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 절제 후 소화불량과 복통, 췌장암 의심해야 하나요?
저희 할머니가 담낭에 돌이 있어서 복강경으로 담낭 절제술을 한지 6개월이 지났는데 서있거나 움직인 후, 스트레스 받고 힘들면 변이 자꾸 마렵고 가끔씩 본인 스스로 조절을 못 해서 실수도 하신 경우도 많이 있었어요. 그리고 소화도 잘 안 되셔서 소화불량도 많이 겪으셨고 요즘 들어서는 갈비뼈 쪽이 계속 아프시다고 하세요. 췌장암 의심 해봐야 되는 걸까요? 살이 빠지시는 않으셨고 수술 후에 3-4키로 정도 찌셨어요. 췌장암 초기 증상 같아서 여쭤봐요. 외래 진료에서는 계속 잘 먹어야 되고 과식해서 변 실수가 잦는 거라는데 제가 보기엔 잘 모르겠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