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골 골절 후 흉부 검사 이유는?
작년애 쇄골 골절되서. 오른쪽수술했는대요. Ct MRl 흉부엑스레이랑. 흉부ct 페ct페할량 검사까지. 다하던대요. 이유가 멀까요
작년애 쇄골 골절되서. 오른쪽수술했는대요. Ct MRl 흉부엑스레이랑. 흉부ct 페ct페할량 검사까지. 다하던대요. 이유가 멀까요
1개의 답변
쇄골 골절 수술을 앞두고 여러 검사를 한꺼번에 받으시면서 이유가 궁금하셨을 것 같아요. 하나씩 설명드릴게요.
쇄골과 폐·혈관의 해부학적 위치 때문
쇄골은 바로 아래에 폐 끝부분(폐첨부)과 큰 혈관(쇄골하동맥·정맥), 신경(팔신경총)이 지나가는 구조라서, 골절 시 이 부위가 함께 손상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골절 조각이 날카롭게 어긋난 경우 폐를 찔러 기흉(폐에 공기가 차는 것)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 흉부엑스레이나 흉부CT로 이를 확인하게 됩니다.
수술 전 전신 상태 평가
흉부엑스레이는 수술 전 기본 검사 중 하나로, 폐렴이나 폐 질환, 심장 크기 등을 확인하여 전신마취를 받아도 안전한 상태인지 판단하는 데 사용됩니다. 폐활량 검사(폐기능검사) 역시 전신마취 시 호흡 기능이 충분한지, 수술 후 호흡기 합병증 위험이 있는지를 미리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됩니다.
CT와 MRI의 역할
CT는 뼈의 골절 양상, 골절편의 위치, 주변 혈관·신경·폐 손상 여부를 3차원적으로 자세히 보여주기 때문에 수술 계획(어떤 방식으로 고정할지 등)을 세우는 데 중요한 정보를 줍니다. MRI는 뼈 주변의 인대, 신경, 혈관 등 연부조직 손상을 더 정밀하게 평가할 때 추가로 시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하면, 쇄골 골절 자체의 정확한 상태 파악과 주변 조직(폐·혈관·신경) 손상 여부 확인, 그리고 수술과 마취를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한 전신 상태 점검이 함께 이루어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담당 의료진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소견이 있었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쇄골 분쇄골절로 수술을하고 3주가 지났고 4일전인가 실밥도 뺐는데 수술부위의 쇄골이 다른 쇄골에 비해 툭 튀어나오고 좀 높아보이는데 왜 그럴까요?
정형외과쇄골 골절나고 2개월 반 정도 지났는데 헬스해도 될까요.. 아님 맨몸운동(턱걸이, 푸쉬업)이라도 해도 될지 고민입니다..
정형외과작년 8월 말 쯤 자전거 타다가 넘어져 인공뼈와 금속 고정 수술을 했습니다. 11월 초에 마지막 병원 방문했을 때 뼈는 끝쪽 조금 빼고 그의 붙었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한달 후 예약을 하고 왔으나 일정이 여의치 않아 아직 병원을 못 간 상태입니다. 지금쯤 뼈는 다 붙었을 거 같은데(일상생활에는 불편함이 없는 상태입니다) 수영정도의 운동은 괜찮은지 언제 다시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지 금속 제거 수술은 빨리 하고 싶은데 언제 가능한 지 궁금합니다.
기타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