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부 관찰이 점막에 자극을 줄 수 있나요?
여자입니다. 외음부 상태를 확인하려고 하루에 몇 차례 거울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성기를 관찰하고 있습니다. 이때 단순히 다리를 벌려 보는 것만으로도 외음부·요도 주변 점막에 물리적인 부담이나 자극이 갈 수 있나요? 또한 소음순을 손가락으로 살짝 벌려 안쪽 점막을 보는 행동은 어떤가요? 이런 관찰만으로 충혈, 붉은 점, 따끔거림이 새로 생길 수 있는지, 아니면 일반적으로 그 정도 관찰로는 병변이 생기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외음부 염증 치료 중이라 평소보다 점막이 예민한 상태일 가능성도 고려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염증 없을 때도 평소에도 하루에 한두 번씩 관찰하는데요. 이렇개 산 지 3년 정도 되었어요. 제가 성기가 가끔 따갑고 간지럽고 그러거든요... 왜 이러는 건가요? 다들 이런가요? 다들 티를 안 내는 것뿐인가요? 그 이전의 삶이 어떤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성관계를 하는 여성들 대부분은 보통 저처럼 성기를 확인하진 않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