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성 장염 증상 지속 시 출근해도 되나요?
9/3 새벽부터 구토·설사, 전신통과 심한 두통이 있었고 병원에서 38℃ 확인 후 세균성 장염이라고 설명 들었습니다. 가베스판, 파모티딘, 티프리드, 타이레놀8시간이알, 에이클란375mg(항생제), 포타겔, 비알에스락을 처방받았습니다. 두통이 심해 같은 날 20:30~21시경 다른 병원에서 트라마돌 주사를 맞았고, 호전되지 않아 22시경 평소 편두통약인 나라믹도 복용했습니다. 잠든 후 9/4 새벽 4시경 다시 심한 두통이 생겼고 현재 양쪽 귀와 귀밑/침샘 부위, 허리 및 전신도 아픕니다. 체온계가 없어 현재 체온은 모릅니다. 회사까지 통근시간이 약 2시간인데, 이 상태에서 오늘 출근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출근하지 않고 오전에 기존 병원에 재진하는 게 좋을까요? 세균성 장염이라면 전염 가능성 때문에 출근을 자제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