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중이염 치료 중 소변량 감소, 입원 필요할까요?

남OO • 2026.06.02

148일된 7.4키로 남아입니다. 감기,중이염때문에 감기약 +항생제 6일째복용중입니다. 원래 모유수유하던 아기인데 저도 감기로 지난주 금,토 2일정도 모유중단후 분유수유하는데 분유를 거의 안먹었습니다(하루 300도ㅠ못먹은거 같아요, 하도 찔끔씩먹어서 용량체크를 정확히ㅜ못했습니다~) 지금은 다시모유와 분유 같이 주고있긴한데 중간에 생리가 터진 탓인지 모유양도 확줄은 느낌이라 예전에 비해 많이 못먹은거 같은데~거의못먹은 동안은 소변양도 반이상 줄었고 어제 저녁에는 소변에 주황색이 같이 섞여 나왔습니다. 주황색이면 탈수일수 있다고하던데~오늘 새벽3시에 자는애기한테 잠결에 먹으라고 분유 160주니까 그때는 먹었습니다. 또 아침7시에 모유수유도 했습니다. 오전에는 소변3번, 대변 2번(병원에서 항생제때문에 설사할꺼라고 하셨어요) 소변량줄은거랑 몸무게정체말고는 잘놀고합니다.다니던 소아과선생님께서는 입원수액치료하는게 좋을거같다고하시는데~입원하는게 좋을까요??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6.02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기가 감기중이염으로 힘들어하는 상황에서 수유량과 소변량이 줄어들어 많이 걱정되시겠어요.

    질문자님이 설명하신 증상들을 보면 탈수가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아기가 감기 증상이 있고 섭취하는 수유량이 줄어들었을 때에는 소변의 양이나 횟수도 줄어들 수 있어요. 특히 주황색 소변은 탈수로 인해 소변이 농축되어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탈수를 알 수 있는 주요 증상으로는 진한 소변 색, 소변량의 감소, 입 마름, 피부 건조함, 울 때 눈물이 나지 않음, 눈이 푹 꺼짐, 머리의 부드러운 부분의 함몰, 졸림 등이 있어요.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소변량 감소와 주황색 소변은 이러한 탈수 증상에 해당합니다.

    아기가 잘 놀고 있다고 하시지만, 수유량 감소와 소변량 감소, 그리고 주황색 소변이 나타난 상황에서는 담당 소아과 의사가 권하신 대로 입원하여 수액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수액 치료는 탈수를 예방하고 교정해주며, 아기가 구강으로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적절한 처치입니다.

    특히 148일된 영아는 성인에 비해 탈수에 더 취약하므로, 의료진의 지속적인 관찰 하에 적절한 수분과 전해질 공급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관련 질문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