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느린데 병원 진료가 필요할까요?
소화가 느린 편인데 병원에 가야하나요? 밀가루나 고기류는 소화가 느린거 같고 잘 체합니다 배부르기 전에 먹어야 괜찮고.. 유제품은 무조건 설사합니다
소화가 느린 편인데 병원에 가야하나요? 밀가루나 고기류는 소화가 느린거 같고 잘 체합니다 배부르기 전에 먹어야 괜찮고.. 유제품은 무조건 설사합니다
1개의 답변
특정 음식마다 소화 양상이 다르게 나타나 불편하셨을 것 같아요. 밀가루·고기류는 더부룩하고 체하는 느낌이 들고, 유제품은 거의 매번 설사로 이어진다면 각각의 원인을 나눠서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어떤 상황에서 병원 진료가 꼭 필요한지, 그리고 두 가지 증상의 원인이 무엇인지 하나씩 안내해 드릴게요.
유제품을 먹을 때마다 설사를 한다면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락테이스)가 부족한 유당불내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우유나 아이스크림처럼 유당 함량이 높은 식품을 먹은 후 복부 팽만, 가스, 설사가 비교적 일정하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증상이 유제품에만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유제품 섭취량을 줄이거나 락토프리 제품으로 바꿔보는 것으로 어느 정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밀가루나 고기처럼 소화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음식에서 더부룩함과 체하는 느낌이 반복된다면 위 운동 기능이 저하되어 있거나 위산 분비, 소화효소 분비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배가 부르기 전에 식사를 멈춰야 편하다는 점은 위가 평소보다 더 쉽게 포만감을 느끼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어요. 다음과 같은 증상이 동반되거나 지속된다면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증상 없이 특정 음식에서만 소화가 더디고 적당히 먹으면 괜찮아지는 정도라면 당장 급하게 큰 병원을 갈 상황은 아닐 수 있지만, 증상이 반복되고 일상에 불편을 준다면 소화기내과에서 위 내시경이나 관련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사 습관으로는 기름진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줄이고, 천천히 소량씩 자주 먹는 방식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밥을 안먹었거나 뭘 먹었을때 속이 많이 안좋아요 지금도 안좋고 위 소화하는 시간도 굉장히 오래걸리는데 대채 왜그러는 걸 까요??
소화기질환복부팽만소화불량+2주말에 점심 12시 반 쯤에 배불리 먹었다고 가정하면 저녁이 될때까지 포만감이 느껴져요 2년전인가 한창 야식을 즐겨먹었을 때 이후로 소화속도가 느렸어요 그래도 작년까지만 해도 약간 과식하는 느낌으로 먹을경우 7에 식사해도 11시때는 누워서 잘수 있었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7시에 먹으면 11시에는 소화가 하나도 안되는것 같아요. 가끔 소화제를 먹어야겠다 싶은 날에는 1회 2정인 약을 1정만 먹어요. 근데 소화되는 느낌이 안들어요. 그래서 그런 날에는 항상 앉아서 자요 이런 경우 내과 방문해서 진료받으면 약으로 증상 완화가 될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런 증상으로 어떤 질병을 의심해볼수 있나요? 그리고 이런 경우 내시경을 받아봐야하나요? ㅠ
소화기질환복부팽만소화불량39주5일 3.18키로 50센치 지금 91일 5.8키로 60센치 아가입니다. 이제 곧 100일인데 100일쯤에는 태어났을때 몸무게보다 2배정도 늘어야한다는데 지금 3주째 같은 몸무게고 키만 조금 컸습니다. 수유는 하루에 4-5번하고 총 수유양은 많으면 700대 적게먹으면 500대로 먹습니다.. 잠도 잘 자고 분유도 먹을때는 잘 먹는데 보통 먹다가 잠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뭘 잘못하고있는걸까요..? 병원을 가서 상담을 받아봐야할까요..?
소아청소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