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질염과 외음부 상처, 치료 방법은?

서OO • 2026.07.13

질염이 만성으로 되버렸는데 그런지 더 심해져요.. 한 7-8개월 앓고있고 엊그제 검사는진행했고 결과는 안나온 상태입니다 질염달고살다가 5개월만에 생리를했는데 질염때문에 가려워서 엄청 긁었더니 외음부에 피가나고 진물나고 헐은 상태입니다 소변볼때 너무아파요… 약처방받고 먹고있는데 나을기미가 안보이네요 에스로반발라도 따갑고 겐트라손 발라도 아프고 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질염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7-8개월간 만성 질염으로 고생하시고 외음부 상처까지 생기셨다니 정말 힘드실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안내해드릴게요.

    즉시 필요한 조치:

    1. 외음부 상처 관리: 현재 외음부에 상처가 있고 소변 시 아프다면, 우선 긁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상처 부위는 깨끗한 물로만 부드럽게 씻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처방받은 연고를 발라주세요.

    2. 소변 시 통증 완화: 소변을 볼 때 물을 함께 부어주면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소변 후에는 앞에서 뒤쪽으로 부드럽게 닦아주세요.

    만성 질염 관리 방법:

    1. 의료진과의 지속적인 상담: 검사 결과가 나오면 원인균에 따른 정확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현재 복용 중인 약물이 효과가 없다면 다른 치료 옵션에 대해 의료진과 상의해보세요.

    2. 생활습관 개선:

    3. 위생 관리: 질 부위를 청결하게 유지하되 과도한 세정은 피하고, 순한 비누만 사용하세요. 질 내부 세정은 피해주세요.

    주의사항:

    • 가려움이 심하더라도 절대 긁지 마세요. 상처가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 처방받은 약물을 꾸준히 복용하시고, 호전되지 않으면 재진료를 받으세요
    • 만성 질염은 치료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현재 상처가 있는 상태에서는 빠른 회복을 위해 산부인과에서 상처 치료와 질염 치료를 함께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더 적절한 치료 방향을 제시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