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긁힌 상처, 병원 바로 가야 하나요?

진OO • 2026.06.20

14개월 됬는데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발톱에 긁혔어요 처음에는 피가 나서 물로 씻고 우선 에스로반 연고 발라주고 데일밴드 잠시 붙여놨는데 다시 확인해보니 빨갛고 부어오른 상태에요 병원진료를 바로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켜보고 내일 가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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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6.20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14개월 아기가 고양이 발톱에 긁혀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상처가 빨갛고 부어오른 상태라면 염증 반응이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고양이의 발톱에는 다양한 균이 있을 수 있어서, 어린 아이의 경우 특히 감염 위험이 높습니다. 상처 부위가 빨갛고 부어오른 것은 염증이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가능한 빨리 병원에 가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고양이에게 긁힌 상처는 패혈증이나 파상풍의 가능성도 있어서, 의료진의 검사를 받고 필요시 항생제나 파상풍 주사를 접종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응급상황은 아니지만, 어린 아이이고 이미 염증 징후가 보이고 있으니 오늘 중에 가까운 소아과, 외과, 또는 응급의료기관에 방문해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그동안 상처 부위를 깨끗하게 유지하시고, 아이가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상처가 더 붓거나 열이 나거나 고름이 생긴다면 더욱 빨리 병원에 가셔야 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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