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어깨 통증과 시야 흐림 원인이 신경계 문제일 수 있나요?
허리 척추가 너무 아프고 어깨가 결렸어요(담처럼 돌렸을 때 아픈게아니라 누르면 멍든 것처럼 아파요 멍은X) 자고 일어나면 땀으로 흠뻑 온 몸이 젖어있어요(더워서가 아닌거같아요) 특히 시야가 흐리고 초점이 안 맞아요 눈알을 움직일 때 너무 뻐근해서 아프고 눈이 약간 정신나간 거처럼 매 초마다 휙휙 한다고 해야하나 눈알이 핑 해요 …. 손하고 발끝은 찬데 몸은 너무 덥구요.. 안과 가봐도 아무 의상 없다고 알레르기 안약 주셔서 꾸준히 넣고는 있는데 신경계나 뇌 간 이상일 수도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