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 아기 저체온·설사·미배뇨 원인은?
12개월 아기 열감기로 수액·약 복용 후 19일 저녁부터 열은 내렸으나 35.4~35.9도 저체온 경향, 하루 7회 설사 지속, 18일부터 소변이 줄어 전날 저녁부터 아침까지 미배뇨, 비교적 잘 노는 중
12개월 아기 열감기로 수액·약 복용 후 19일 저녁부터 열은 내렸으나 35.4~35.9도 저체온 경향, 하루 7회 설사 지속, 18일부터 소변이 줄어 전날 저녁부터 아침까지 미배뇨, 비교적 잘 노는 중
1개의 답변
아기가 열은 내렸지만 설사가 계속되고 소변량이 줄어든 상황이라 많이 걱정되실 것 같아요. 말씀해주신 증상을 종합해보면 탈수 가능성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상태로 보입니다. 저체온, 설사, 소변량 감소가 함께 나타나는 이유와 지금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안내해 드릴게요.
하루 7회의 설사가 지속되면 몸속 수분과 전해질이 빠르게 소실됩니다. 이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신체 반응이 바로 소변량 감소와 체온 조절 능력 저하입니다.
특히 12개월 아기에서 밤새 소변을 전혀 보지 않은 것은 중등도 이상의 탈수를 의심할 수 있는 신호입니다. 아기가 지금은 비교적 잘 놀고 있다고 해도, 탈수는 시간이 지나면서 급격히 악화될 수 있어 방심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래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병원(응급실 포함) 진료가 필요합니다.
지금 아기는 밤새 미배뇨 상태가 있었다고 하셨으므로, 잘 놀고 있더라도 오늘 중으로 소아청소년과나 응급실에서 탈수 정도와 전해질 상태를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병원 진료를 받기 전까지는 다음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밤사이 소변이 전혀 없었던 점은 가볍게 넘기기보다 빠르게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오늘 활동중 친구네집에서 심한보챔, 약간 쉬하나 하는 떨림, 다리차가움, 있었고요 집에서 심하게 보채길래 체온을 재보니 고막35.5 겨드랑이는 35.4 이더라구요 바로 이불로 싸매고분유쪼끔씩먹이고 지금 약 5시간 지났는데요 35.8~36.1 입니다 고막, ㆍ겨드랑이 동일하고요 입술 파랗거나 손발이 차는 그런건 없습ㄴㅣ다 괜찮을까요?
기타증상오늘 활동은 친구네집에서 있었어요 짜증내는 보챔이 심해서 얘가오늘왜이러나했는데 집에와서도 오늘 왜그러지 했어요 친구네집있을때 다리가 좀 차다, 그리고 쉬했나보다할정도로 떨림 , 심한보챔 이리있었는데요 집와서도 그러길래 체온을 재보니 35.5 였습니다 지금은 이불도 덮어주고 수시로 체크하는데 39.9~36.1 입니다 괜찮나요? 다른 증상은 안보입니다 입술파란것도 없고 손발도 안차갑지않습니다
기타증상35.8 체온 확인됩니다. 해열제 먹고나서 그럽니다. 저체온 응급처치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응급의학과고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