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성 위장염 후 식이조절과 외래진료 필요할까요?
5월 23-27일 감염성 위장염 및 결장염으로 입원 치료 후 퇴원했는데,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난주 주말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연달아 먹었더니 그저께와 어제 저녁마다 살짝씩 미열이 나더라구요. 배는 크게 아프지 않고, 식사 후 한번 씩 꾸룩거리면서 배 윗쪽이나 오른쪽에 살짝씩 통증이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열이 나면서 부터는 다시 죽을 먹어서 그런지 설사는 딱히 하지않았는데, 아직 일반식을 먹으면 설사까지는 아니지만 묽은 변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처방받은 항생제는 진작에 다 먹긴 했는데 입원했던 병원이 거리가 좀 있어서 아직 내원은 안해봤습니다. 외래진료를 한번 더 보는게 좋을지, 아니면 식이조절하면서 회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그리고 아직은 며칠 더 죽을 먹는게 좋을까요?? 처음 걸렸을 때 염증수치가 13-14로 심하다곤 했는데 이정도면 회복하는데 어느정도 보통 걸리나요 ㅜㅜ 생각보다 금방 괜찮아지지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