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에 면처럼 납작한 물질이 나오는 원인은?
요즘들어 대변을 보면 중국당면처럼 납작하고 가는면이 자꾸 똥꼬에 걸려요 .. 점액인줄 알았는데 점액은 아니고 손으로 잡아 당겨질만큼 늘어나기도 합니다.. 이게 소화가 안되서 생기는 걸까요.? 두달 동안 세번 그랬는데 처음에는 베트남 쌀국수 먹고 일주일정도 뒤에 면이 걸려서 면을 잘 안씹어서 그런가 하고 넘어갔는데 최근에는 일부러 그 모양 쌀국수면을 피햇는데요 또 그렇네요.. 정말 쫄깃한 면인데 겨자색?노란색? 이에요. 길게 면처럼 설사와 같이 나와요.. 24년도에 대장용종 떼어낸적있어요 몸상태는 저번달 3/18일에 자궁근종수술해서 회복중이에요. 소화가 약해졌을까요 ? 근종수술전에 쌀국수 먹고 일주일뒤 한번, 수술 후 두번 면같은게 나왓습니다. 철분제를 처방받아서 먹고있어서 설사도 계속 하고요 근종 수술전에도 설사를 많이했어요 가끔 거품설사도.. 증상이 괜찮앗다가 아니다가 그래요 대장내시경을 받아봐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