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 상승과 호흡 곤란 시 응급실 방문이 필요한가요?
일요일에 동네 소아과에서 장염 판정 받았습니다. 수요일 응급실 대기실에서 혈압이랑 심박수를 쟀는데 심박수가 최대 144회까지 상승하며 호흡 곤란, 어지러움, 오한, 식은땀 발생. 거동이 안되고 구역감과 흉통이 조금 있었습니다. 내원 시 피·소변 엑스레이 검사는 정상이었으나, 초기 심전도 이상 소견이 있어(144대) 수액 처치 후(4시간 뒤, 심박수 80~90) 재검사 했구요. 심전도 정상 판정 및 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목요일에 오전에 다시 같은 증상이 있었고 당시 심박수는 정확하지 않으나 130~140대 정도로 추정 됩니다. 오후 7시에 다시 131로 올랐습니다 두번다 1시간이 지나서야 107로 내려왔구요. 금요일인 지금도 계속 107에서 안 떨어집니다. 3일동안 증상이 3~4번이라 좀 그래서요. 응급실에서 아프면 다시 와도 된다고 하시긴 했는데 당장 증상이 없어도 가도 되나요? 아님 응급실에 가야할 상황이 아닌가요? 가게 되면 오후 5시 이후에 택시타고 갈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