니다.예약날짜까지기다려야할까요?아님다른병원이라도가서약을받아먹어야할까요?진단이나다른검사를안해서고민이되네요.일도그만두고쉬니미열은이제36.9까지떨어집니다조금많이움직이면37.6도오릅니다.이상태에심장두근거림호흡이힘듬이생깁니다..몸에빨간점도생겼습니다.중간에라도다니던병원가서진료보고약을먹어증상을조금줄일수있을까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열이 나기도 하나요? 요즘 날씨가 더워지고 있는건 맞다만.. 필요이상으로 덥고 땀도 조금 나요ㅜ 몸살걸렸을때 열나는 느낌처럼..

어떤 영양소가 부족해야 몸살처럼 느껴지는걸까요? 라면 먹은게 다 소화돼서 그런지 다시 몸살 기운이 조금씩 나는거 같아요

설사를 매일하고 아랫배를 누르면 통증이 있어요

춥다고 느껴지면 무조건 양쪽 어깨가 너무 시리고 추워요 이불 덮고 담요 덮어도 어깨만 계속해서 추워요 아직 20대 초반이고 이건 어렸을 때부터 그랬던 것 같은데 나이 들수록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요 이유는 뭐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할머니가 작년에 백혈구 수치 2-3만 나와서 백혈병 의심 되었는데 고령이기도 하고 해서 따로 검사는 받지 않았습니다 (현재 86세입니다) 그 뒤로 크게 문제 없이 생활을 하셨고 이번에 침을 맞으시고 피가 안멈춰서 지역 종합병원 응급실 갔는데 거즈만 대주고 딱히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하네요,, 다행히 출혈은 멈췄는제 혈액 검사했을때 백혈구 수치 4.6만 정도나왔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더 큰 병원으로 옮겨서 검사를 받아봐야할지 고민입니다ㅠㅠ 나이가 있으셔서 검사를 받고 진단을 받는다 해도 항암치료를 받으실 수 있을지 걱정이고 골수 검사도 받을 체력이 될지,, 항암치료를 안할거면 굳이 검사를 받지 않는것도 괜찮을까요?ㅠㅠ

목 앞부분에서 가끔씩 떨림 증상이 있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오른쪽 쇄골에서 약간 윗쪽에 있는 목 부위입니다. 처음에는 맥박 이상인가 싶어서 맥을 느낄 수 있는 모든 부위에서 재봤는데 다른 데는 정상이고 유독 목 앞부분만 떨리는 느낌이 있네요. 맥박 문제는 아닌 거 같은데 다른 원인이 있을끼요?

척추아래쪽애 종양이 생겨서 수술을 좀 길게하고 한달하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미용 목적으로 코르셋을 착용하면 상처느 수술부위에 무리가 가거나 잘못될수도있나요?

안녕하세요 하루에 몇번씩 오는 꿀렁거림으로 검사후 심실 조기수축 부정맥 진단을 받았습니다 약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하셨어요 근데 요즘엔 숨쉴때 마다 꿀렁거림이 종일 지속되어 불편합니다 ㆍ 심방세동일까봐 걱정되어 문의 드립니다 평소에 소화불량 오래되었고 수면부족도 있습니다

유전적인 요인으로 손톱이 울퉁불퉁 나는것같아요 고르게 정상적으로 솝톱리 자랄 수 있게 못하나요? 그리고 유전적 요인이지만 어떤이유로 손톱이 울퉁불퉁하게 나는건가요?

병원에서 검사하고 진단받은 내용외에 그냥 의사분이랑 상담한 내용 ex) 언제부터 아팠다거나, 그 전에 뭐가 아팠다거나 등등 까지도 보험 심사 내용에 포함되나요?

1971년생이면 그시덜 홍역접종을 의무로 했나요?접종을 했는지 여부를 어디서 찾아볼수있을까요?

1971년생인데요 요즘 홍역이 유행이라해서요 MMR 백신을 맞을까하는데 꼭 항체검사를 해서 항체가 있는지 없는지 검사해보고 없으면 맞아야하나요?아님 항체검사없이 맞아도 되나요?검사비용도 들던데 만약 검사없이 항체가 있는데 맞으면 안되나요?

닥터나우 진료비는 일반 진료비와 다른가요? 보통 초진해도 5200원 으로 알고 있는데 6600원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약국으로 전송하는데 400원 더 내구요.

배개 높이나 배개가 안 맞으면 귀가 막히거나 그럴수 있나요

전날 저녁 8시이후부터 다음날 채혈시간인 오후 5시까지 물 한모금도 안마시고 금식상태였습니다 공복혈당 88 총 콜레스테롤 240 HDL 70 LDL 167 중성지방 58 크레아티닌 1.21 사구체여과율 80 아버지도 날씬한체형이시지만 고지혈증약을 드셨는데 유전문제일까요.. 신장기능도 걱정됩니다 저는 184cm 몸무게 74kg입니다

1. 타이레놀 먹은 날 저녁에 맥주 마셔도 되나요? 2. 숙취해소제 미리 마셔두고 먹는 건요?

잠을 많이 자면 어지럽거나 멍해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