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첫날 질내사정, 임신 가능성 있나요?
생리 첫날에 질내사정을 했는데 생리주기가 29일로 한 3년째 지속되면 큰 걱정은 안 해도 되겠죠)

생리 첫날에 질내사정을 했는데 생리주기가 29일로 한 3년째 지속되면 큰 걱정은 안 해도 되겠죠)

식후4시간 혈당 68 정상인가요

피부가 월요일인가 화요일때부터 좁쌀처럼 얼굴이 뒤집어졌어요 조금 붉고 가렵고 원래는 코에 터지는 여드름처럼 조금씩 올라왔는데 수요일부터는 이마랑 t존 눈썹으로 번지고 어제는 관자놀이까지 번지더니 이제는 턱이랑 볼도 가렵고 오돌토돌해요 좁쌀여드름이 아니라 모낭염이나 피부염같은데..접촉성피부염? 빨갛게 나는건 난적있어도 이런건 처음이라ㅜ 스킨케어 변화는 이번에 바이오더마 시카비오 크림 플러스 바른것분인데 문제일까요 저번주 연휴까지는 정말 피부가 좋았거든요… 목요일에 아쿠아필 받았었고 금요일에는 토닝에 엑셀V, ptc 예약해놨는데 취소하는게 좋겠죠 우선 진료보는 피부과를 빨리 가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크레오신이랑 파티마겔 같이 발라볼까요

파킨슨 20년 넘은 현재는 와상상태 콧줄로 엔커버 경관식 400미리 3번드시는데. 명도파.소화제. 시네추라시럽.하루날디. 뮤테란 등 기존에 쭉 드시던 약이 있는데 요양병원에서 가스모틴정을 하루3번 처방해 드시고 있어요. 그뒤로 눈이 멍한듯한 초점이 또렷하지않은 느낌이 듭니다. 6월부터 4개월째 매일 복용중인데 꼭 3번 드셔야할 약일까요

어제 저녁에 닭볶음탕 먹고 설사 한 번 바로 그 다음날인 오늘 두 번 설사했습니다 어떤 약을 먹는 게 도움이 될까요?

헤르페스 2형 보균자입니다. 증상이 없을때에도 매일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해도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요? 내성이 생기는건지도 궁금합니다.

헤르페스 2형 보균자입니다. 초발 이후에 한번도 재발하지 않았는데, 성관계를 하기 전에 증상이 없더라도 항바이러스제를 먹으면 상대방에게 전염시키지 않고 성관계를 할 수 있나요?

경구피임약 제시간에 꾸준히 복용중이고요 현재 큐시미아 식욕억제제 2일차 복용 했어요. 성관계 두번 했는데 한번은 콘돔 착용했고, 한번은 질외사정 했어요 임신 가능성 있나요?

기침을 세게하면 말할때나 물 먹을때 움직이는 거기가 올라왔다가 내려가나요?

며칠 전부터 제 지인이 속이 답답하고 뭐 안먹어도 속 명치가 아프고 체한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식은땀이 흐르거나 숨을 못쉬거나 어지럽진 않지만, 하루마다 두번, 세번씩 짧으면 30분, 길면 2시간이 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9월 말에 얼굴도 창백해지면서 급체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하고, 오늘 아까 위경련 나서 약은 먹긴 했는데 체한 느낌은 그 이전부터 있었고, 그리고 잠시 괜찮아졌다가 지금 또 답답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까 답답하고 그래서 편의점 가서 탄산음료 사가지구 와서 마셨는데도 그렇다고 하는데 저는 심혈관 질환을 놓고 걱정되어 여기에 올려봅니다. 여자이고 30대 후반입니다. 괜찮은 걸까요? 자세한 설명과 비교 부탁드립니다.

불편증때문에 스틸녹스. 29주 비보험으로 처방 받은걸 잃어 버렸습니다.재처방 가능할까요?

그냥 두통인지 편두통인지 진단받은 적은 없지만 꼭 평소보다 오래 자면(중간에 깨든 안깨든) 일어났을때 머리가 한번씩 아픕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2026년 10월 4일 저녁, 가족들과 함께 소고기를 먹으며 9도짜리 샤인머스켓 함유 화이트와인을 마셨습니다. 처음 한 잔을 마셨을 때는 특별한 이상이 없었지만, 두 번째 잔을 마신 후 몇 분 뒤 가슴이 쓰리듯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물과 콜라를 마시고 다시 물을 마셨지만 이후 가슴을 압박하는 느낌과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났습니다. 통증이 심해지면서 숨이 차고 말을 하기 어려웠으며 식사를 계속하기도 힘들었습니다. 화장실에 갔다가 돌아온 뒤 부모님께 증상을 알렸고, 잠시 밖에 나갔다 오면서 서서히 통증이 가라앉았습니다. 증상은 약 7분 정도 지속되었으며 당시 심박수가 평소보다 빨랐던 것 같고 식은땀도 났습니다. 이후 통증은 호전되었지만 가슴이 답답하거나 불편한 느낌이 남아 있습니다. 평소 가족들과 소주를 마셨을 때나 이전에 같은 술을 마셨을 때는 이러한 증상이 없었습니다. 아버지는 과거 심장 관련 유전적 변이로 심근경색 관련 수술을 받은 병력이 있습니다.

STD 검사 이력과 앞으로의 주의사항, 걱정할 필요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력: 작년 자궁경부암·HPV 검사 음성. 약 2년 전 헤르페스 혈액검사에서 1형 항체 양성(입술·성기 병변 경험 없음), 지난 금요일 산부인과에서 질경 검사와 분비물·STD 검사 시행, 결과 대기 중, 과거에 가드넬라 진단 받은 적 있음 최근 상황: 새 파트너와 손·기구 접촉(콘돔·핑거돔 사용, 상대 손 위생 불확실), 삽입·구강 접촉 없음. 이후 외음부 붉기·가려움·분비물 냄새가 생겨 항생제·항진균제 복용 중이며 붉기는 줄었습니다. 요도 주변에 작은 붉은 점이 새로 보이고 소변 시 따갑습니다. 열은 없습니다. 질문 1. 헤르페스 1형 혈액검사 항체 양성이고 병변이 없었던 경우, 성기 헤르페스 가능성과 파트너 관리는? 2. 앞으로 정기 검사 주기와 항목은?

복통과 설사 시 알기택트액 25ml 복용이 도움이 될까요?

알기택트액(알긴산나트륨) 25ml 알레파타틴정 베포타온정 이소라딘정 과 함께 복용해도 되나요?

너무 오래 앉아있어 꼬리뼈 쪽에 긴장된 느낌이 든 이후로 화장실 마려운 느낌이 천천히 생긴다고 해야할까요? 억지로 싸야 편햐집니다

케라시딜캡슐 더게인디정 바이모정 5mg 0.5개(반쪽) 모리턴정 1mg 0.5개(반쪽) 진료 후 이같은구성으로도 약을 받을 수 있을까요?

장염일 때 자위 혹은 성관계시 배가 아플 수 있나요?

여자입니다. 외음부 상태를 확인하려고 하루에 몇 차례 거울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성기를 관찰하고 있습니다. 이때 단순히 다리를 벌려 보는 것만으로도 외음부·요도 주변 점막에 물리적인 부담이나 자극이 갈 수 있나요? 또한 소음순을 손가락으로 살짝 벌려 안쪽 점막을 보는 행동은 어떤가요? 이런 관찰만으로 충혈, 붉은 점, 따끔거림이 새로 생길 수 있는지, 아니면 일반적으로 그 정도 관찰로는 병변이 생기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외음부 염증 치료 중이라 평소보다 점막이 예민한 상태일 가능성도 고려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염증 없을 때도 평소에도 하루에 한두 번씩 관찰하는데요. 이렇개 산 지 3년 정도 되었어요. 제가 성기가 가끔 따갑고 간지럽고 그러거든요... 왜 이러는 건가요? 다들 이런가요? 다들 티를 안 내는 것뿐인가요? 그 이전의 삶이 어떤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성관계를 하는 여성들 대부분은 보통 저처럼 성기를 확인하진 않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