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구피임약 중단 후 증상, 소퇴성 출혈 때문인가요?
6월 18일부터 6월 27일까지 경구피임약을 10일 복용하고 중단하였습니다. 원래 생리예정일(7월 4일)을 지날 때까지 복용하려 하였으나, 두드러기/발진 등 히스타민 반응이 일어나서 단약하였습니다. 단약 한 후, 두드러기/발진 등의 증상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이제 중단한지 이틀 정도 되었는데, 몸이 무겁고, 유방통, 허리/골반통, 손발저림, 발열감(약간의 땀 동반)이 느껴집니다. 소퇴성 출혈이 다가와서 그럴 수도 있나요? 대부분 생리 전날에 이런 증상들을 경험했었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