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 통증과 복부팽만 원인은 무엇인가요?
아까 화장실을 좀 갔는데 명치께가 화끈거리는 기분. 소화는 잘 안된지 오래됐고 복부팽만 감이 조금 있어요.

아까 화장실을 좀 갔는데 명치께가 화끈거리는 기분. 소화는 잘 안된지 오래됐고 복부팽만 감이 조금 있어요.

월경 미루는 목적으로 야즈 복용 중이고 오늘 기준 14일째 약을 먹었고 하얀 약 빼고는 아직 10알이나 남았는데 어제부터 미세한 가슴통증이 있는데 왜 벌써 생리 전 증상이 나타날까 해서요 예정대로 생리가 잘 미뤄져야하는데 좀 불안합니다 원래 매번 16시에 먹다가 어느 하루는 21시에 먹은 적도 있어요. 또 언제 한 번은 밥 먹고 약 먹고 토해서.. 약을 다시 한 알 먹은 적도 있어요

작년 2월 요로결석 있어서 제거완료 11월 요로결석 없다고 진단받음 지금 생길 수 있나요? 2월 초에 해외에 가서 검사를 받아야하나 싶네요

술마신후 12시간지난후쯤 인데놀 복용했는데 괜찮을까요

월경 미루는 목적으로 야즈 복용 중이고 오늘 기준 14일째 약을 먹었고 하얀 약 빼고는 아직 10알이나 남았는데 어제부터 미세한 가슴통증이 있는데 왜 벌써 생리 전 증상이 나타날까 해서요 예정대로 생리가 잘 미뤄져야하는데 좀 불안합니다

예민한 성격 어떻게 고칠까?? 예민함으로 머리가 아픈지~~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피곤한지?? 약을 먹어야 하는지

생리 끝나고 2일뒤질외사정을하고 소변을보고 다시 또 성관계를했는데 임신가능성이 있을까요

운동 중 발가락 엄지에 피멍이 들었습니다 두고 보다가 발톱 자르던 중에 피가 빠졌구 발톱과 살의 틈이 생겨서 자꾸 물 같은게 나오고 발톱도 색이 하얗게 변해서 그냥 최대한으로 발톱 잘랐는데요. 아직도 엄지 발가락 쪽은 약간 욱신거리고 하는데 어떻게 케어해줘야 하나요?

마운자로 용량은 어느정도부터 시작하는게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현재 마운자로 5mg를 맞으며 비만치료중에 있습니다. 마운자로를 맞으며 채용검진을 받을수있을까요? 곧 채용검진을 받을시기라 걱정이 되어 여쭤봅니다. 회사에는 마운자로 맞는것을 알리고 싶지 않아 의사선생님께는 마운자로 말씀을 드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두 경부암 수술한지 11개월 됩니다 발치를 다섯 개 했는데 한 7개월까지는 아래 수술한 부위에 입술 안쪽 살이 약간 부은듯한 느낌 있었는데 그동안 괜찮다가 한 한 달 전부터 고춧가루가 있는 콩나물이라든지 이런 음식물을 먹으면 수술한 부위 입술 안쪽 살이 다시 붓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오늘은 간이 없는 음식을 먹어도 자극 때문인지 두 경부암 수술한지 11개월 되는데 왼쪽 아래에 발치를 다섯 개 했습니다 4 5개월 전까지는 아침에 일어나거나 생활할 때 수술 부위 입술 안쪽 살이 붓는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한 몇 달 괜찮다가 10개월 차부터인지 약간의 간이 있는 음식을 먹거나 간이 없는 음식이라도 먹으면 자극이 되고 조금 붓는 듯 한 느낌이 들고 실제로 부어 있네요 병원 진료를 받아야 되는 건가요 왜 그런가요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볼 때 여기 정형외과는 초음파 기계가 진료실에 있어서 젤을 안 바르고 그냥 알코올솜을 발부분 닦고 초음파로 보는데 보통 다른 병원은 젤을 바르잖아요 저는 젤을 바르지 않고 10번 초음파 받았는데 초음파 볼 때 젤을 바르지 않으면 몸에 안 좋나요? 아니면 초음파를 주마다 진료할 때 했는데 초음파도 자주 하면 안 좋나요?

어제 부터 발등이 좀 붓고 핏줄사이에 멍이 들었고 땅에 발이 닿을 때마다 찌릿거리고 아파요

생리주기가 점점 길어지는데 이유가 왜

고구마 산지 1년이 됐는데 보통 고구마는 3개월 이내에 먹는게 좋다하더라구요 1년된 고구마 먹으면 몸에 안좋겠죠? 무슨 건강문제가 발생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10대 여자입니다. 저는 현재 유학생 신분으로 방학이 되면 유학지인 호주에서 한국으로 옵니다. 그래서 지금 여름인 호주에서 한국으로 왔는데 머리가 너무나도 많이 빠집니다. 원래 머리숱이 정말 많았는데 이제는 남들에게 느껴질정도로 숱이 적어졌는데요, 머리빠짐이 너무 심한 나머지 집 안에 제 머리카락만 수두룩 합니다. 그리고 원래 머리가 지성이여서 살면서 단한번도 머리에서 비듬이 떨어진적 없는데 비듬과 각질이 너무 생기고요. 한국 살면서 머리 정전기가 생긴적이 없는데 정전기가 심합니다. 한국에 들어오기 전 다이어트를 한 것 빼고는 딱히 특징이 없는 것 같은데 왜 이런걸까요?? 정말 너무 무서워서 잠이 안와요. 도와주세요.

신경성 위식도염으로 키 166에 5~6킬로 빠져서 38킬로가 된 고등학생입니다. 밥 3끼만 먹고 밥도 반공기만 먹습니다 차차 나아져서 정신과 약 알프람정 0.25mg 반알 아침,저녁으로 먹고 있는데 괜찮다가 어제부터 뒤통수가 쪼이는? 듯한 두통이 계속 있습니다. 그거 때문에 걷는것도 쓰러질것 같은 느낌이 들고 소화도 잘 안돼고 무엇보다 뭘 하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혈액순화도 잘 안 돼고요 잠도 계속 오는데 자고 싶지 않고요 몸이 피로하다...? 이런 느낌? 하품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원인이 뭔지 모르겠네요 답답해요 위내시경, 위복부 ct,피검사 다 해봤고 괜찮았습니다. 단순 저체중으로 인한 면역력 감소일까요? 아 이모가 b형 독감 걸렸는데 며칠 같이 있었거든요 아님 b형 독감 일까요?예방접종은 했습니다 아님 정신과약 때문일까요? 항우울제도 먹어야 하는데 부작용 있을까봐 못 먹고 있고요 아 물을 잘 안 마셔요 밥 먹을때 외에는 안 마셔서;; 지금 심한건 두통,하품, 만성피로 입니다

척수장애로 마비된 환자가 수면장애를 겪는데 햇빛쬐고 운동해도 안되서 졸피뎀 10ml 먹어도 하품만 하고 잠은 못잔답니다.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자율신경 쪽 약을 먹거나 전신 안마가 필요할까요,

소변이 너무 자주 마렵고 자주 소변 봐요ㅠㅠ

조금씩 몸무게가 빠지는데 예전만큼 먹는양도줄고 식욕이 늘진않았는데 이것도 갑상선 문제일수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