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소낭 재발 시 치료 방법은?
제가 22살 군인때 꼬리뼈가 너무 아파서 가만히 있어도 아파서 잠을 못 잘 정도로 외진을 나가 모소낭 때문에 칼로 째서 안에 거즈를 넣고 베농을 하고 나니깐 괜찮아쟜어요 3년동안 아무일 없이 잘 지냈는데 갑자기 벤치프리스 할 때 살짝 다시 뻐근하길래 정형외과 갔는데 진물 나온다고 하시고 드레싱 해주고 항생제 주사 놔주시고 항생제연고랑 약을 처방 해주더라고요 아직 째는 건 지켜보자고 하시고.. 지금은 그냥 누를 때만 아파요 앉아있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