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추측만증 환자 허리·골반 통증 원인과 MRI 필요성은?
2016년도에 흉추측만증 진단 받았고, 초반에 도수치료 했으나 큰 효과 없어서 현재까지 흉추측만증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크게 통증은 없었으나, (한 자세로 오래 있으면 뻐근하다 정도. 스트레칭하면 금방 괜찮아졌습니다.) 3일 전부터 흉추를 기준으로 오른쪽 허리, 골반 쪽이 반시계 방향으로 아프더라고요. 침대에서 누워있다가 앉을때, 앉아있다가 설 때 특히 찌릿찌릿헌 전기 통하는 찌릿함이 생겼습니다. 또 허리 숙여서 머리 감는 게 가능했는데, 15도 이상 허리 굽히는 게 힘듭니다. 계속 아픈 건 아니나 주로 이른 아침과 저녁에 아픈 편입니다. 서서 일하는 시간이 긴 제빵일을 하고 있는데, 일을 할 때는 안 아픕니자. 다만 일을 하지 않는 일상생활에 (집에서 여가시간을 보낼때) 아파서 문의드립니다. 의심가는 질환은 무엇인지, 그리고 혹시라도 MRI를 찍어야 할지... 궁금하네요. (금액이 부담되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