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 다이어트가 두드러기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양쪽 팔뚝에 심한 가려움을 동반한 오돌도톨한 두드러기 비슷한 것이 났습니다. 벌레물림이나 성관계는 일절 없었으며, 최근 고강도의 운동 및 다이어트를 병행하고 있는데 혹시 이것과 관련이 있을런지요?
양쪽 팔뚝에 심한 가려움을 동반한 오돌도톨한 두드러기 비슷한 것이 났습니다. 벌레물림이나 성관계는 일절 없었으며, 최근 고강도의 운동 및 다이어트를 병행하고 있는데 혹시 이것과 관련이 있을런지요?
1개의 답변
양쪽 팔뚝에 가려운 두드러기가 생기셔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네, 고강도 운동과 다이어트가 두드러기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땀이 날 정도의 운동 후에 나타나는 두드러기는 '콜린성두드러기'일 가능성이 있어요.
콜린성두드러기는 체온을 조절하는 피부 교감신경계에 오작동이 일어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체온이 급격히 변화하는 상황이나 과도한 운동이 주요 유발 요인이 될 수 있어요. 또한 다이어트로 인한 신체적 스트레스도 두드러기 발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다만 증상이 악화되거나 오래 지속되는 경우에는 항히스타민제 복용 등의 약물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으니, 피부과에서 정확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아니어도 다이어트가 생리 주기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체중을 과체중에서 정상체중까지 감량하고 현재 6개월째 체중을 유지중인데,(체지방률은 17~18%입니다) 이제까지는 생리가 잘 나오다가 이번에는 유독 생리 주기도 길어지고 pms도 심합니다. 생리가 35일째 안나오고 있고, 어금니도 붓는데 이전엔 그냥 어금니만 좀 부은 정도였다면 지금은 턱관절 움직일 때 아픈 정도에요. 많이 먹지 않아도 체중이 점점 늘고 있어서 현재 2kg 늘었습니다. 이런 현상을 그냥 이변으로 넘겨도 될까요, 아니면 병원에 내원을 해봐야 할까요?
성 고민부정출혈생리전증후군최근 안정시 심박수가 떨어졌습니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평소에 가슴이 자주 두근거리고 가만히 있어도 심박수가 80회 이상을 찍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 최근 1달 사이에는 안정시 심박수가 50~60회 정도가 자주 찍힙니다. 운동을 하는 사람의 경우 안정시 심박수가 일반인보다 낮을 수 있다고 하는데 운동을 시작한지는 몇 달 밖에 안 됐구요. 몇 달 전부터 코큐텐을 먹고 있는데 운동이나 영양제가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내과제가 5월 7일에 종합건강검진(위, 장내시경 포함)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결과지를 받았는데 1. ALT (GPT) 0 - 44 : 93 2. AST (GOT) 0 - 40 : 211 3. CK 56 - 244 / LDH 106 - 211 : 7529 / 312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가 체중이 많이 늘어서 감량하기 위해서 2월부터 헬스를 시작하기 시작했고 검진 전 주(4월 28일, 5월 2일)에 웨이트를 하긴 했습니다. 1, 2, 3일은 주간 12시간 근무, 4일 19:00 ~ 5일 07:00 , 5일 19:00 ~ 6일 07:00 이렇게 이틀 야간 근무를 했구요. 그리고 6일에 잠도 잘 못 잔 상태였으며 다음날 내시경이 있어 장 청결제를 먹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 상황들을 보면 수치가 저렇게 올라갈 수가 있나요? 아니면 저 상황을 고려해도 너무 높은 수치인가요? 이번주에는 어제 포함해서 운동 4일은 해서 19일까지 쉬고 20일에 재검진 받으려고하는데 괜찮을까요?
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