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이인 진료로 인한 의료기록 오류 시 대처 방법은?
2026년 9월 3일, 아내가 방문하지 않은 정형외과에서 동명이인이 아내 명의로 진료를 받고 마운자로 7.5mg을 처방받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진료비 영수증, 약국 결제내역, 심평원 투약이력 등 관련 증거를 확보했습니다. 그러나 병원 측은 현재까지 본인확인 과정의 과실이나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공식적인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처방은 취소했다고 하지만 최초 진료기록과 상병코드가 정확히 정정되었는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실제로 진료받거나 약을 처방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향후 보험 가입 및 보험금 지급에 불이익이 생길까 걱정됩니다. 이런 경우 의료기록에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병원에 어떤 조치를 요구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