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임보중인 새끼 고양이 발톱에 찍혀 인해
감염이 우려되실 것 같아요.
현재 질문자님은 다리와 왼팔에 뻐근함과
증상이 있어 파상풍 초기 증상은 아닐지 걱정되시는 상황이네요.
파상풍 감염은 중추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독소로 인해 전신의 근육이 뻣뻣해지고 경련이 일어날 수 있고, 근수축과 경직이 동반되게 되어요. 몸이 쑤시는 통증과 함께 발열, 오한 등의 전신 증상도 동반되며, 기도 협착으로 음식을 삼키기 힘든 마비 증상과 호흡이 어려워질 수 있어요.
가 발생한 후 근육의 뻐근함과 근육통 증상이 있다면 만약을 위해 파상풍 예방 접종을 받아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근육통, 뻐근함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여 동문에게서 발생한 모든 상처가 파상풍을 일으키는 것은 아닙니다.
파상풍균이 상처에 들어가서 증식해야만 파상풍 감염이 발생하게 되어요.
따라서 현재 증상이 파상풍이 아닐 수 있지만 질문자님이 파상풍 예방접종을 받으신지 10년이 지났고 앞으로도 동물을 임보 예정이라면 이번기회에 추가 접종을 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 속 상처를 보았을 때는 상처에 발적이나
, 고름은 없어보이며, 멍이 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반응은 없어보이지만
성분의 연고를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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