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시간이 혈당수치에 영향을 주나요?
하루식사는 아침 점심으로 두끼 합니다 . 공복혈당 측정전 공복상태를 16시간정도를 유지했는데 혈당수치가110이나옵니다. 168키에 68키로 체중이 나갑니다. 혹시 공복시간에 혈당수치가 영향ㅇ.ㄹ 받는지요?
하루식사는 아침 점심으로 두끼 합니다 . 공복혈당 측정전 공복상태를 16시간정도를 유지했는데 혈당수치가110이나옵니다. 168키에 68키로 체중이 나갑니다. 혹시 공복시간에 혈당수치가 영향ㅇ.ㄹ 받는지요?
1개의 답변
하루 두 끼만 드시면서 공복시간을 길게 유지하고 계신 상황, 혈당 수치가 신경 쓰이실 것 같습니다.
네, 공복 시간은 혈당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혈당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지만, 너무 오랜 시간 공복을 유지하면 오히려 혈당이 예상과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장시간 공복 상태가 되면 몸이 저혈당을 방지하기 위해 코르티솔, 글루카곤, 에피네프린 같은 호르몬을 분비하고, 이 호르몬들이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분해해 포도당을 혈액으로 내보내기 때문입니다. 이런 현상은 특히 아침 시간대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이를 '새벽현상'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공복혈당 검사는 보통 8시간 정도의 공복을 기준으로 합니다. 16시간이라는 긴 공복 시간은 검사 기준보다 훨씬 길기 때문에, 오히려 위에서 설명한 호르몬 반응으로 혈당이 상승해 110이라는 수치가 나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168cm, 68kg이면 BMI상 정상 범위에 속하시기 때문에 체중으로 인한 요인보다는 공복 시간 자체의 영향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공복혈당 110은 정상(100 미만)보다는 약간 높고 공복혈당장애(100~125) 범위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다만 이번 측정이 평소보다 훨씬 긴 공복 후 이루어진 점을 고려하면, 8시간 정도의 공복을 지킨 상태에서 다시 측정해보시고, 그래도 지속적으로 높게 나온다면 병원에서 당화혈색소 검사 등을 통해 정확히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또한 장시간 공복은 저혈당이나 다음 식사 후 혈당 급등을 유발할 수도 있어, 식사 간격을 너무 길게 두지 않는 것도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공복에 관계는 사정을 빨리 하게 하나요 분명 전에 할때는 이렇게 까진 빠르진 않았는데 이번에 너무 빨라서 여친이랑 저랑 둘다 당황 했거든요
성 고민조루안녕하세요. 저는 유전성 고지혈증으로 인해 정기적으로 혈액 검사를 받고 있는 31살 남자입니다. 최근 2주 넘게 감기몸살 증세가 있어, 오늘 오전 11시, 내과를 방문해 피와 소변검사를 진행했어요. 거의 공복 상태였는데 혈당 수치가 121mg/dL로 나왔습니다. 참고로, - 2024년 12월 11일 응급실 공복 혈당: 73mg/dL - 2025년 1월 3일 내과 공복 혈당: 103mg/dL - 당화혈색소 수치: 5.3 - 가족력: 당뇨 없음 - 평소 공복 혈당은 70대 후반으로 안정적입니다. 이번 121이라는 수치가 감기몸살이나 전날 야간의 단당류 섭취(젤리, 과자), 그리고 검사 당일, 단백질 음료 섭취와 약 복용에 따른 일시적인 반응인지 궁금합니다. 현 몸상태로 당수치가 일시적으로 오를 수도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요 🙂
내과고지혈증 있고 공복혈당이 119나오고 혈압 130, 72 정도입니다. 토파시티닙이 위 기저질환에 영향을 주나요? 또 다른 부작용은 없나요?
정형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