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상혈 후 임신혈액검사 결과 신뢰할 수 있나요?
혈흔이 소량으로 나오는 거 같아서 혈흔 끝나고 2-3일 뒤에 임신혈액검사봤는데 비임신나왔어 유사행위 후 11일 째 간 거고 그러면 비임신 맞겠지 만약 착상혈이었으면 검사했을때 임신으로 나왔겠지? 그리고 냉이 증가했는데 생리할 시기라서 그런가 그리고 냉이 좀 노란색이여ㅠㅠ
혈흔이 소량으로 나오는 거 같아서 혈흔 끝나고 2-3일 뒤에 임신혈액검사봤는데 비임신나왔어 유사행위 후 11일 째 간 거고 그러면 비임신 맞겠지 만약 착상혈이었으면 검사했을때 임신으로 나왔겠지? 그리고 냉이 증가했는데 생리할 시기라서 그런가 그리고 냉이 좀 노란색이여ㅠㅠ
1개의 답변
착상혈 여부가 궁금하신 상황에서 혈액검사 결과까지 비임신으로 나와 혼란스러우실 것 같아요. 검사 신뢰도와 착상혈과의 관계, 그리고 냉 증상에 대해 하나씩 안내해 드릴게요.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혈액검사는 정확도가 높은 검사이지만, 가장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시점은 관계(또는 유사행위) 후 14일 이후입니다. 수정과 착상이 이루어졌다 해도 hCG 수치가 혈액검사로 검출될 만큼 충분히 올라가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11일째 검사는 아직 수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어요.
따라서 11일째 비임신 결과만으로 임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조금 이른 시점이라고 볼 수 있어요. 만약 계속 불안하시다면 14일 이후 시점에 다시 한번 검사해 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착상혈은 수정란이 자궁 내벽에 착상하면서 발생하는 소량의 출혈을 의미하며, 착상이 실제로 이루어졌다면 그 시점부터 hCG가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다만 착상 직후에는 수치가 아직 낮기 때문에, 착상 시점과 검사 시점 사이의 간격이 충분하지 않으면 비임신으로 나올 수도 있어요. 즉, 소량의 혈흔이 착상혈이었는지는 이번 검사 한 번으로 완전히 판단하기보다, 14일 이후 재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생리 예정일 즈음에는 호르몬 변화로 냉(질 분비물)의 양이 늘어나는 것이 흔한 생리적 현상입니다. 다만 냉의 색이 노란색을 띠는 경우는 다음과 같은 상황을 함께 고려해 볼 수 있어요.
만약 노란색 냉과 함께 냄새, 가려움, 작열감, 하복부 통증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단순 생리 전 변화보다는 질염 등 감염 가능성을 고려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별한 동반 증상 없이 색만 약간 변한 정도라면 생리 전 자연스러운 변화로 볼 수도 있지만,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오늘 착상혈 같은 갈색혀링 나와서 내일 병원 가서 임신혈액검사하려는데 만약 내가 지금 나온게 착상혈이면 내일 검사에서 임신이라고 나오겠지? 만약 검사했는데 비임신이면 지금 나온 갈색햘은 착상햘이 아닌거겠지
성 고민관계 후 17일째 되는 날 한 임신혈액검사 신뢰해도 돼? 비임신이라면 비임신인거겠지? 갑자기 막 21일째 되는 날 검사했는데 임신이 나오거나 하진 않겠지
성 고민관계 후 10일째 되는 날 임신혈액검사했는데 비임신 나왔고 14일째 되는 날 또 했는데 수치9로 임신 나와서 이미 뽑은 채혈로 다시 해주셨는데ㅜ그땐 또 비임신 나왔고 그 이후에 15일째, 17일째, 21일째는 다 비임신 나왓어 그럼 비임신인 거 맞겠지? 신뢰해도 되겠지? 다시 수치가 올라갈 일은 없겠지? 올라갈거였으면 이미 올라갔겠지? 더 이상 검사 안 해도 되겠죠? 근데 임신피검사는 기계가 분석하는 거 아냐? 오류가 나올 수가 있어? 여러번 검사한게 오류고 임신 수치9 나왔던게 제대로 된 결과이진 않겠지? 여러번 결과에서 비임신이었던게 막 1주일뒤에 다시 임신수치로 오르고 그러진 않겠지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