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후 위 마비 가능성 높을까요?
1년전 급성 위장염에 걸린 후 8개월 정도 하부 위장관에 염증이 지속되면서 위 마비 의심 증세가 함께 동반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위 기능이 떨어졌다기 보단 서서히 증상이 심해지다가 일정 수준에서 고착화되는 경과를 보였습니다 염증 자체는 완치된 상황이나 증상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단순히 심리적인 문제라고 치부하기엔 초기 33kg의 체중 감소가 있었고 그 후 기본적으로 5시간 이상 걸리는 소화 지연 증세 상시적인 상복부 불쾌감 소화제 무반응 항우울제 무반응 등등 앞길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감염 후 위 마비를 충분히 의심할수 있는 상황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