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골근위단부 골절 뼈이식 후 회복 가능성은?
경골근위단부 골절 뼈이식술까지 할정도면 회복불가인가요?
경골근위단부 골절 뼈이식술까지 할정도면 회복불가인가요?
1개의 답변
경골근위단부 골절로 뼈이식술까지 진행하게 되어 회복에 대한 걱정이 크실 것 같아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먼저 안심하셔도 될 부분을 말씀드리면, 뼈이식술은 회복이 불가능해서 시행하는 수술이 아니에요. 오히려 뼈의 자연 유합을 돕고 회복을 촉진하기 위한 적극적인 치료 방법 중 하나입니다.
경골근위단부(정강이뼈 위쪽 부분)는 관절과 가깝고 혈류 공급이나 골절의 형태에 따라 자연적으로 뼈가 잘 붙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분쇄가 심하거나, 골절 부위에 결손(뼈가 빠진 공간)이 있거나, 골유합이 예상보다 더뎌질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의료진이 예방적으로 또는 치료적으로 뼈이식을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오히려 회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뼈이식에는 본인의 다른 부위 뼈를 이용하는 자가골 이식이나, 동종골(기증된 뼈), 인공뼈 대체제 등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이를 통해 골유합을 유도하고 뼈가 튼튼하게 붙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실제로 이 방법을 통해 많은 환자분들이 정상적으로 골유합에 성공하고 이후 재활을 통해 일상생활 및 보행 기능을 회복하고 있어요.
다만 회복 기간과 예후는 골절의 정도, 분쇄 여부, 나이, 전신 건강 상태, 흡연 여부, 당뇨 등의 기저질환 유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정기적인 방사선 검사로 골유합 진행 상태를 확인하면서 체중 부하 시기와 재활 운동의 강도를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단계적으로 늘려가는 것이 중요해요.
지금은 수술 직후라 불안한 마음이 크시겠지만, 뼈이식은 회복을 돕기 위한 치료 과정의 일부이니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주치의와 정기적으로 경과를 확인하며 재활 계획을 잘 따라가신다면 좋은 회복 결과를 기대해보실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갈비뼈에 미세 금이갔다가 아무는과정에 다시 금이 간 경우 초음파를하면 다시 금이 간 상태가 나오나요?? 부러진줄 모르고 많이 움직이다가 4주차쯤 몸을 일으키는과정에 통증이 더 심해져서 그때부터 아픈쪽으로 눕는게 힘들어졌습니다 더 아파져서 바로 초음파를 확인하니 뼈가 골절되서 붙고있는게 보인다는 정도만 말씀해주셨습니다 붙고있는데 다시 금이갔다 라는 말씀이 없으셨는데 그렇다면 다시 부러지거나 다시 금이간건 아닌가요?? 만약 뼈가 붙는과정에 다시 부러지거나 다시 금이 간거라면 이미 한번 나온 골진이 다시 잘 나오지 않아서(?) 회복속도가 느리다는 그런글들이 간혹있던데 사실인지도 궁금해요~
통증제가 어깨 뼈이식 수술을 했습니다. 근데,흡연이 너무 하고싶어서 그런데 회복하는데는 지장이 없을까요?
재활의학과첫 서핑 강습 후 첫날에는 약간 뻐근한 정도였는데 2일차에는 점점 통증이 심해졌고 2일차 밤에는 똑바로 누우려해도 좌측 갈비뼈 부근에 뒤척일때마다 통증이 심하게 느껴져요. 호흡할때는 따로 통증은 없으나 앞으러 숙이려하거나, 허리를 돌릴때 통증이 있어요. 표면적으로 보이는 멍이나 푸른 반점 등은 없는 상태에요. 이 증상으로 봤을 때 골절일 가능성이 있나요? 또는 갈비뼈를 지탱해주는 근육의 문제일 가능성이 있나요?
내과가슴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