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의 관계로 인한 스트레스와 공황장애가 약 복용과 관련 있나요?
제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아빠가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 엄마는 친구 처럼 잘 대해주셔서 좋은데 아빠는 자기 일 다녀왔으면 인사 안하냐고 물어봐서 제가 부끄러워서 그런거다 라고 하니까 이해 하는 듯이 그럼 반갑게 왔어? 라고 해도 괜찮다고 해서 하니까 갑자기 다녀오셨어요? 라고 하라고 해서 좀 당황했어요 인사는 예의라는걸 알아요 하지만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지내고 4년뒤 다시 같이 살아서 제가 낯가려서 그런건데 얘기해도 미칠거같고 정신과 약도 아빠 때문에 먹고 있어요 마치 다 제 탓이라는게 너무 힘들고 좀 지쳐요 제가 약 먹고 있어서 예민한걸까요 그리고 매번 이럴때마다 공황장애 와서 너무 미칠거같아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