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엄마와 9개월 아기, 병원 방문 필요할까?

김OO • 2026.10.07

애기엄마가 3일전에 코로나 확진받고 육아때문에 아기랑같이있는데 아기는 9개월 됐고 어제 새벽에 열재보니 38도여서 해열재먹이고 36~37도로 내렸어 아파하거나 하는부분은없고 활동적인데 병원방문해야할까? 애기엄마확진받은날에 방문했었는데 증상없으면 검사가 의미없고 증상있어도 약이없다는식으로 얘기하더라고 의사가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10.07

    아기가 엄마의 코로나 확진 이후 발열이 있었지만 해열제 복용 후 체온이 잘 조절되고, 평소처럼 활동적이고 아파하는 모습이 없다면 지금 당장 응급으로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여요. 다만 앞으로 며칠간 지켜봐야 할 부분들이 있으니 하나씩 안내해 드릴게요.

    지금 상태에서는 가정 관찰이 우선

    9개월 아기가 엄마와 밀접 접촉한 뒤 발열이 나타난 것은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의심해볼 수 있는 상황이에요. 다만 해열제로 체온이 정상 범위로 잘 내려가고, 처지거나 축 늘어지는 모습 없이 평소처럼 활동적이라면 이는 비교적 안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어요. 소아는 해열제가 효과를 보이고 전반적인 컨디션이 괜찮다면 집에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충분히 해주면서 경과를 관찰하는 것으로도 괜찮은 경우가 많아요.

    병원 방문을 고려해야 하는 신호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소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해요.

    • 해열제를 먹여도 열이 전혀 떨어지지 않거나 38도 이상 고열이 계속될 때
    • 평소와 달리 축 처지고 기운이 없거나, 잘 안기지 않고 반응이 둔할 때
    • 수유나 식사량이 눈에 띄게 줄거나 소변량이 줄어드는 등 탈수 증상이 보일 때
    • 구토, 설사가 반복되거나 숨쉬기가 힘들어 보일 때
    • 발이나 손끝이 차갑고 얼굴색이 평소와 다르게 창백하거나 얼룩진 느낌일 때
    • 경련이나 의식 저하가 있을 때

    이런 증상 없이 열이 해열제로 잘 조절되고 아기가 평소처럼 잘 놀고 잘 먹는다면, 당장 병원에 가지 않고 하루 이틀 더 체온과 전반적인 상태를 관찰해보셔도 괜찮아요. 다만 아기는 성인보다 상태가 빠르게 변할 수 있으므로, 중간에 컨디션이 나빠지는 조짐이 보이면 바로 소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아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