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 부종과 흰색 반점, 암 가능성 있나요?
제가 한달전부터 편도가 오른쪽만 부어있어요 오늘 목감기 걸린건지 양쪽다 아프고 평소에도 뭐 먹을때 이물감이 있어요 구강성교 경험 있고 (그사람은 제가 처음 저도) 부은 편도에 흰색 반점? 이있다가 작아졌어요 지금도 남아는 있음 이거 찾아보니 암일수도 있다던데…ㅠ
제가 한달전부터 편도가 오른쪽만 부어있어요 오늘 목감기 걸린건지 양쪽다 아프고 평소에도 뭐 먹을때 이물감이 있어요 구강성교 경험 있고 (그사람은 제가 처음 저도) 부은 편도에 흰색 반점? 이있다가 작아졌어요 지금도 남아는 있음 이거 찾아보니 암일수도 있다던데…ㅠ
1개의 답변
한 달 가까이 편도가 한쪽만 부어있고 흰색 반점까지 보이셔서 암이 아닐까 걱정이 많으셨을 것 같아요. 다만 편도에 혹이나 흰 반점이 보인다고 해서 바로 암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특히 목감기와 함께 양쪽 인후통이 동반된 지금 상황은 염증성 변화일 가능성이 더 높아요. 증상의 원인과 암 가능성을 판단할 때 확인해야 할 부분들을 함께 짚어드릴게요.
편도에 생기는 흰색 반점은 대부분 **삼출물(백태)**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세균성 또는 바이러스성 편도염일 때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염증으로 부은 편도 표면에 백혈구와 조직 분비물이 쌓이면서 흰색이나 노란색 반점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고, 염증이 가라앉으면서 반점이 작아지거나 사라지는 경과를 보이는 것도 전형적인 편도염의 경과와 일치해요.
반면 편도암은 초기에 흰색 반점보다는 한쪽으로만 지속적으로 커지는 단단한 혹, 쉽게 낫지 않는 궤양, 점차 심해지는 삼킴 곤란, 목의 멍울, 귀 통증, 설명되지 않는 체중 감소 등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목감기 증상(양쪽 인후통)과 함께 반점이 작아졌다가 다시 남아있는 양상은 암보다는 염증의 경과에 더 가까워 보여요.
한 달째 오른쪽 편도만 부어있는 점은 조금 더 주의 깊게 봐야 할 부분이에요. 일반적인 편도염은 보통 1~2주 안에 호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한 달 이상 한쪽만 지속적으로 부어있다면 단순 염증 외에 다른 원인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
구강성교 경험이 있으셨다면 **HPV(인유두종바이러스)나 임균, 클라미디아 등에 의한 인두 감염**도 편도 부종과 이물감, 흰 반점 형태의 삼출물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 중 하나로 고려될 수 있어요. 이런 감염은 겉보기에는 일반적인 편도염과 비슷하게 보일 수 있어서, 육안 관찰만으로 구분하기는 어려워요.
다음과 같은 증상이 동반되거나 지속된다면 가까운 시일 내에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직접 진료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해요.
현재 말씀해주신 증상만으로는 편도암보다 편도염이나 성접촉을 통한 인두 감염 쪽에 더 가까워 보이지만, 정확한 원인은 직접 편도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고 필요시 배양검사나 혈액검사를 통해 감별해야 해요. 한 달 가까이 지속된 점을 고려하면 자연 호전을 기다리기보다는 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저번주 수요일부터 한쪽 목만 아프기 시작하더니 지금까지왼쪽 편도 뒤쪽?만 음식이나 물을 마실때 통증이 있고 오래 말하다보면 통증이 옵니다. 편도 뒤쪽으로 보이는 흰색은 염증일까요? 혹시 암은 아니겠죠? 마지막 사 진이 아픈쪽 편도 사진입니다.
이비인후과인후통편도 왼쪽 부분이 너무 부은거 처럼 튀어나왔고 잇몸 밑에까지 흰색 핏줄이 있어요
이비인후과남자친구와 성관계하고 5일이 지난시점에 남자친구가 성기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흰색 부분이 약간 소량 부엇다는데 성병인가요?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