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 타놓고 두 시간 보관해도 되나요?
분유 타놓고 두시간 정도 놔둬도 되나요?

분유 타놓고 두시간 정도 놔둬도 되나요?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먹은지 2시간이 지났는데 열이 38.5에서 낮아지지가 않아요 이불도 안 덮고 있고 반바지에 반팔 입고있는데도 안 낮아져요

새벽이고 방광염인줄 알았는데 허리와 아랫배가 끊어질 듯이 아픕니다 절박뇨 증상도 심하고 소변볼때 불타는 듯한 통증도 느껴지는데 어떡해야 하나요

새벽이고 방광염 통증이 너무 심한데 병원이 여는 시간까지는 5시간 남았습니다 물을 계속 마시는게 도움이 될까요 응급처치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생리할때나 소변볼때 털에 너무 묻는것같아 면도기로 털을 밀었는데 밀고나니 밑에 오돌토돌하게 살이 되어있는것 같은데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새벽 전신 가려움 극심긁으면 모기물림자국처럼 생기고 시간이 지나면 개미물린것처럼 자국이남습니다 특비 팬티라인쪽 가려움이 심해요

난소에 혹을 발견하기 전에 아랫배에 통증이 있었는데 제거 후에도 여전히 아파요. 근데 아랫배라 보기엔 자궁 경부에 통증이 있어요. 병원을 여럿 갔지만 방광염도 아니고 경부염도 아니라고 하고 그냥 제가 예민할수있다는데... 원인을 알 수 없는걸까요? 그리고 분미물도 너무 심해요 근데 검사를 해봤을 때 가드넬라 때문에 약을 먹어도 양성이고 균검사 했을 때 균 양이 많지 않다고 하시니.. 할수있는건 다했다고 레이저로 지지는 것도 말씀해주시긴 했는데 저는 존확한 원인이 뭔지 너무 궁금해요..... 이렇게 원인을 알 수 없을수있나요?? 정리하면 약을 먹어도 분비물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자궁경부에 통증이 10개월가량 계속 있어요. 통증이 엄청 심한건 아니지만 신경쓰이고 원인을 모르겠어서 미칠거 같습니다..

논문에 대장암 3기 환우 대상으로 커피 마시게 하고 조사한 결과 재발률과생존율이 실험대상40%까지 줄어다고하네요 대장암 과 커피 상호관계

만14세 학생입니다. 요즘 이유도 모르게 계속 우울하고 불안해요. 예전에는 집에 혼자 있을때 가끔 이랬는데 지금은 거의 계속 이러는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같이 놀고, 좋아하는걸 해도 잠깐 생각 안 나다가 조금 뒤에 다시 생각나고요. 밤에는 잠도 제대로 못 들어서 늦게까지 깨어있고요. 또 요즘 밥도 거의 못 먹습니다. 식사 패턴도 불규칙하고 하루에 거의 1끼 많아야 2끼 정도 먹습니다. 원래는 식사량이 많은 편 이었는데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그리고 미성년자가 정신과 초진 혼자 볼수 있을까요?

30대초반 120kg남성의 급격한체중감소 평소 체중이 120kg 안팎으로 왔다갔다하는데 최근 2~3달사이 체중이 114kg까지 줄었음 12~1월사이에 치질이 심하게걸려서 한끼는 고식이섬유식단 한끼는 가벼운배달음식으로 해결 어느순간 체중재보니 줄어있었음 특별히 운동은 하지못함 술담배는안하고 당뇨는없음 건강한 체중감소인가요 아니면 검사가필요한 체중감소인가요

아는지인이 비위관삽입후 경관식 식사전후 수분섭취를 하고있습니다. 일반인이라면 중간중간에 물도 마시는데 비위관사용자도 식사시간외 중간에 수분섭취를 비위관으로 드려도 되는지요.드리면 몇CC,씩 드려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새벽이면항문이가려움

양쪽 손이 저리면서 양쪽 무릎도 저림 핸드폰을 할 때 가끔 그럼 한달에 한두번? 왜이러는건지 궁금

양쪽 손과 무릎이 저림 가끔 그러는데 왜이러는건지

성장판 검사 했는데 거의 닫혔다고 하면 이제 희망은 없는거지? 솔직하게 답해줘 미련 남지 않게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나 고3이야

고3인데 키 걱정이 많이 되네 끓어 올리면 173정도 되는데 더 크고 싶거든 올굴은 남자답개 생겼는대 키다 170 따리면 쪽팔리잖아 고3이여도 키 클 수 있을까? 성장판 검사도 햐보고 싶은데 말하기 부끄럽고 광고애 나오는 영양제 먹어도 안 클 것 같고 도아줘..

안녕하세요 고지혈증이랑 왼쪽 이명은 진작 있었는데요 최근 몇개월간 귀뒤랑 뒷목이 아프고 뒷목은 욱신 거리고 귀뒤는 따끔거리고 양쪽 귀에 이명이 들리는데 왼쪽은 우웅..웅 이런식으로 소리가 나고 반대쪽은 새로 생겼는데 삐 소리가 나며 귀 부터 얼굴 반쪽이 뭔가 저린? 느낌이 들며 순간 아무 소리도 안나다가 삐 소리가 납니다 밤만 되면 누워 있으면 어지럽고 앉아있으면 그나마 나아지지만 그대로고 밤만되면 숨이 잘 안쉬어지고 콧물이 있는것도 아닌데 코가 막히고 크게 숨을 들이키면 명치가 움직이는건지 심장이 움직이는건지 순간 파르르 떨립니다 그리고 팔다리가 저리고 근육 경련이 일어나는데 팔다리, 눈밑,손 발가락 등이 떨립니다 기립성 저혈압도 있는데 뭐가 원인인지 어디 병원을 가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동네 병원 갔더니 얻은게 없어요.. 그리고 작년부터 오른쪽 눈이 많이 나빠졌어요 이것도 머리 쪽에 뭔가 있어서 그런걸까요 비슷한 시기에 이석증이 있었는데 나아지고 머리가 빙글 돌지는 않는데어지러워요

일단 첫번째로 몇시간 전 초록색 변으로 설사 누다가 안나오길래 나오고 두번째로 화장실 왔는데 설사 좀 나오다 안 나오고 똥꼬만 뜨겁고 세번째 또 몇십분 안 있어서 설사했는데 두번째랑 같은 증상이에요 변이 나오다 안나오고 조금 나오다 말고 배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고 미치겠어요

한 3-4주 전부터 노란색 냉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원래도 만성 질염이 있는지라 무시했거든요.. 근데 오늘 보니까 색이 더 진해지고 약간 치즈같은? 느낌의 냉도 섞여서 나왔고 냄새는 자세히 맡는거 아니면 심하게 나는 정도는 아니에요. 두달 전 쯤 콘돔 없이 한두번 왔다갔다 넣은적이 있는데 성병일 확률도 있을까요?

고2 여학생 입니다. 겨울방학이고 너무 편안한 심지어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가족들.친구들과 하루를 너무 재밌게 보낸거 같기도하고 그러는 요즘인데 ㅠ 왜자꾸만 어쩌다 한.두번쯤 짧으면 30분 길면 2시간씩 숨이 막혀서 계속 크게호흡 하려고 하고 눈치도 보고..... 무엇보다 계속 침을 삼키다 보면 어지럽고 목도 아파서 너무 무서워요ㅜㅠ 공황장애로 죽진 않겠죠.. 전에도 그랬지만 학교에서도 그렜지만 집에서 쉬는 요즘 들어 더 무섭고 도 불안해지는 하루입니다.. ㅜㅜ 저 혼자 힘우로 고칠수 있나요ㅠ 부모님한테 말 절대 못하겠어요..ㅜ정말로 제가 이루고 있는게 없어서 죄송스럽기도 한 요즘에 말하기가 버겁고..ㅜ아니면 약국에가서 따로 항불안제를 처방 받을수 있나요..그냥 겁나요 숨자꾸 의식할때면
