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전립선염 진단 후 추가 검사가 필요한가요?
30대입니다. 작년 10월? 정도부터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었습니다. 1. 야간에 최소 1회 이상 깹니다. 하복부아플정도로 요의를 느껴 일어나서 소변을 보면 굳이 이정도 보려고 그렇게 마려웠던건가 할 정도입니다. 이에 따라 수면의 질이 매우 낮아졌습니다. (저정도로 참았다고하면 2분 정도 싸야 했던것이 30초 만에 끝나는 느낌입니다.) 2. 절단뇨? 간헐뇨? 도 있습니다. 평소 및 1과 같은 상황 일 때 처음 조금 나오고 끊겼다가 나옵니다. 3. 잔뇨감이 있습니다 10분전 소변을 보고 누우면 요의를 느껴 다시 가게 됩니다. 그리곤 나올때까지 서있게 됩니다. 4. 골반통이 있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옮겨?다닙니다. 좌측 골반과 하복부 경계(사타구니 부근)가 제일아프고 좌측 고환통, 좌측 뒤쪽 골반이 번걸아가면서 있습니다. 5. 검사(피,초음파)상 혈뇨와 염증, 비대증이 조금있어서 약먹고있으나 조금 다 애매해서 진단을 못내린다합니다. 만성전립선염 약 먹고 있는데 추가 검사가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